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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게 대접받고싶어요

조회수 : 3,459
작성일 : 2021-05-09 17:47:57
지난 남친 생각하면 다 어디 말하기도 챙피하네요
그래도 못헤어지고 화도 못내고
이제 그딴 것들 만날일도 없지만
그냥 귀하게 대접받고 싶네요
저도 다른사람을 그렇게 해야죠 당연히
근데,,,어디가나 대접받는 사람들 있자나요
저도 그러고싶네요
IP : 39.7.xxx.1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결코
    '21.5.9 5:52 PM (1.229.xxx.210)

    돈을 뿌려서는 아니에요.

    그리고 남한테 대접 받는 게 뭐 그리 중요해요? 범죄만 아님 되지.

    님은, 가까운 사이에, 마땅히 아껴주고 존중받아야 할 사이에

    그게 안 되니 문제인 거예요. 엉뚱한 데서 대접받을 생각 마시고

    그 남자한테 제대로 따지시고 이별이나 깔끔하게 해내세요.

  • 2. 내가
    '21.5.9 5:54 PM (110.12.xxx.4)

    잘나면 대접 받아요.
    재벌정도
    근데 한국정서가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 자체가 귀해요.
    대접받겠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시고 함부로 대하시는 사람을 피하면서 사는게 더 빠르답니다.

  • 3. ㅇㅇㅇ
    '21.5.9 5:58 PM (203.251.xxx.119)

    님이 상대편에 귀하게 대하면
    상대편도 님을 귀하게 대해줍니다

  • 4. 00
    '21.5.9 6:05 PM (1.232.xxx.106)

    적당히 예의만 갖추세요.
    대다수의 중생들은 귀하게 대해주면
    지가 잘나서 그런줄알고 우쭐해서 상대를
    똑같이 귀하게 여기는게 아니라
    종년취급합니다.
    남한텐 적당히하고
    스스로를 대접하세요.
    굳이 남들한테 대접받고싶단 생각도 버리시고요.

  • 5. . .
    '21.5.9 6:40 PM (203.170.xxx.178)

    남한테 왜. .

  • 6. 흠..
    '21.5.9 8:43 PM (203.226.xxx.47)

    까칠해야 어렵게 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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