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젊은 2 사람의

며칠지켜봤다 조회수 : 2,515
작성일 : 2021-05-08 23:20:51
죽음을 보며....

한 쪽은 모든 포털과 커뮤니티마다
메인으로 띄워 주고

한 쪽은 
적은 양의 뉴스로 
지나가는 바람처럼 ......

아깝지 않은 목숨이 어디 있나?

죽음도 이용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에 맘이 좋지 않다. .

죽음도 부모가 누구냐에 따라...
죽음도 노동자였던 자와 의사 지망생과의 차이... 
대하는 태도가  슬프다... 태도가 나쁘다....


IP : 123.213.xxx.1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5.8 11:21 PM (210.178.xxx.44)

    공감합니다.
    참... 그래요.

  • 2. 어떤댓글에
    '21.5.8 11:24 PM (182.219.xxx.35)

    죽음에도 계급이 있다라는 말이 뼈져리게 느껴집니다.
    참 씁쓸할 뿐이네요.

  • 3. ....
    '21.5.8 11:25 PM (121.168.xxx.239)

    그게 아니고 정민군 사망은 밝혀진게 아니라 그런거잖아요

  • 4. ㅇㅇ
    '21.5.8 11:25 PM (211.227.xxx.137)

    에휴

    건 그래요.
    강남경찰서장이 수시로 의대생 아버지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고 아버님 스스로 말하고 있는데
    이선호 군 아버님은 서장 얼굴이나 봤을까 싶어요.
    죽음도 불평등합니다.

  • 5. ...
    '21.5.8 11:27 PM (106.101.xxx.199) - 삭제된댓글

    밝혀지지 않은 죽음보다
    너무나 억울한 이유로 밝혀진 죽음이 덜 안타까운가요? 다들 무관심인데..

  • 6. ..
    '21.5.8 11:30 PM (211.58.xxx.158)

    언타까운 죽음이지만 이걸로 인해 다른 사건 사고는
    또 뒤로 조금씩 밀리겠죠
    수사하고 조사하는 인원은 정해져 있으니

  • 7. ...
    '21.5.9 12:12 AM (1.237.xxx.2) - 삭제된댓글

    이런걸 비교하는 원글은 뭔가요?
    안타깝지않는 죽음이 어디있겠냐만
    그걸 굳이 이렇게 비교하며 계급운운 하시는건 뭐죠?
    원글님부터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의대생의 죽음도 처음부터 이슈였던것도 아니구요.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정육점에서 고깅몇근 사서 저울질도 아니고 사람의 죽음을 두고 비교합니까?
    원글우 자식들에게 똑같이 어느자식에도 치우침없이 애정을 나누고 표현합니까?
    자식들도 그렇게 느끼고요?
    원글의 생각이 그러하다면
    원글님 먼저 똑같은 깊이,무게,댓글,게시글로 애도하시면 됩니다. 누구에게 죽음에도 계급 운운 하지마이고요. 누구도 그리 생각지않는데 그 계급,원글이 만들고있군요.

  • 8. ...
    '21.5.9 12:13 AM (1.237.xxx.2)

    이런걸 비교하는 원글은 뭔가요?
    안타깝지않는 죽음이 어디있겠냐만
    그걸 굳이 이렇게 비교하며 계급운운 하시는건 뭐죠?
    원글님부터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의대생의 죽음도 처음부터 이슈였던것도 아니구요.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정육점에서 고기 몇근 사서 저울질도 아니고 사람의 죽음을 두고 비교합니까?
    원글은 자식들에게 똑같이 어느자식에도 치우침없이 애정을 나누고 표현합니까?
    자식들도 그렇게 느끼고요?
    원글의 생각이 그러하다면
    원글님 먼저 똑같은 깊이,무게,댓글,게시글로 애도하시면 됩니다. 누구에게 죽음에도 계급이 운운 하지 마시고요.
    누구도 그리 생각지않는데 그 계급,원글이 만들고있군요.

  • 9. ㄱㄴ
    '21.5.9 12:21 AM (211.227.xxx.137)

    존재하는 계급을 굳이 없다고 할 이유는?

  • 10. ㅌㅌ
    '21.5.9 12:41 AM (42.82.xxx.97)

    계급 때문에 이러는게 아니라
    후자의 죽음은 우리가 추리할수가 없지만
    전자의 죽음은 우리가 추리를 해줘야하는 의무감이 들어서
    더 관심을 가지는것 같아요
    범인이 명백하면 관심을 안가져도 처리가 되지만
    한강 사건은 우리들이 관심을 안가지면
    살인인지 자살인지 명확치가 않으니 더더욱 관심을 가지는거지
    만약 후자의 죽음이 불명확한 책임소재가 있으면
    이것도 아마 관심이 더 갔을거라 생각해요

  • 11. 글쎄요
    '21.5.9 12:48 AM (121.142.xxx.80)

    정민군은 아직 뭐하나 명확히 밝혀진 것이 없잖아요.
    원인과 과정과 결과 등등등...
    그래서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며 몹시 궁금해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른 사건을 젊은이가 경제적인 배경의 차이로 덜 조명을 받는다는 식으로 왜곡시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안타깝지 않다고 여기는 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이지요.

