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 살아서도 죽어서도 효자

.. 조회수 : 9,355
작성일 : 2021-05-08 21:10:00
1. 마름모 무늬의 특이한 상의와 까만 바지를 ( 멀리서도 한눈에 보인다)

2. 물길을 거슬러 되돌아왔다. (아니었으면 단순 실족사)

3. 모든 편의점에서 본인이 결제했다. (아니었으면 편의점 영상도 늦게 나왔을듯)

이제는 골든을 찾아볼까요?
인원은 한정돼 있는듯 합니다.
IP : 61.253.xxx.18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이
    '21.5.8 9:11 PM (116.39.xxx.162)

    뭔가 보기 불편...

  • 2. ㅇㅇ
    '21.5.8 9:13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이제 그만좀 하세요 종일 댓글만 다시나봐요
    경찰이 수사하고 있어요

  • 3. ㅁㅁㅁㅁ
    '21.5.8 9:27 PM (119.70.xxx.198)

    ㄴ2222

  • 4. ..
    '21.5.8 9:27 PM (223.62.xxx.169)

    진짜 말같지않은 제목을 달아놓고..
    어쩜 이렇게 적당히란걸 모를까.

  • 5. 원글
    '21.5.8 9:28 PM (61.253.xxx.184)

    https://youtu.be/UEnyj3KoPF8 :
    손정민 아버지
    우리아들 효자

  • 6. ㅇㅇ
    '21.5.8 9:28 PM (1.234.xxx.148) - 삭제된댓글

    정민이가 역류해서 다시 오지않았으면
    아버지 어머니 평생 전단지 붙이고 전국 방방곡곡 현수막 걸고 다니셨을 거에요.
    특히 더위가 시작하려는 이때
    신발이랑 신발 부모가 시원한 에어컨 바람 밑에서
    깔깔깔 웃고 있을때.

    비과학적이지만
    이럴 때 사후 영혼이 있었으면 믿게 되지요.

  • 7. ..
    '21.5.8 9:30 PM (125.187.xxx.209)

    저 효자란 의미가
    중의적인 표현이며
    정민아버지 본인만 할수 있는 표현이죠.
    이렇게 말같지않게 자극적으로 쓸게 아니구요.

  • 8. 직장사니는
    '21.5.8 9:31 PM (1.240.xxx.7)

    딸한테 정민군 혼자서
    세번다 결재햇다니...
    결재난 한사람이 햇지
    요즘문화는 엔분의일 해서
    통장으로 보낸다고 ㅜㅜ

  • 9. 윗님
    '21.5.8 9:35 PM (116.39.xxx.162)

    맞아요.
    고딩, 대딩때 딸도, 아들도 다 그렇게 해요.
    저도 몇 번 스마트 뱅킹으로 애들 친구 계좌로 이체해 준 적 있어요.

  • 10. zzz
    '21.5.8 9:44 PM (119.70.xxx.175)

    저 제목의 말은
    정민이 아버지가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 11. 차종욱
    '21.5.8 9:44 PM (125.179.xxx.79)

    구조사님 정말 감사하죠ㅠ
    내 가족을 찾아준것 같이 감사해요

    https://youtu.be/QEjlDJKsDmA

    구독하기 좋아요 많이많이 눌러주세요

  • 12. ...
    '21.5.8 9:47 PM (221.151.xxx.109)

    맞아요
    저 표현은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직접 한 말이예요
    살아서도 효자더니
    죽어서도 금방 가까운 곳에서 발견되어 넘 다행이라면서

  • 13. ㅇㅇ
    '21.5.8 9:55 PM (116.42.xxx.32) - 삭제된댓글

    살아서도 죽어서도 효자
    아버님이 한 말이죠
    시신 발견되기 쉽게 원래 자리로 나타났다고

  • 14. .....
    '21.5.8 10:02 PM (218.159.xxx.83)

    그 친구네는..
    이사를 가는지 물건들을 엄청버린다고
    그 아파트명 주소지 이웃인지 글 있더라고요

  • 15. ...
    '21.5.8 10:10 PM (175.117.xxx.155)

