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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지인에게 아파트 매도시

싱숭생숭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21-05-06 19:46:11

계약금도 안걸기로 했어요

저희 지금 세입자가 8월말까지 계약기간이라

8월에나 계약서를 쓰려고 해요

중개사무소 안끼고 개인간에 계약서 쓰는데 무리 없을까요?

저희도 이런건 처음인지라..

무엇을 준비해야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5.139.xxx.1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식
    '21.5.6 7:51 PM (220.121.xxx.194)

    부동산을 통해 정식으로 매매해아 뒷탈이 없을 듯 합니다.

  • 2. ?
    '21.5.6 7:5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서 매매계약서 양식 다운받아서
    작성하면 됩니다.
    매도자 인감증명 등 필요서류 주고 받고요.
    근데 저라면 지인거래는 안하겠어요
    앞으로 안 볼 사이 아니라면요.

  • 3. ..
    '21.5.6 7:54 PM (121.154.xxx.85)

    네.. 금액 정하면선 고민이 많이 되고 단점이 있긴 하네요

  • 4. 저라면
    '21.5.6 7:57 PM (118.44.xxx.116)

    애초에 지인이랑은 큰돈 오가는 거래는 안 할듯 해요
    살아보니 집이 아주 좋고 집값도 오르고 그래서 만족하면 본전이고
    반대고 생각보다 별로면 괜히 욕 먹는 게 거래잖아요...

    꼭 계약을 하겠다면 급전이 필요하다고 하고
    계약금 시세보다 저렴하게 받겠어요

  • 5. ㅁㅁㅁㅁ
    '21.5.6 8:00 PM (119.70.xxx.198)

    계약서는 써야죠.. 계약금도 받고
    임박해서 안한다고해도 샹관없어요?

  • 6. 계약금받아야
    '21.5.6 8:26 PM (1.231.xxx.128)

    세입자에게 전세금의 10%를 줄수있죠 세입자도 집 구해야하고 계약금내야하니까.

  • 7. ...
    '21.5.6 8:28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부동산에서 계약서 하나 얻어다 두분이라도 계약서 쓰셔야죠
    친하다고 절차를 빼ㅑ버리면 안됩니다

  • 8. 퀸스마일
    '21.5.6 8:3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계약서 잘 쓰고, 부가사항에 마음에 걸리는거 다 적으세요. 수리비 같은 하자문제, 세금 등등
    계약서는 그 자체로 효력이 있고 문제 있다고 중개사가 처리하는것도 없어요.
    복비 아끼니 좋으시겠네요.

  • 9. . . .
    '21.5.6 8:30 PM (211.208.xxx.187)

    아는 사람끼리 계약 반대하고 싶네요.
    케바케겠지만... 저는 지인에게 집 팔았다가 원수지간됐습니다.

  • 10. ..
    '21.5.6 9:24 PM (121.154.xxx.85)

    저희는 사실 안팔려도 아쉽지는 않고 지인은 사고 싶어하네요
    금액응 좀 더 받아도 되는건데 그게 좀 머리를 멤돌면서 아쉬움만 가득해요ㅠㅠ
    법무사라도 통해야하는건지 계약서 양식만 다운 받아쓰면 되는건지
    처음이라 검색만 하게 되네요
    막상 팔게되니 허전함이 크네요

  • 11. ..
    '21.5.7 1:03 AM (223.39.xxx.252)

    파는 사람은 더 받고 싶고
    사는 사람은 더 깍고싶고
    마음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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