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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씨 완전 재밌어요

곽도원 조회수 : 7,556
작성일 : 2021-05-08 21:40:37
근데 친구없다하네요 나혼자에서
그런데 고집있어보이세요
여자랑 맟추어사시긴~~~
저번에 작고 아담한 여배우랑 사귀시지않았나요?사랑의불시착에 귀때기부인분???
잘되시길바랬는데
아무소문이없네요
IP : 39.7.xxx.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8 9:42 PM (119.64.xxx.182)

    곡성때 사귀고 얼마후 헤어졌다 들은거 같아요.

  • 2. ㅇㅇ
    '21.5.8 9:44 PM (121.141.xxx.138)

    장소연씨가 곽도원씨를 짝사랑하다가 사귀었던걸로 알아요. 지금은 헤어졌구요.

  • 3.
    '21.5.8 9:46 PM (39.7.xxx.51)

    그랬군요
    거의50이라신대
    인기랑돈도있을건데 싶었어요

  • 4. 저런 분은
    '21.5.8 9:48 PM (119.192.xxx.52)

    자기가 빠져서 좋아하게 되는 여자랑 살면 살까 저 나이에
    웬만한 여자와 맞춰살기 어려운 타입 같고
    고생도 많이 했고 인생 쓴맛도 다 봤고 해서
    만만하지도 않은데다 배우라 감성이 아저씨 같지만은 않아서 좀 까다로운 사람 같아요.
    결국 자기 눈에 안경인 사람이 나와야 같이 사는 거 가능.

  • 5. ...
    '21.5.8 9:59 PM (221.151.xxx.109)

    배우로서는 연기 잘 하는데
    누구랑 같이 살긴 어려운 성격일 거 같아요

  • 6. ..
    '21.5.8 9:59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관찰예능에 정말 적합한 사람이예요.
    일부러 소재 만들려고 친구 부르고 어쩌고 안해도 보고 있으면 재미 그 자체.
    하지만 넘 자유로운 영혼이라 어떤 여자도 감당이 안될것 같아요.

  • 7. 잘은
    '21.5.8 10:00 PM (218.38.xxx.12)

    모르지만 상대방이 먼저 사귀자고 했다 짝사랑했다 이런 소문 나게 만든거 보면
    좋은 배우일지는 몰라도 별로 좋은 남자는 아닌듯

  • 8.
    '21.5.8 10:04 PM (59.27.xxx.107)

    윗분... 그 여자 배우님이 오랫동안 짝사랑했다고 공개적으로 방송에서 이야기 했고, 아직도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다들 응원하고 그랬었어요.

  • 9. 비행기
    '21.5.8 10:06 PM (14.32.xxx.215)

    안에서 대판 싸웠다고 해서 성격 장난 아니겠다 했네요 ㅠ

  • 10. 잘은모르지만
    '21.5.8 10:15 PM (218.38.xxx.12)

    어 그런가요
    곽도원씨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해요~

  • 11.
    '21.5.8 10:17 PM (121.132.xxx.211)

    사람은 인상대로에요. 할말하않입니다..

  • 12. 저도
    '21.5.8 10:33 PM (124.50.xxx.238)

    배우로는 손색없지만 남편으로는 별로일듯해요.

  • 13. ...
    '21.5.8 10:36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임사라 변호사하고 무슨 관계인줄 알았어요.
    곽도원 1인 소속사에 임변호사가 대표이고
    미투 의혹 터졌을때도 임사라변호사가 너무 적극적으로 잘 대응해서요.
    (결혼은 지누랑 했다네요)

  • 14. 인연이
    '21.5.8 10:41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남편감으로는 별로... 혹시 성격과 성향이 잘 맞는 분이 있다면

  • 15. 129
    '21.5.8 10:42 PM (125.180.xxx.23)

    자유로운 영혼이고
    진짜 자기눈에 쏙 들어오는 여자,
    그여자가 싼 똥도 이쁘다 싶은 여자랑 살아야하는 스타일이에요.

  • 16. ..
    '21.5.8 11:35 PM (59.5.xxx.104)

    성격 장난 아닐것 같은 느낌?

  • 17. ㅁㅁㅁ
    '21.5.8 11:40 PM (221.140.xxx.14)

    너무별로
    연기도 그렇고 보여지는거 말하는거 다
    말만 나눠도 알 수 있어요

  • 18. ㅡㅡㅡㅡ
    '21.5.9 12:1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쭉 혼자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

  • 19. 지나가다가
    '21.5.9 12:30 AM (124.56.xxx.202)

    아이구야. 원글님. 존칭은 빼고 쓰는 겁니다.

  • 20. ., .
    '21.5.9 8:44 AM (223.38.xxx.176)

    편안한 스타일은 아니에요. 늘상 업 돼 있다고 해야하나
    뭔가 과한데 불편함

  • 21.
    '21.5.9 10:19 AM (124.49.xxx.61)

    어려서 놀림당하고 왕따당하고 그랫다건데 부모님리 장애잇고해서.

    잘컸네요.
    목소리 와연기 넘 파워풀하고 연기좋고
    인생.잘사셧어요.
    범죄와의 전쟁에서부터 진짜..
    깡패검사역 잘어울리고
    야비한 엘리트역할 특히.잘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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