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Cctv보고 궁금한 점이 있어요

ㅇㅇ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21-05-12 09:07:08
그 cctv에 자막달아놓은걸보니
첨에 그 ㅅㅂ이가 계속 전화안받다가 받은게
아이쉐어링 알람이 울려서
아 전화가 추적되고있구나 라고 알았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손군어머님 만나서 드린거 라고 추측하던데요

토끼굴쪽으로 나가는 화면에 폰반납하러간다고 써있던데
그럼 ㅅㅂ이 부모님도 계속 같이 있었으니
가는거 알지않았을까요?

돌아와서 무릎 꿇는게 아 전화기 뺐겨버렸어 어떡해
라는 뉘앙스로 꿇은거라는게
이미 ㅅㅂ이 부모도 폰반납한다는걸 다 알고있었는데
새삼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돼서요 .

그리고 ㅅㅂ이는 애초에 전화기를 넘길 의사가 없었는데
그 추적앱때문에 넘긴건가요??
IP : 180.69.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쉐어링
    '21.5.12 9:09 AM (61.74.xxx.61)

    아이쉐어링이 가까이 오면 알람이 떠요
    아마 ㅅㅂ 이는 그거 보고 놀라서 결국 전화받았을거고
    안줄수가 없으니 줬을텐데
    그 사이에 자기 전화가 없음
    자기 부모님 한테 전화주러 간다고 말할수 없었지 않을까요?
    전화 주러 가기전에 ㅅㅂ부모만나는 장면이 cctv에 없었던거 같아요

  • 2. ..
    '21.5.12 9:12 A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진짜범죄라면 바보도 아니고 의대 다니는 똑똑한 애가 휴대폰을 숨기지 그걸 왜 손에 들고 다니겠어요
    제발 좀 머리 안돌아가는 의혹 좀 그만가져와요
    무릅 꿇은 것도 술취해서 주저앉는거예요

  • 3. 아이쉐어링이
    '21.5.12 9:14 AM (61.253.xxx.184)

    그런거군요. 이번 사건에 혁혁한 공을 세운듯.

  • 4. 오류
    '21.5.12 9:16 AM (223.38.xxx.46)

    타임라인에 오류보단 해석을 그렇게 하는건데요. 폰 받고 집에가보니 있었다 라고 했다는데, 옷갈아입을때 확인해서 한강와서 받고 준거네요. 애초부터 그 상황에선 이상할게없고 그걸 받아서 좌절, 주고나서 좌절이걸 그렇게 해석한듯 다만 정민부가 왔을때 다들 사라진게 좀 그러네요

  • 5. 타임라인
    '21.5.12 9:58 AM (122.155.xxx.103) - 삭제된댓글

    보셨나요.
    준서가 정민이 엄마한테 폰 주러 가는 시간에 준서 부모는 한강에서 준서 기다리고 있어요.
    폰 건네주고 부모한테 갑니다.
    여기서 케이비에스 영상 보면 준서 신발이 좀 헐떡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어떤 신발인지 잘 모르겠고요.
    바지는 흰 거 같은데 긴 바지예요.
    집이 여기서 멀지 않나요?
    그 먼 집에서 부모가 한강까지 왔다던데.
    준서는 언제 집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 왔을까요.
    그리고 한강에서 부모 만났을때가 처음 만난 거 같은데 그럼 집에 가서는 부모 안 만났다는 건가요.
    아니면 집에서 부모 만나고 정민 엄마한테 폰 전해준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게 그 시간에 다시 한강으로 그렇게 몇 분 사이에 올 수가 없죠. 한강에서 폰 가지고 있다가 정민엄마 폰 4번째 받고 만나서 전해주고, 그리고 자기 부모 만나 상황 여기라고 보여주고 - 그 아버지가 강을 바라보는 장면이 있어요 - 그리고 정민 아빠와 마주치기 몇 분 전에 자리를 뜨죠.

  • 6. 그 친구가
    '21.5.12 10:14 AM (106.102.xxx.189)

    그 상황에서 말을 바꿨어요

    처음 기사에는 3시반에 깨보니 정민이가 안일어난다고 부모한테 전화

    그리고 나중엔 깨어나 보니 정민이가 옆에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말을 바꾼거 ᆢ
    기사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693 예금 금리 12개월이 좋나요? 18개월이 좋나요? 5 블리킴 2021/05/12 1,976
1194692 가슴 통증 ... 2021/05/12 1,427
1194691 한강, 소년이 온다 2 추천합니다 2021/05/12 3,122
1194690 디씨가 갤마다 다르다고 해도 쓰레기사이트임은 분명한데 7 놀랍다 2021/05/12 1,425
1194689 pdf 파일 무료변환 프로그램 있을까요 9 .... 2021/05/12 2,189
1194688 깻잎모종 1개가 비틀거려요 3 다시 2021/05/12 1,165
1194687 방구석 코난들은 그냥 살인사건이라고 믿고 싶은거에요 12 방구석코난 2021/05/12 1,389
1194686 코스트코 유러피안 ? 버터 진짜 버터인가요? 5 버터 2021/05/12 2,608
1194685 이혼권유-펑예 6 도움이 필요.. 2021/05/12 3,044
1194684 분양받은 아파트 셀프 등기 해보신분~ 11 궁금 2021/05/12 2,140
1194683 5년 전 임플란트를 했는데 병원 의사가 바뀌었네요 2 ㅁㅁㅁㅁㅁ 2021/05/12 1,904
1194682 손군 아버지가 주목해야할 전문가의 말 35 거참 2021/05/12 8,122
1194681 쌍수 3일차인데 낮술 한잔이 너무 먹고싶어요 8 .. 2021/05/12 1,944
1194680 하다하다 지들 하고 싶은대로 칼춤 춘 검찰이 불쌍하다는 3 ... 2021/05/12 1,095
1194679 민초단의 의미가 뭔가요? 7 자자 2021/05/12 1,656
1194678 냥이가 특정 간식만 먹으려 해요 1 불감당 2021/05/12 1,068
1194677 인터넷에서 산 치마가 왔는데 4 eee 2021/05/12 2,546
1194676 요즘 실파 세척해서 나오나요 2021/05/12 783
1194675 대학생 딸 여드름 치료 문의드립니다 6 .. 2021/05/12 2,113
1194674 언론 대환장 파티. 삼성 화이자백신생산 CEO 사실무근.jpg 6 회당님회당님.. 2021/05/12 2,282
1194673 축지법 쓰던 밤 2 축지법 2021/05/12 1,299
1194672 경희대 치대 vs 지방 사립의대 뭘 선택하시겠어요? 16 대입 2021/05/12 4,389
1194671 KBS2에 유시민 작가님 나왔네요. 5 작가님팬 2021/05/12 1,799
1194670 한강 의대생 사건에서 회자되는 알바는 누구인가요? 18 피아식별 2021/05/12 2,430
1194669 초6한테 줄 시집 추천해주세요 6 2021/05/12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