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온다하면 청소 깨끗하게 하지 않나요?
누가 온다거나, 손님 초대하거나 하면
깔끔하게 치우고 닦고 대청소하지 않나요?
그냥 평소 살던대로 그대로 보여주는 경우도 있나요?
1. 음
'21.5.4 7:34 PM (175.120.xxx.167)나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세상 저편에는 많아요.
갑자기 만난다고해서 너무 놀라지 마세요.^^2. 안하는
'21.5.4 7:34 PM (211.206.xxx.149)사람봤어요@@
활짝열린 방안에 갈아입은 속옷이 뙇!!!
진짜 문화충격@@3. ㅇㅇ
'21.5.4 7:36 PM (110.11.xxx.242)저는 그냥 바닥에 널부러진것만 정리해요
4. 음.
'21.5.4 7:38 PM (122.36.xxx.85)저희.남편이요.
저는 하다못해 as기사님이.오신대도 청소하거든요.
남편이 가식적이래요.5. ㅇㅇ
'21.5.4 7:46 PM (14.41.xxx.27)하물며 집 내놓고도 난장인 집이 많더라고요
집사러 다녀보니 진짜 놀랄 노짜
어쩜 그러고 살까?싶은 집이 많더라고요6. ...
'21.5.4 7:53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손님온다고 깔끔하게 대청소하는정도면 평소에도 그렇게 지저분하진않을듯.
그대로 보여주진않아도
그냥 밑바닥있는거 주워서 방에 다 던져놓고 방문닫거나ㅋ
청소기밀고 먼지만 대충 스르륵 훑거나
난장판 상태에서 10분 15분 그정도 할애해도 꽤 많이 바뀌니까요.
근데 아주 깨끗하게 사는사람이라면 그집이 휘리릭치운 상태라도
손님와도 청소전혀 안하나보네~ 할 확률이 크다는거ㅋ7. ...
'21.5.4 7:56 PM (222.239.xxx.66)손님온다고 깔끔하게 대청소하는정도면 평소에도 그렇게 지저분하진않을듯.
그대로 보여주진않아도
그냥 밑바닥있는거 주워서 방에 다 던져놓고 방문닫거나ㅋ
청소기밀고 먼지만 대충 스르륵 훑거나
난장판 상태에서 10분 15분 그정도 할애해도 꽤 많이 바뀌니까요.
근데 평소 깨끗하게 사는사람이라면 그집이 휘리릭치운 상태라도
손님와도 집정리 전혀 안하나보네~ 할 확률이 크다는거ㅋ8. ...
'21.5.4 7:56 PM (222.236.xxx.104)손님뿐만 아니라 도시가스 점검하거나 as기사님 오셔도 청소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난장판으로 그대로 보여줘요 ..ㅠㅠ 예전에 한번 진짜 갑자기 오셔서 집이 좀 엉망인적 있었는데 가고 나서 ㅠㅠㅠ 평소에도진짜 깔끔하게 살아야겠다 생각 저절로 들던데요
9. ㅇㅇ
'21.5.4 7:58 PM (125.180.xxx.185)세상에 이런일에 나올 법한 집도 봤어요. 심지어 신축아파트인데도.,화장실 청소도 한번도 한 적 없는거 같은
10. ....
'21.5.4 8:01 PM (58.226.xxx.155)이젠 청소하기가 싫어서 손님을 안불러요.
11. ....
'21.5.4 8:10 PM (183.102.xxx.199) - 삭제된댓글뭐 서로 알거알고 편한사이면 대충치우고 그외는 좀 신경써서 치우고 손님 초대하죠
12. ...
'21.5.4 8:13 PM (222.112.xxx.123)원글님 원하는 댓글이 안 달리나요? 댓글이 없으시녜
13. 삼산댁
'21.5.4 8:17 PM (61.254.xxx.151)대부분은 청소하지요 그렇지만 워낙 특이한사람들이 많아서 ㅎㅎ
14. ㅇㅇ
'21.5.4 8:20 PM (125.191.xxx.22)청소 한게 그거일수도..
15. ..
'21.5.4 8:38 PM (223.39.xxx.164)부끄러운걸 아는 사람은 청소하지만 아닌 사람은 안합니다.
16. 며느리 본다고
'21.5.4 9:22 PM (121.127.xxx.3)대청소 했다는데 완전 폭탄 맞은 것 같았던 시누이 집.
기준이 달라요.17. ㅎㅎ
'21.5.4 9:45 PM (223.38.xxx.1)저요저요
누가 온다면 부리나케 청소하쥬
ㅠㅠ
우샤인볼트급으로18. 하다가 포기
'21.5.4 10:1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치운게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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