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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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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사건의 친구는 분명히 도의적 책임이 있습니다(펀글)

작성일 : 2021-05-11 21:27:59
죄가 있고 없고는

이제 경찰 수사 기다리면 되는거고요

그거를 떠나서 한강 친구는 분명히

이번 사고에 도의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자기가 부른 술자리에서 같이 술 먹다가

사망자가 발생한건데 어떻게 책임이 없나요?

만약에 차를 운전하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해서

그 차를 운전한 운전자는 별로 안 다치고

옆에 동승했던 친구가 사망하면

과연 그 운전자는 도의적인 책임이 없는걸까요?

방구석 변호사들이 친구 옹호하는거는 자유지만

인정할거는 인정해야 합니다

지나친 옹호는 한강 친구에 대한 반감만 듭니다

유가족들과 방구석 코난들이

한강 친구를 범인으로 단정 짓는 것처럼요

——-
원글에 둥감하시나요.?그럼 이 원글에 대한 댓글에 주목해보세요. 불펜너와 여기와 어떻게 다른지.
IP : 175.223.xxx.17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도이러고있네
    '21.5.11 9:28 PM (175.223.xxx.174)

    http://mlbpark.donga.com/mp/b.php?p=91&b=bullpen&id=202105110054748320&select...

  • 2. ..
    '21.5.11 9:30 PM (106.102.xxx.18)

    인사불성되게 술마신 죄는 있죠
    술도 신발이 고른거 밤 11시에 불러낸것도 신발이 죄책감은 가져야죠

  • 3. 아부끄러
    '21.5.11 9:30 PM (175.223.xxx.174)

    이럴시간에 맘카페 아줌씨들 좀 말려요
    광기도 그런광기가 없던데
    예전 세모자사건 보는거같음

  • 4. ...
    '21.5.11 9:32 PM (106.101.xxx.4) - 삭제된댓글

    이글을 쓴 원글의 의도가 궁금한데요

    뭔가 싸움붙여놓고
    즐기면서 비아냥대고

  • 5. 아마
    '21.5.11 9:35 PM (210.178.xxx.44)

    제가 이해안되는 건요.
    자기 아이가 저렇게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남의일 같지 않나 흥분했다는 분들요.

    이 입장도 될 수 있지만, 저 입장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근데 왜 한쪽 입장만 이해를 하시는건지...

  • 6. ㅡㅡㅡㅡ
    '21.5.11 9:3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내 아이가 친구입장이면 저렇게 처신 안 하죠.
    저 친구랑 부모는 너무 비상식적이에요.

  • 7. Jj
    '21.5.11 9:38 PM (39.117.xxx.15)

    한쪽이 누가봐도 이상하게 행동을 하니 그렇죸

  • 8. 210
    '21.5.11 9:39 PM (175.223.xxx.174)

    그게 82, 디씨겔과 다른 게시판과 차이점.

  • 9. ㅁJj
    '21.5.11 9:39 PM (39.117.xxx.15)

    죠.
    친구가 같이 술먹다가 사라졌으면 당연히 계속 전화하고 찾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전화도 안하고 집에 와서 엇갈아입고 다시와서 같이 찾다가 실종된 친구 아버지 만나면 같이 찾으로 다녀야 하는게정상아닌가여?

    이런 상황을 경찰이 제대로 수사안하니까 다들 열받는거죠 한쪽편만 다는게 아니라

  • 10. ...
    '21.5.11 9:42 PM (106.101.xxx.4)

    한쪽을 이해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거에요

    저 윗분은 친구의 어느부분이 이해가나요?

    분명 저도 변호사 선임 당연하다 생각해요
    그런데 너무 시기가 일렀어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달라요

    그리고 보통 친구가 지금 없어졌다 하면은 뭐 좀 더 기다려보자
    아님 혹시 근처 어디가서 잠들었을까 뭐 이런 얘기들을하지

    걔가 우울했었다 어쨌다
    뭔가'가출이나 자살의 그런 뉘앙스로 얘기 했다쟈나요

    그게 다짜고짜 나올 얘기인가요??

  • 11.
    '21.5.11 9:43 PM (121.129.xxx.84)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죄의 유무를 떠나 불러낸 그신발 친구 잘못이 제일 커요...자기가 불러낸 친구가 죽었는데 하는짓이 난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식의 행동이 정말 괘씸합니다. 내가 정민군 부모라도 용서가 안될것 같아요~ 그 신발친구 편드는 사람들 보면 꼭 사패같아요~ 친구가 범인이 아니라면 어쩔거냐고 하는데..범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신발넘은 정민군을 불러내서 죽음에 이르게했고 그 이후로도 뻔뻔하고 이해못할 행동으로 정민군 부모가슴에 대못을 박은 천하의 나쁜인간 입니다.