  • 12. 뭘 구지 부정
    '21.5.9 1:24 AM (182.227.xxx.41)

    뭘 구지 다르지 않다고 부정하는지..
    솔직히 원글님 말 틀린거 하나 없고 두 젊은이의 죽음자체에 대한 안타까움 외에 죽음에도 차별이 있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더해지는거 부정못하겠어요.
    그래서 의대생 청년은 온국민이 다 기리고 나서서 도와주지 못해 안달들이니 저같은 사람이라도 상대적으로 소외된 젊은이의 죽음을 더 기리고 슬퍼해줘야겠다 싶네요..

  • 13. 어이없다는
    '21.5.9 2:41 AM (1.231.xxx.128)

    이런걸 비교하는 원글은 뭔가요?
    안타깝지않는 죽음이 어디있겠냐만
    그걸 굳이 이렇게 비교하며 계급운운 하시는건 뭐죠? 222222222

    ㅇㅇ님은
    '21.5.8 11:25 PM (211.227.xxx.137)
    에휴

    건 그래요.
    강남경찰서장이 수시로 의대생 아버지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고 아버님 스스로 말하고 있는데
    이선호 군 아버님은 서장 얼굴이나 봤을까 싶어요.
    죽음도 불평등합니다.

    서초경찰서에요 그리고 이선호군은 사고사 명확하잖아요 의심스러울거있어요???

  • 14. 저는
    '21.5.9 4:57 AM (106.102.xxx.140)

    그래서가 아니라 친구 행동이 납득이 안가서 궁금한거예요 선호군은 명확하잖아요

  • 15. 서초
    '21.5.9 5:31 AM (106.102.xxx.101)

    서초경찰서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159 제가 본 영어 잘하는 사람들은 6 ㅇㅇ 2021/05/09 5,177
1197158 평범이나 못생김은 경계가 애매한데 이쁘면 본인이 모를리가 없어요.. 10 ..... 2021/05/09 4,522
1197157 중국 연예기획사가 4 ㅇㅇㅇ 2021/05/09 1,490
1197156 윤여정씨 이 가방 아시는 분? 5 이쁘다 2021/05/09 5,340
1197155 직장유암종(의견구합니다) 1 꽃향기 2021/05/09 1,829
1197154 요즘 우유 광고 넘 싫어요. 14 .. 2021/05/09 4,416
1197153 이번일 보면 사람죽이기 참 쉬운거구나...생각들어요 20 ㅁㄴㅇ 2021/05/09 5,771
1197152 휴 그랜트 마지막 로코가 그남자 작곡 그여자 작사인가요? 6 .. 2021/05/09 1,913
1197151 내가 못생겼는지 평범한지 어떻게 구분하죠? 19 .. 2021/05/09 6,576
1197150 당근당근 3 2021/05/09 1,209
1197149 중국엄마한테 만터우를 받았는데 뭐에 곁들여 먹죠? 3 ... 2021/05/09 1,851
1197148 대학교에 돗자리 깔고 있음 나가라하나요? 18 ... 2021/05/09 4,775
1197147 내년 입학 의대별 정원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의대 2021/05/09 561
1197146 고혈압 관리 아산병원이 나을까요? 13 ... 2021/05/09 2,360
1197145 땅콩이나 꿀 알러지 고치신분 없으시려나요? 6 ㅇㅇ 2021/05/09 1,102
1197144 평상시에 꽃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나봐요 73 파인애플 2021/05/09 8,877
1197143 요즘 젊은 남자들도 밥을 못하네요? 51 Ui 2021/05/09 5,834
1197142 장남에 대한 정만 가득한 친정 16 몰라 2021/05/09 4,288
1197141 서울 독산동 금천현대홈타운 어떤가요? 7 .... 2021/05/09 2,845
1197140 트레이더스에 다이알비누 판매하나요? 3 곰세마리 2021/05/09 2,637
1197139 박완서 에세이 모음집 봤는데... 21 .. 2021/05/09 6,399
1197138 컴백홈 두 실내디자이너 너무 비교돼요 7 ... 2021/05/09 3,396
1197137 눈가촉촉하게 화장하려면 어찌해야할까요? 2 .. 2021/05/09 1,934
1197136 말미에 can't you tell? 5 영어 2021/05/09 2,072
1197135 빈집으로 둬도 될까요? 13 걱정 2021/05/09 4,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