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한 영화 추천중 enemy at the gate 이 있어서

야해 조회수 : 3,048
작성일 : 2021-05-11 11:13:59
부랴부랴 봤거든요.
근데 섹ㅅ 부분은 진짜 1분정도이고 하나도 안야한데요..?

이 장면이 야하다고 생각하신다는건 
당장 해가 뜨면, 아님 언제라도 누가 죽을지 살지 모르는 전쟁터에서
옆에 사람들은 술에 취해 자고있고 
보초 서있는 사람 몰래 
조용 조용 입 막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는 의미와 짜릿함을 느꼈을거에 대한 대리만족 때문인건가요?


IP : 191.96.xxx.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5.11 11:14 AM (58.127.xxx.68)

    님 속으셨네요. 그거 걍 전쟁영화던데.

  • 2. ..
    '21.5.11 11:17 AM (211.243.xxx.94) - 삭제된댓글

    야하다는 게 다 벗어아한다면 아니죠.
    서로에 대한 절박함 애절함 열망 이런게 다 함축된 씬 아니가요?
    침이 꼴깍 넘어가는...

  • 3. 이거 실화냐
    '21.5.11 11:20 AM (116.41.xxx.141)

    아니 저 상황에 저게 가능해
    다른 사람들 다 알면서 눈감고 있는거겠지
    하면서 보는 재미 ㅎ
    침을 삼키며 222

  • 4. ㅋㅋㅋ
    '21.5.11 11:21 AM (121.181.xxx.37)

    부랴부랴 보셨대 ㅋㅋㅋㅋㅋㅋㅋ

  • 5. ㅇㅇ
    '21.5.11 11:33 AM (39.7.xxx.232)

    조시라도 좀 하고 보시지
    그거 유명한 전쟁 영화인데 무작정 야한 영화인쥴 알았단게 놀랍네요 ㅎㅎ

  • 6. ㅁㅁㅁㅁ
    '21.5.11 11:34 AM (119.70.xxx.198)

    전 주위에 사람들 잔뜩 있는데 저러고싶나 불안불안해서 야하고 뭐고 내맘만 더 불안 ㅠㅠ

  • 7. ㅎㅎㅎ
    '21.5.11 11:35 AM (223.39.xxx.248)

    부랴부랴 보셨대 ㅋㅋㅋㅋㅋㅋㅋ22222

  • 8. @@
    '21.5.11 12:17 PM (180.83.xxx.70)

    부랴부랴 ㅋㅋ ㅋㅋ 333333
    너무 웃겨~~

  • 9.
    '21.5.11 12:37 PM (191.96.xxx.192)

    영화는 전쟁 영화 안좋아하는데도 진짜 재밌게 봤어요.
    긴장감 쓰릴 너무 넘쳐서 5분 보고 쉬고 다시 보고 할 정도로요.
    쥬드로 젊었을때 정말 멋있었네요. 반했어요.
    다만 야하다고 누가 추천 안했었으면 안봤을거에요.
    아무튼 그래서 감사해요 ^^

  • 10. 사실
    '21.5.11 1:25 PM (210.95.xxx.56)

    그 장면이 야하다기보다는 아슬아슬하죠.
    다들 지쳐 잠들었는데 자는척하며 이불밑으로 관계하는건데 불침번서는 병사가 왔다갔다 하니까요. 게다가 남주인 주드로보다 여주인공 표정이 ㅎㅎ 완전 눈돌아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297 매일 아침 7시 30분에 청소기를 돌리는 윗집 36 청소기 2021/05/12 7,842
1199296 우리나라 12종 변종바이러스 진단 가능한 키트 개발 4 ㅇㅇㅇ 2021/05/12 1,513
1199295 이젠 진짜 봄인가 싶죠? 아니에요. 6 .... 2021/05/12 5,135
119929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5월12일(수) 5 ... 2021/05/12 866
1199293 "文정부가 '부동산 적폐'.. 집값 잡을 방법 있는데 .. 13 ... 2021/05/12 2,746
1199292 저는 왜이리 라면이 소화가 잘되는지 5 ..... 2021/05/12 2,805
1199291 제주사는 마당발의 여행 안내글 30 퍼옴 2021/05/12 5,079
1199290 출산하고 가위에 계속 눌려요 10 .. 2021/05/12 2,677
1199289 귀촌을 하면 우울증에 좋을까요? 24 2021/05/12 6,748
1199288 오늘밤 귀신을 본것같은데요.. 13 ... 2021/05/12 6,149
1199287 잠이 안오네요 삶이 쓸쓸해서 7 2021/05/12 4,941
1199286 한강cctv 10 ........ 2021/05/12 5,076
1199285 써보니 좋은 샴푸린스 추천해주세요 14 삼푸 2021/05/12 5,960
1199284 고등남자아이 지갑 어떤게좋아요 5 . . . 2021/05/12 1,403
1199283 정민아버님 지금 한강에 계시대요 25 ... 2021/05/12 17,483
1199282 부러운 사람 2 2021/05/12 2,287
1199281 밖에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나서 3 ㅇㅇ 2021/05/12 3,287
1199280 내 동생이 죽은게 아직 믿기지 않아.. 5 천국 2021/05/12 5,984
1199279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9 의미 2021/05/12 2,369
1199278 노인분들이 사시기에 빌라는 어떤가요? 26 ... 2021/05/12 5,368
1199277 간호조무사 공부중인데요... 18 ... 2021/05/12 6,042
1199276 희귀암 4년차인데 오늘 6개월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41 기도 부탁드.. 2021/05/12 5,794
1199275 강철부대 참호격투 누가 이겼나요? 2 못봤어요 2021/05/12 1,631
1199274 고 손정민군 뉴스 2 네이버 2021/05/12 3,391
1199273 일론 머스크 대머리였군요 7 ... 2021/05/12 5,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