  • 12. 39
    '21.5.11 9:44 PM (175.223.xxx.174)

    도덕적 흠결이 곧 범인은 아니죠. 불펜 댓글은 그걸 지적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도덕적 비난으로 병원 폐업 신고까지 했는데, 그걸로도 부족하냐는 거고요.

  • 13. ㅇㅇ
    '21.5.11 9:46 PM (49.164.xxx.30)

    그부모며 그친구놈 사람도 아닙니다

  • 14.
    '21.5.11 9:46 PM (106.101.xxx.4)

    저는 이런글 퍼오면서 자 봅시다
    여기와 저기의 차이가 뭔지.

    원글의 이런 정신상태가 소위 여기서 비아냥대는 방구석 코난 광녀들이나 똑같아보여요

  • 15. ..
    '21.5.11 9:49 PM (175.223.xxx.174)

    82를 디씨겔 수준으로 만든 건 댁들이져. 이를 지적하는 사람 책임이 아니라.

  • 16. ...
    '21.5.11 9:49 PM (121.129.xxx.84) - 삭제된댓글

    잊혀질때쯤 병원 다시 개원하겠죠~ 그게 중요한가요..그 신발 친구가 조금만이라도 친구를 걱정했다면 그런 행동 못할것이고 대중들도 이렇게 분노하지 않았을거에요..

  • 17. ...
    '21.5.11 9:55 PM (211.179.xxx.191) - 삭제된댓글

    도의적 책임을 몰라서 그러나요.

    아직 결과도 안나왔는데 이미 살인자로 낙인 찍는 대중이 무섭다는거죠.

  • 18. 175 223
    '21.5.11 9:59 PM (223.62.xxx.248)

    며칠전부터 타사이트비교글 올리는분
    너님은 관음증이여

  • 19. ㅂㅂ
    '21.5.11 10:00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병원폐업이라니 무슨 소리인가요

  • 20. ㅇㅇ
    '21.5.11 10:05 PM (223.62.xxx.248)

    어쨋거나 그 친구도 힘들어진건사실
    대학생활도 힘들테고 의사된다한들
    그병원 갈사람 없을듯
    도의적 책임이라도 지고
    사과라도 한다면 민심 반전될까
    그럴위인도 못되는것 같고

  • 21. ..
    '21.5.11 10:11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단순한 사고가 아니죠. 김성재 여친처럼. 증거만 없을뿐 정황이 책임이 있음을 말해주고 떳떳하면 진료보겠죠. 그렇지 않은거죠. 이런게 인과응보인거에요.

  • 22. ㅇㅇ
    '21.5.11 10:11 PM (61.253.xxx.156)

    의견강화를 위해 불펜글을 퍼오는 거나 디씨에서 사족보행 영상 퍼오는거나 크게 수준차이 못느끼겠네요

  • 23. 이준서가족이
    '21.5.11 10:13 PM (182.227.xxx.157)

    힘들다한들 정민 부모님하고 비교불가
    한쪽은 평생 가슴 먹먹하게 쓰라리게 어쩔수 없이
    살아야 해요
    정민 생일 ㆍ정민 발견한날ㆍ크리스마스
    일년중 이름 있는날은 모두 괴로움
    그렇다고 또다른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최대의 슬픔입니다 ㅡㅡ
    어떻게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아가실지
    너무 아픔고 슬픈 현실입니다
    준서야 이 나쁜놈아

  • 24. 내아이가
    '21.5.11 10:19 PM (118.235.xxx.33)

    친구불러내 같이 술먹다가 그친구가 그날 죽었고 나도 그친구를 찾으러 그새벽에 뛰어다녔다..근데 그친구 죽음에 관한 어떤것도 내아이가 협조해주는게 싫고 떼어버려야할 벌레처럼 느껴질까요? 아니요..내 애한테 죄송하다 시키기 싫으면 내가 가서라도 정민부모님앞에서 불러내어 이런일이 있게 되어 미안하다 할겁니다 그분들이 날 보기싫어해도 가서 같이 슬퍼해야 내 애도 자기가 뭘 잘못한줄 알죠.죽이지않았어도..정말 혼자 한강물에 들어갔어도..보통은 그냥 친구가 지 방에서 자살을 했어도 마지막에 통화했거나 만났거나 하면 죄책감에 힘들어하는데 이건 뭐..

  • 25. 61
    '21.5.11 10:29 PM (175.223.xxx.174)

    수준 차이를 못느끼면 댁 수준인거죠.

  • 26. ..
    '21.5.11 10:30 PM (223.62.xxx.66)

    병원폐업했나요?

  • 27. ㅇㅇ
    '21.5.11 10:50 PM (221.139.xxx.40)

    불펜가서 놀아

  • 28. ㅁㅁㅁㅁ
    '21.5.11 11:57 PM (119.70.xxx.198)

    어느한부분도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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