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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형 반박기사 보다가

놀람 조회수 : 7,021
작성일 : 2021-05-13 11:56:44

박수홍 형 반박기사 읽다가


아버지가 박수홍집에 망치 들고 찾아가서 문두드렸다는데


이게 가족간에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결론은 박수홍에게 돈이 들어간게 아니라 박수홍 아버지 통장에 돈이


들어갔는데 왜  박수홍에게 돈이 직접 가지 않았을까요?


박수홍 아버지 통장에 들어간 돈을


박수홍 형이 이용해도 모르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 박수홍은 돈을 못받은거 같고 횡령한 거 같다는 말이 나오죠..


근데 법적으로는 아버지에게 고소 못하게 되어 있지 않나요?


교묘하게 이용하는거 같네요  (정말 나쁜 형 같아요...)


박수홍은 정말 가족이 박수홍에 빨대 꽂는거 같아요.


반박기사 봐도 의문이 더 늘기만 하네요.ㅠㅠ

IP : 119.203.xxx.7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3 11:59 AM (220.75.xxx.108)

    저걸 문제가 있다는 인식 없이 자기입으로 말하는 걸로 봐서 저 빈대기질이 핏속에 흐르는 거죠.
    댓글중에 뼈때리는 거 있더군요.
    박수홍의 여친 보험 재산 다 상관없고 박수홍 형이 가진 재산이 어디서 나온 돈으로 만든건지만 밝히면 될 거 아니냐고요.

  • 2. ..
    '21.5.13 12:01 PM (121.168.xxx.239)

    전 망치들고 갔다는 말에 너무 놀랐네요
    와 집안 분위기가 무슨

  • 3. 맞아요..
    '21.5.13 12:01 PM (119.203.xxx.70)

    정말 망치들고 찾아가서 문을 두드렸다는 기사에 소름이 끼쳐서 깡패 청부업자도 저렇게는 안할건데 ㅠㅠ

  • 4. ..
    '21.5.13 12:01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진짜 교묘하네요. 이제라도 빨리 결혼해서 가정이루길.

  • 5. 허억망치
    '21.5.13 12:07 PM (223.38.xxx.137)

    예전부터 박수홍 가족 모두 박수홍한테
    빨대 꽂아산다더니
    애비 애미 형 형수 조카까지
    일가가 모두 악다귀네요

  • 6. 빨판 가족
    '21.5.13 12:09 PM (121.131.xxx.26)

    박수홍은 저수지

  • 7. ㅇㅇ
    '21.5.13 12:09 PM (110.70.xxx.28) - 삭제된댓글

    그 집안 사람들 미친거같아요

  • 8. ...
    '21.5.13 12:23 PM (39.7.xxx.190)

    아버지가 망치를 들고 쫓아간 걸 언론에 대고 말하는 수준이라니. 박수홍씨 참 안됐네요.

  • 9.
    '21.5.13 12:33 PM (1.243.xxx.9)

    기사보니, 통장명의는 박수홍 . 통장,도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버지 인것 같아요.

  • 10. ....
    '21.5.13 12:36 PM (218.159.xxx.83)

    지금껏 온가족 부양했으니 이제라도 형과 동생이 부모 부양하면 되고
    제발 가족이랑 좀 끊고 완전독립해서 좀 살아보길.
    본인재산 잘 간수못한 본인잘못도 크고요 결혼에 이렇게 온가족 협동으로 반대하는건
    오로지 박수홍의 수입을 좌지우지 못하는것에 분노?하는거네요

    망치에 소름돋습니다 아버지란 사람이 불혹이 되가는 아들집에요.

  • 11. ㄷㄷ
    '21.5.13 12:54 PM (221.142.xxx.108)

    저두요
    그 내용보고 깜놀
    저게 잘못인지도 모르나봐요 그러니 저렇게 인터뷰를 하죠
    아들집에 망치들고 찾아가는 아빠라니 ㄷㄷ
    망치들고 가서 뭐 어쩌려고요??????
    저런데도 부모욕은 하지말아달라고...............ㅠㅠㅠㅠㅠ

  • 12. ....
    '21.5.13 12:55 PM (183.97.xxx.250)

    저도 망치 부분에 깜놀했어요.
    오십 넘은 먹은 아들 집에 망치 들고 찾아가서 두드렸다라...

