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혼절하던가 잠을 잔다면 본능적으로 추워서 움츠려 들거든요
등이 구부정해지고 팔 다리도 오그리고요
근데 그러한 모습이 아니네요
또한 손이...
손이 땅에서 들려져 있는듯 보여요 들떠 있다고 해야되나
정상적이면 팔은 뜰떠 있다 하더라도 손은 땅에 닿아 있어야겠죠
암튼 의심스러운 건 나만의 생각인가(아니라면 의심해서 죄송해요)
몸이 풀려서 널부러져요. 정민이는 경직됬어요. 한쪽팔도 약간 들려있구요.
왜 경직이 되있을까요... 정말 울화통 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