    너무 마음 아파요 하루아침에 자식 잃은 슬픔이 얼마나 클지 ㅠ

  • 16. ㅇㅇ
    '21.5.8 10:25 PM (116.36.xxx.148)

    이 글 읽고 마음이 아픈데 비아냥대는 사람들 뭔가요
    본문 하나하나 다 받습니다

  • 17. 친구
    '21.5.8 10:25 PM (1.233.xxx.27)

    이사가기 전 뭔가 해명이 있어야 할듯요
    쓰레기도 다시 살펴보고

  • 18. .....
    '21.5.8 10:50 PM (203.226.xxx.208)

    너무 맘이 아프네요.
    꼭 진실이 밝혀지길...

  • 19. ..
    '21.5.8 11:08 PM (106.102.xxx.72)

    편의점 cctv 영상에 냉장고에꺼 신발이 다고르고 정민군은 냉장고 문잡아 주고 있고
    정민군 아버지가 얻어먹지말고 친구관계에서 사라는 말을 자주 하셨다고. 아무리 그래도 지가 불러내고 네번을 얻어먹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690 대일밴드 처럼 잘 붙는 테이프 있을까요? 5 ?? 2021/05/10 809
1197689 자식의 기질을 모르고 키우는 부모들 넘 답답 (이번주 금쪽이) 12 ㅇㅇ 2021/05/10 6,489
1197688 체중계 이러기도 하나요? 7 .... 2021/05/10 2,664
1197687 워킹맘들 초등아이 공부 어떻게 봐주세요? 7 완소윤 2021/05/10 2,010
1197686 아침에 급해서 택시 탔는데 봉변 당한 느낌 13 아침에 2021/05/10 5,913
1197685 식은땀나고 가슴두근거리고 도와주세요 12 갱년기 2021/05/10 2,611
1197684 새우처럼 생긴 관상 6 ... 2021/05/10 2,368
1197683 AZ 노쇼예약 5월8일까지 5 인생은 2021/05/10 1,790
1197682 종합병원도 특화된 과가 따로 있나요? 1 ??? 2021/05/10 520
1197681 근데 신문사에는 왜돈주는거에요? 6 ㄱㄴ 2021/05/10 1,251
1197680 중딩 식사양이..? 6 중딩아들맘 2021/05/10 1,377
1197679 정인이 양모 사형구형 됐는데, 1심 선고는 또 뭔가요? 12 정인 2021/05/10 3,476
1197678 안구건조가 너무너무 심한데요. 15 less 2021/05/10 3,031
1197677 남학생 점수 높여준 하나고, 남녀차별 하나은행과 꼭 닮아 25 뉴스 2021/05/10 2,566
1197676 국제학교서 한국으로 편입할때 5 알려주심 2021/05/10 1,353
1197675 조선폐지사, 중앙폐지사, 동아폐지사.jpg 3 방가고물상~.. 2021/05/10 756
1197674 코로나1차만 맞아도 자가격리면제인가요? 4 ... 2021/05/10 1,482
1197673 정인이 양모가 양부에게 감옥에서 편지를 보냈네요 완전 사이코패스.. 13 세상에 2021/05/10 6,354
1197672 적응 빠른 사람이 눈치 빠른건가요 6 777 2021/05/10 2,392
1197671 찌든곰팡이 청소로 손가락관절이 부었는데요 1 병원안가도 .. 2021/05/10 939
1197670 "4.4조 들여 北공항 건설" 인천시 보고서,.. 35 이건 아니죠.. 2021/05/10 1,731
1197669 은방울꽃은 향기가 너무 좋지 않나요 12 예뻐요 2021/05/10 1,975
1197668 50살 다이어트 13 난생처음 2021/05/10 4,776
1197667 렉카로나 수출 시작!! 9 ㅎㅎ 2021/05/10 1,754
1197666 윤아 O다리 교정 전후가 놀랍네요 35 ... 2021/05/10 26,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