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부른 노래이고.
조그만 호숫가에 랄랄랄랄 랄랄랄
고기잡는 아버지와 어쩌고 저쩌고 ^^;;
여린숨이.....
중간중간 음과 가사 몇 음절만 생각이 나네요.
하아~~~~이 노래 아시겠나요? ㅜㅜ
나직하고 조용한 노래예요~~ 김창완님 노래인가? 싶기도 한 갑자기 떠오른 이노래 들을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노래제목 좀 알려주세요
... 조회수 : 876
작성일 : 2021-05-07 14:18:47
IP : 182.213.xxx.1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7 2:23 PM (121.181.xxx.37)박양숙 어부의 노래
2. 소망
'21.5.7 2:24 PM (106.102.xxx.61)조개껍질 묶어 ᆢ그녀에 목에 걸고
그런 가사 아닌가요? 제목은 저도 ㅠ3. ??
'21.5.7 2:26 PM (121.181.xxx.37)클레멘타인?
4. ...
'21.5.7 2:38 PM (117.111.xxx.7)셋다 아닌데요. 어부의노래 오랫만에 들으니 좋네요~~^^
5. ...
'21.5.7 2:43 PM (117.111.xxx.7)첫번째분 그 가사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언뜻보고 동요인줄 알고 아니라고 했어요^^;;;
6. ...
'21.5.7 2:46 PM (117.111.xxx.7)첫번째분 조개껍질 묶어라는 윤형주님의 노래네요~~
정말 나직하고 쓸쓸한 노래느낌인데......7. ㅌㅌ
'21.5.7 2:57 PM (42.82.xxx.97) - 삭제된댓글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 아닌가요?
8. ...
'21.5.7 3:04 PM (175.192.xxx.178)김민기 작은연못 아닌가요?
9. ..
'21.5.7 3:09 PM (210.117.xxx.47)저도 작은 연못 생각나요..
10. .
'21.5.7 3:44 PM (117.111.xxx.7)가사도 다 틀렸는데...
작은 연못 알려주신 두 분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노래 가사를 다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은데..범상치 않은 가사네요~
한 번 더 감사드려요~~^^11. ...
'21.5.7 3:46 PM (117.111.xxx.7)지나치지 않고 열심히 댓글 달아주신 다른분들도 감사드려요~
12. 죄송
'21.5.11 5:55 PM (58.123.xxx.42)김민기의 작은연못을 모르셨단말입니까?
김민기님의 자작곡이지만 양희은도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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