    저걸 아무렇지 않게 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가족보니 박수홍을 어떻게 대해왔는지
    그 집 분위기 알만합니다.

  • 13. 가을
    '21.5.13 12:58 PM (122.36.xxx.75)

    저도 깜놀
    세상 사람 좋아 보이는 그 아버지가 망치들고 아들집에 ㅜㅜ
    결국 엄마랑 다같이 박수홍 반대편이었군요

  • 14. 망치라니???
    '21.5.13 1:15 PM (125.183.xxx.121)

    아들한테 망치들고 쫓아가서 뭐어쩌자는건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도 않고...
    평상시 수홍씨를 어떻게 대했는지도 알만하네요.

  • 15. ...
    '21.5.13 1:15 PM (175.197.xxx.136)

    헐?
    망치요?
    아고 수홍씨 불쌍하네ㅛ

  • 16.
    '21.5.13 1:16 PM (61.74.xxx.175)

    망치요?
    조폭도 아니고 무슨 일이래요?

  • 17. 으윽
    '21.5.13 1:20 PM (211.227.xxx.137)

    저도 이 기사보고 정말 기암했어요.
    왜 박수홍 명의 통장을 형과 아버지가 갖고 있지요?
    물론 박수홍이 가진 것이 있겠지만 이건 말이 안되는 일이예요.

  • 18. 저도
    '21.5.13 1:34 PM (112.152.xxx.59)

    기함했네요 망치들고 가다니
    전혀 문제의식없나봐요
    박수홍씨 안됐어요ㅠ

  • 19. 에고...
    '21.5.13 1:45 PM (223.39.xxx.142)

    온가족이 평생을 기질이 다르고 순한 박수홍을 가스라이팅하고 산걸까요 안됐어요 박수홍

  • 20. 장윤정도
    '21.5.13 2:03 PM (210.125.xxx.5) - 삭제된댓글

    가족하고 불화나고 인연?끊기전에
    엄마가 나와서 난리치고 - 이것때문에 노인네들한테 장윤정이 그렇게 당했다하죠. 엄마 안돌보는 나쁜 딸이라고.
    동생이라는 사람은 나와서 우리 누나가 이남자 저남자 사귄다는 듯으로 떠들고 다니고.
    어휴 박수홍 가족들도 가족이 아니라 원수네요.

  • 21. 망치들고 설치는
    '21.5.13 2:45 PM (49.174.xxx.31)

    집안이면 알만하죠.

    아버지 포함,어머니나 형까지 순한 박수홍한테 손찌검이나 폭력을 행사했으니,
    사람이 쫄아서 돈 다 바치고 산거 같아요.

    망치들고 아버지가 아들집을 찾아가는 경우가 많나요?저거 하나보면 박수홍이 왜 통장 아버지한테 다 바치고 살았는지 알수 있지 않아요?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아서,박수홍도 다는 모를겁니다.자기 식구가 어떤 사람들인지~

  • 22. 헐~~~
    '21.5.13 5:16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그런일이있었나요..
    박수홍씨가 자기가 바쁘니 세금 처리못하니. 첨엔 아버지한테 맡긴거고..
    그후에 형이 지가 기획사 차렸"다고 해서 넘기라고해서 넘겼다는데..
    식구들이 다난리네요.. 에겅.
    전. 형이 수홍씨 결혼하고싶은 여지치구랑.헤어지게하고. 형이 치과의사 로수홍씨 짝 골라준다고. 중매업체에다 얘기하고 다니고.그랬다는게.. 어이없었는데요.. 형이 수홍씨 결혼하면 죽겠다고 엄포까지놓고했다는데 너무이상한 가족이네요

  • 23. 저런
    '21.5.14 5:55 AM (75.156.xxx.152)

    집구석이니 이제라도 자유를 찾아야 할텐데
    박수홍이 부모 욕을 하지말라고 한 걸로 봐
    아직 제대로 상황판단을 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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