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가기전까진 어려우니
그럴수 있다 생각하는데 학교감 얼마든지 파트나 올로 일구할수있잖아요
제주변보면 아이 어려도 잘만 구해서 육아 살림 사회일까지 잘하는데 이런분들은 불평도 잘 안하더라구요
놀면 남편이 벌어오는돈 작다고 불만이나 가지지 말고 본인이 나가서 일하거나 아님 불만을 가지지 말지
이런분들 치고 집안이나 육아도 못하네요
나가서 돈벌라 그럼 아이핑계나 일자리 없다고
그런 일하는분들은 뭔가요
가끔 푸념이 아닌 아주 일상인분들 진짜 피곤해요
남편탓 시댁탓 부모탓이 아니고 못난 본인 탓이죠
집에서 노는 불평불만 하는 아줌마들은 천성이 그런거겠죠 ?
..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21-05-12 18:38:20
IP : 203.175.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21.5.12 7:09 PM (112.166.xxx.65)불평불만 유전자가 있는 거죠.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남편탓. 부모탓. 아이탓. 환경탓. 시집탓.
남의 탓만 하느라 정작 자기 인생은 제대로 못 살고.2. 남탓
'21.5.12 7:12 PM (183.98.xxx.95)말 많은 사람이 있는듯해요
3. ....
'21.5.12 7:1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별 사람 다 있으니까요
모지란 인간이니까 의지대로 안되는 상황 불만일수는 있는데
욕 먹을줄 모르고 티를 내고 다니다니 놀랍네요4. ...
'21.5.12 7:1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별 사람 다 있으니까요
모지란 인간이니까 의지력도 없는 상황 불만일수는 있는데
욕 먹을줄 모르고 티를 내고 다니다니 놀랍네요5. ....
'21.5.12 7:18 PM (1.237.xxx.189)별 사람 다 있으니까요
모지란 인간이니까 의지력도 없는 상황 불만일수는 있는데
욕 먹을줄 모르고 티를 내고 다니다니 놀랍네요
자존심도 없는건가요6. ..
'21.5.12 8:13 PM (61.77.xxx.136)불평불만자가 전업에만 있어요? 별 이상한 이분법.
7. ...
'21.5.12 9:38 PM (203.175.xxx.169)내말은 집에서 놀면서 불평불만이 일상인 사람을 말하는거에요 일하면서 불평하면 이해라도 되져 일하고 집안일하고 육아하고 근데 그렇게 바쁘게 사는 사람은 불만도 거의 안하더라구요 할 시간이 없는건지 내말은 불평불만 할거면 행동해서 바꾸던가 아님 그냥 돈 없는것에 만족하고 살던가 하라는거죠
8. ...
'21.5.12 9:38 PM (203.175.xxx.169)집에서 노는 사람들이 다 불평불만 한다는 소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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