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사고 씨씨티비 나왔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FXUNc
처음 올라온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8239
뒤로 밀려서 다시 끌올 합니다.
사고현장 cctv 나왔는데..
https://youtu.be/0Z0lPJirAA8
날개가 접히는 사고가 발생.
주변사람들이 달려들어봤지만 인원자체가 적고 300kg을 어찌 드나요ㅠㅠ 지게차가 들어봤지만 119는 10분 뒤에 와서 심정지상태로 이송됐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주변 사람들이 손 놓고 있던건 아니였지만 안전요원 미배치는ㅠㅠㅠㅠ 가슴 아프네요.
해수부는 바람때문이라는데
아버님은 인건비 아끼겠다고 안전요원을 배치하지 않은것이 문제이며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하라는 입장이십니다.
1. ㅠㅠ
'21.5.12 1:56 PM (49.143.xxx.114)젊은이들의 죽음이 애처롭습니다.
2. ..
'21.5.12 1:58 PM (220.78.xxx.78)정작 죽어야 될 사람은 안죽고 ㅠㅠ
3. 에휴
'21.5.12 1:59 PM (117.111.xxx.254)가슴아픈 일이네요
아버님 뜻이 관철되길 바랍니다 ㅜ4. ....
'21.5.12 1:59 PM (175.123.xxx.77)경험도 없는 초짜 애를 위험한 현장에 안전장비 없이 들어가서 쓰레기 줍으라고 시켜놓고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겁니까?
5. 청원
'21.5.12 2:02 PM (222.120.xxx.44)300kg 컨테이너에 깔려 돌아가신 ***군의 안타까운 죽음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8239
12만이 넘었어요.
평택항에서 산재로 사망한 23살 고***군의 친구입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8291
5만이 넘음6. ...
'21.5.12 2:02 PM (222.236.xxx.104)헉 정말 ㅠㅠcctv는 처음 봤는데 진짜 충격이네요 .
7. ...
'21.5.12 2:03 PM (211.179.xxx.191)바람이 아니라 반대편 접으면서 진동으로 접힌거던데요.
현장 안전의식 부족이죠.8. ...
'21.5.12 2:08 PM (98.31.xxx.183)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일이라는게 안믿겨요.
9. 전
'21.5.12 2:12 PM (110.70.xxx.228)도저히 못보겠네요.
정말 너무끔찍하고
가슴아파요.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0. wii
'21.5.12 2:12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속상해서 클릭 못하고 있어요. 그 아버지는 심부름은 왜 시켰나 회한 속에서 사실거 같아 더 가슴이 아픕니다.
11. ㅜㅜ
'21.5.12 2:14 PM (124.50.xxx.138)억장이 무너집니다
지켜보던 인간들 악마다12. //
'21.5.12 2:16 PM (222.120.xxx.44)300kg에 깔린 청년...평택항 사고 CCTV 공개
YTN news
https://youtu.be/0Z0lPJirAA813. ..
'21.5.12 2:22 PM (223.39.xxx.22)너무나도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가 필히 이루어처야 해요14. 선호군
'21.5.12 2:24 PM (125.179.xxx.79)사건은 후원이 필요해 보여요
저는 아버님께 소액 보냈어요
정민군 아버님께는 여론과 끝까지 관심 선호군은 후원해 주시면 좋겠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18534&page=115. 매번
'21.5.12 2:30 PM (203.81.xxx.82)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격
화가난다요
그나마 외양간이라도 고쳐지면 좋으련만 매번 또 매번...16. 어디.
'21.5.12 2:35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서울. 사람 많이 다니는곳에 추모 공간이라도 만들면,
사람들이 더 관심있게 볼텐데요.
cctv는 차마 못보겠어요.
선호씨 아버님 그 충격을 어쩌실까요.ㅜㅜ17. ...
'21.5.12 2:38 PM (39.124.xxx.77)저도 차마 못보겠어요.
상상만해도 눈물나는데 아버님이 너무 걱정되네요.. ㅠㅠㅠ18. ...
'21.5.12 2:40 PM (182.216.xxx.211)아 정말 너무... 한순간에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게...
그런데 처음 자게네서 이 사건에 대해 읽은 것은 사고 뒤 옆 사람들이 보고만 있다가 한 시간이나 지나서 아버지가 와서 보고 쓰러졌다였어요. 이런 내용은 누가 지어낸 건가요?....
한강 사건도 여기에서 처음 읽은 글은 부모들끼리 친하고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친했다였어요....19. 쓸개코
'21.5.12 3:00 PM (121.163.xxx.73)어제 봤는데 너무 끔찍했어요..ㅜ
가족분들 차마 끝까지 못보셨을듯..20. 신은
'21.5.12 3:44 PM (223.39.xxx.42)있는건가 싶네요.
왜허망한 죽음을 맞게 하는지....21. ............
'21.5.12 3:55 PM (39.116.xxx.27)너무 끔찍하고
선호군 불쌍해서 어쩌나요..ㅠㅠㅠㅠ
책임자들 엄벌에 처하기를 바랍니다.
다시는 이런 죽음이 없기를..22. 카페라떼
'21.5.12 4:24 PM (175.125.xxx.177)가족들까지 다 동의했어요. 가슴이 아프네요 ㅠ ㅠ
23. 청원
'21.5.12 5:13 PM (220.70.xxx.188)청윈은 다 했고 cctv는 못보겠어요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재발 방지에 관심을 가집시다24. 안전요원 배치
'21.5.12 6:51 PM (222.154.xxx.242) - 삭제된댓글규칙이 있는 데 어긴거니 처벌을 받아야 하지만 분명 솜방망이 처벌이겠죠.
처벌이라 한들.
지금 경찰, 검찰 하는 짓 보면 인권이 있는 나라 될려면 아직도 멀었어요.
너무 어처구니 없네요.
저 회사는 이선호 죽음에 대한 큰 보상을 하게끔 법이 때려줘야 조금이라도 재발방지에 힘을 쓸건데요.
검찰, 경찰, 사법부가 제대로 할까요.25. 저는
'21.5.12 8:12 PM (112.153.xxx.133) - 삭제된댓글차마 못 보겠어요. 미안해요.
그래도 고의적으로 1시간씩 방치를 한 게 아니라서, 119 일부러 안 부른 건 아니라서 너무 다행입니다. 그 사람들이 악마가 아니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