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8239
어제 새벽에도 올렸는데..
내용이 무성의하다는 분들이 계셨어서..
청원글은 제가 쓴게 아니라 수정을 할 수 없고...
어제는 6만이였는데 7만 겨우 넘었습니다.
사고 당한 20대는 대학생으로 장애가 있는 큰누나도 돌보고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일하는 학생이였는데
잠깐 도와주러 갔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119를 부르지 않은 탓에 아들을 찾으러 온 아버지가 직접 사고를 당해 피를 흘리며 있는 아들을 보시고 기절했고, 큰누나가 너무 충격받을까봐 알리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4월 22일에 일어난 일인데 아직 사과도 받지 못하여 장례를 치루지도 못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