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

..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21-05-09 17:08:14
1. 9도~10도 기온에 한강에서 술을 마시고 A씨는 반바지. ( A씨가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가 아니였다는 뜻)
2. 주량을 알수는 없지만 밤 11시 부터 한강에서 술을 마셨다면 다음 날 아침까지는 마셔줘야 블랙 아웃 됨
 (아무리 계산기 두드려봐도 인사불성 될 때 까지 마시기는 힘들었다는 뜻)
3. 일어나보니 고 정민씨가 없어져서 집에 간줄 알았다? (정민씨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면 이렇게 생각할수 있겠음 
 뭔가 다툼이 있었다는 무의식적 심리 표출)
4.정민씨가 없어졌으면 부모한테 빨리 알려야지..자기집 식구들하고 현장에 오는건? 증거인멸?
4. 수시로 들여다 보는게 핸드폰인데.. 어쩌다 바뀔수 있어도 금방 알텐데. 그대로 가지고 간건 고의적이라는 뜻
5. 신발을 왜 버려? 밞았어? 물속에서?
IP : 222.232.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9 5:11 PM (223.38.xxx.187)

    전부 다 그냥 님의 상상일 뿐
    11시부터 마셔도 12시에 만취할 수 도 있고요
    요즘 기온 낮은 날도 아저씨들 죄다 반바지 입고 다니는데
    그사람들 심리랄게 딱히 있을까요?
    폰도 술 취해 비몽사몽이면 바뀐거 모를 수 있다고 봐요

  • 2. 경찰만 몰라요
    '21.5.9 5:15 PM (98.234.xxx.204) - 삭제된댓글

    온 국민은 누가 범인인지 다 아는데 경찰만 다른곳보며 모른척 하네요.
    끝까지 가보자구요 누가 이기나

  • 3. ???ㅂ
    '21.5.9 5:16 PM (39.7.xxx.141)

    반바지가 심리랑 뭔 상관요?

  • 4.
    '21.5.9 5:17 PM (175.223.xxx.211)

    이씨라는 그 친구가 하는 말은 왜 다 거짓이라고 보나요? 3시 반에 손군이 강쪽으로 뛰어내려 객기부린 건 맞는 거 같은데요 손군이 힘들어했다 등 ... 다시 잠든 사이에 손군이 강으로 뛰쳐 나갔으면 무슨 수로 설명을 해요
    장학퀴즈 천재 모범생 효자 그런 거 다 소용업어요
    천재들이 극단선택하는 경우를 좀 봐서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 손군 아버지가 말하는 게 전체 손군을 설명할 수는 없다고 봐요 오히려 너무 완벽한 아버지 기대 부응에 다른 곳에서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죠

  • 5. 이 사건은
    '21.5.9 5:17 PM (61.253.xxx.184)

    강남 관제센터 직원들은 다 알겁니다.
    아마 그쪽에서 cctv관리하는 걸텐데

    그쪽으로 가서 취재해도 나올듯해요
    분명 골든도 보일겁니다.

    경찰이 못하면 관제센터에서도 밝혀 주셨으면.
    골든을 봤으면 봤다고 말을 해주세요

  • 6. ..
    '21.5.9 5:36 PM (211.36.xxx.38) - 삭제된댓글

    175.223님그렇죠
    아버지에게 못하는 말 친구에게 하는 경우 많은데 자살로 몰아가려 했다는건 그냥 아버지 개인의 생각인거죠

  • 7. ...
    '21.5.9 6:06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골든은 007제임스본드 MI6 CIA KGB 모사드가 동시에 쫒던
    국제범죄 단체이고 신발친구 아버지는 골든의 자금 당담인데
    그 정민씨가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친구에게 따지게 되고
    모든 걸 도청하던 골든이 그닐 밤
    서초 경찰로 위장한 6대의 경찰차 정보원을 통해
    살인해서 강에 버리고 유유히 사라지죠..
    됐어요? 이게 님들이 바라는 스토리 잖아요

  • 8. 4번
    '21.5.9 6:28 PM (39.7.xxx.239)

    4번은 아무도 이해못함
    요즘 핸드폰 손에서 놓는 사람 어디 있음????

  • 9. 4번
    '21.5.9 7:02 PM (61.74.xxx.61)

    4번 제대로 해명해주실 알바분..??? 없으시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399 농협마트 왜케 비싼가요? 9 ㄴㅎ 2021/05/12 2,415
1199398 나빌레라 어제 오늘 다 몰아봤는데 3 밀리터리룩 2021/05/12 1,971
1199397 경제 찌라시도 비웃는 방구석 코난 8 **** 2021/05/12 1,267
1199396 미국에 있는 지인 선물 추천 ㅐ 4 ㅇㅇㅇ 2021/05/12 856
1199395 반포 동영상 봤는데 친구 술취해 제정신 아닌걸로 보여요. 26 .. 2021/05/12 8,989
1199394 유주택자 분양은 꾸준히 넣는게 나은가요? 1 ... 2021/05/12 905
1199393 미국 S&p500이나 고배당주etf 기다렸다 들가야? 본격하락? 2021/05/12 1,145
1199392 백신맞고 문제 생겨도 다 기저질환때문이고 저소득층 아니면 치료비.. 15 ㅇㅇ 2021/05/12 1,902
1199391 기름얼룩진 티셔츠.. 진짜 주방세제로 지워져요?? 2 세탁 2021/05/12 1,463
1199390 ebs class e 구독 후기 5 ... 2021/05/12 2,137
1199389 조국 장관 딸 국정원 사찰 명박이 때부터 12 아빠와함께 2021/05/12 1,603
1199388 손정민군 34 알고도 2021/05/12 8,281
1199387 정의당 “임혜숙·박준영 지명철회 촉구…김부겸은 결격사유 無” 9 .. 2021/05/12 825
1199386 아들이고 딸이고 술적당히 마시기 교육해야겠어요. 8 ... 2021/05/12 1,662
1199385 육준서는 UDT 들어갈게 아니라 아이돌에 들어갔어야..... 4 ... 2021/05/12 2,902
1199384 한강친구 부모님이 찾으러 나갔다는 건. 43 냉정 2021/05/12 6,263
1199383 희망 급식 바우처 3 ㄱㄱ 2021/05/12 1,010
1199382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다'의 현재버전 '이게 다 조국때문이다' .. 12 연합기자김수.. 2021/05/12 1,161
1199381 다이어트중인데, 너무 배고파요. 14 .. 2021/05/12 2,656
1199380 다시 돌아온 90년대 패션ㅋㅋ 7 ... 2021/05/12 5,957
1199379 저 돈 좀 써보고 싶은데요 돈 좀 써보신 분? 23 2021/05/12 4,188
1199378 티비 프로그램 대본이 얼마나 철저했던지 - 웃겼던 경우 팀킬 1 팀킬 2021/05/12 1,100
1199377 청바지 브랜드 추천 좀~ 4 블루진 2021/05/12 1,753
1199376 고1 아들 키.. 절망.ㅠ.ㅠ 54 less 2021/05/12 9,103
1199375 명품백 교환, 환불 어느것이 나을까요? 4 .. 2021/05/12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