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어제 생일이었는데

.. 조회수 : 1,810
작성일 : 2021-05-08 22:27:07



가족들 아무도 연락 없었거든요
그런데 어버이날인데 연락도 안하냐고 그러네요 ㅋㅋㅋ
IP : 39.7.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je1
    '21.5.8 10:30 PM (223.38.xxx.142)

    아이구야 생일축하합니다

  • 2. 주니
    '21.5.8 10:32 PM (125.137.xxx.217)

    가족들이 나빴네요

    저도 축하드려요 ~~~~

  • 3. 저도
    '21.5.8 10:32 PM (124.80.xxx.23)

    제 생일엔 남편만 축하한다는소리 해줘요
    남편이라도 있으니 다행.
    부모님은 자식 생일 모르고 지나가시고..
    근데 이런날 전화없으면 무슨일있나
    걱정반 서운함 반으로 말씀하실때 있어요

    좀 씁쓸한데 그냥 그러려니 해요

  • 4. 추카추카
    '21.5.8 10:37 PM (203.142.xxx.12)

    지났지만 생일 축하해요~~~^^
    떨어져 사시나본데 그래서 잊어버렸을수도 있구요
    "어제 내생일 이였는데 연락도 안했느냐고 한마디 해주지 그랬어요?
    뭐 쌤쌤이 였으니 그만 털어 버리시길~

  • 5. 에구
    '21.5.8 10:38 PM (223.38.xxx.221)

    뭔 부모님이 받을 생각만하네요.
    지났지만 축하드려요. 한소리하고
    털어버리세요. 기브엔테이크돚몰라!

  • 6. 소나무
    '21.5.8 11:38 PM (221.140.xxx.14)

    님 저랑 같네요 ㅋㅋㅋㅋㅋ
    저도 5월7일생인데 결혼하고 친정에서 챙겨주기는 커녕 생일날 전화한통 없어요 며칠전에도 지나가는 말로 서운한 티 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더라고요
    그래놓고 어버이날 생신 그냥 넘어가면 엄청 서운해하실거면서..
    부모복이 없나봐요 평생 그리 살아왔는데 생일때가 되면 마음이 좀 그래요 남편 보기도 좀 그렇고..
    그래도 시댁에서 제 생일을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 7. ㅡㅡ
    '21.5.9 12:34 AM (211.36.xxx.118)

    시댁 친정 남편...아무도 몰라요.
    아이가 자라니 아이가 챙겨주네요~^^

  • 8. ...
    '21.5.9 12:49 AM (118.37.xxx.38)

    헉! 울딸인가?
    5/8일생...
    우리는 서로 생일선물 어디 있냐
    어버이날 선물 어디 있냐
    아빠 올해는 퉁치자 하면서 난리인데...
    그냥 하루 날잡아 밥 먹으면
    두 가지 행사가 지나갑니다.
    올해는 멕시칸 음식점 온더보더에서...

    난 울딸 낳던 날...아침부터 오후 4시50분에 분만할때까지 시간시간 기억납니다.
    연락받고 달려오신 엄마가 아기를 받아안고
    어버이날 이만한 선물이 어디 있냐고
    온 식구가 감격하고 기뻐했던 그 시간을 잊지 못해요.
    나이가 들고보니
    생일에 진짜 기억하고 기념해야 할건
    날 낳으실때 엄마가 겪으신 고통이죠.
    난 내 생일에는 엄마에게 전화합니다.
    엄마 제 몇번째 생일이에요
    그래 축하한다
    엄마도 고생하셨어요.
    딱 이말 뿐이지만...그렇게 감사를 전해요.
    우리집엔 부담스런 선물 오고가지 않아요.

    원글님 생일 축하드려요.

  • 9. ..
    '21.5.9 1:27 AM (49.168.xxx.187)

    위로 드립니다. 서운한 마음은 표현하고 사세요

  • 10. ㅡㅡ
    '21.5.9 8:08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그러려니~~~ ..
    님만 행복하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088 저는 변호사에게 먹히는 얼굴인가봐요 39 2021/05/09 10,541
1197087 사돈 간에 연락하고 지내시나요? 12 .. 2021/05/09 6,707
1197086 단백질 보충제 드시는 분 계신가요? 10 ... 2021/05/09 2,503
1197085 일본 9일 코로나 확진자 현황 7,251명 4 ㅇㅇㅇ 2021/05/09 1,041
1197084 식당 권리금은 어떻게 정해지는 건가요? 7 ... 2021/05/09 1,954
1197083 붕산으로 바퀴벌레 퇴치가 정말 되나요 10 방역 2021/05/09 2,291
1197082 비꼬는 사람잘 대처하는법 좀 알려주셔요! 25 ㅇㅇ 2021/05/09 8,590
1197081 한강 의대생 사망 사건 정말 살인이라면 78 ... 2021/05/09 18,342
1197080 전복삼계탕 끓일 때 질문이요(초보) 4 몸보신 2021/05/09 1,008
1197079 미세먼지 수치 좋아져서 창문 열었어요 2 .. 2021/05/09 1,772
1197078 간호사라는 직업이 궁금합니다 19 .. 2021/05/09 3,785
1197077 왜 의사들은 다 집으로 가라 그래요? ㅠㅠ 30 룰라 2021/05/09 10,697
1197076 메갈의 심각성 20 이게 2021/05/09 2,168
1197075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전두환 내일 항소심 첫 재판..쟁점.. 5 ㅈㅇㅎ 2021/05/09 662
1197074 쇼파 밑 침대 밑 먼지 다 청소하고 사시나요? 24 2021/05/09 4,829
1197073 수사가 지지부진한거 같아요 22 . . 2021/05/09 2,943
1197072 애들 공부용 패드는 lte로 사야되나요? 9 익명中 2021/05/09 1,258
1197071 고일석 기자 표창장 위조 동양대 PC 증거 조작 국회에서 참고인.. 1 ... 2021/05/09 1,302
1197070 남자가 돈을 많이벌수록 결혼하기싫어하나요? 27 2021/05/09 7,922
1197069 요즘 하루만 국이나 찌개 안 끓이면 금방 쉬네요 3 .. 2021/05/09 2,574
1197068 Gtx d 노선 비유 12 겨울이 2021/05/09 2,167
1197067 애호박, 양파 냉동해서 써보신 분, 6 냉동 2021/05/09 2,938
1197066 저 밑에 인사성 글 보고 26 ... 2021/05/09 3,152
1197065 골든건... 한강 정민군 22 ... 2021/05/09 9,498
1197064 오빠들만 있는데 참 외롭네요. 16 열매사랑 2021/05/09 6,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