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기 비행기 타는거 안무섭나요?

궁금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21-05-03 17:47:35
진짜 거짓말안하고

낼모레 50인데 한번도 못탔어요

고소공포증 폐쇄공포증도

심하고 추락할까봐 겁나서

아는언니가 부산사는데 비행기로 한시간이면온다고

바람쐬로 오래요

저는버스아님 기차이용

안무섭나요ㅜ



IP : 211.36.xxx.1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 5:49 PM (210.180.xxx.11)

    무서워요ㅠㅠ 철판위에 타고 하늘을나는데 숨이턱막힐때도있어요ㅜㅜ
    몇번타도 그렇긴한데 그나마 익숙해지긴해요
    그래도 공포스럽긴하죠ㅜㅜ

  • 2. 재미있어요
    '21.5.3 5:50 PM (14.42.xxx.147) - 삭제된댓글

    이륙 할 때 중력의 당김이 너무 좋아서,
    부산-방콕 직항 안타고,
    돈 더내고 부산-인천-토쿄-방콕 구간 탸고 간 적도 있어요.
    새벽 6시에 집에서 나가서 방콕 도착하니 새벽 1시...
    정말 재미있어요.

  • 3. ㅇㅇ
    '21.5.3 5:51 PM (14.38.xxx.149)

    버스고 기차고 비행기고 사고 날려면 나는건데
    아무 생각없이 타요.

  • 4. 저는
    '21.5.3 5:52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멀미 때문에 잘 안타요
    완전 미쳐요

  • 5. ㅇㅇ
    '21.5.3 6:06 PM (211.36.xxx.134)

    저도 좀 무섭긴 한데 여행 좋아해서 눈 딱 감고 타요 ㅋㅋㅋ 이륙할 때가 무서워요 착륙은 괜찮은데 ..

  • 6. ㅇㅇ
    '21.5.3 6:06 PM (211.36.xxx.134)

    비행기타고 해외 여행 간지도 일년 넘었네요... 딱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다녀왔는데ㅜㅜ

  • 7.
    '21.5.3 6:07 PM (222.114.xxx.110)

    무섭죠. 그래도 놀러가고 싶은 마음에 참고 타요.

  • 8. ..
    '21.5.3 6:09 PM (61.254.xxx.115)

    비행기로 한시간이라는것은 타는시간만이지.김포까지 미리가고 부산에서도 시내까지 들어가는거 꽤걸려요 이래저래 집에서 친구집까지 세네시간 걸립니다 그러느니 기차타는게 낫죠 저가비행기 많이타봤어도 괜찮아요

  • 9. 잉잉
    '21.5.3 6:10 PM (112.156.xxx.235)

    기차타고 가야겠어요ㅜ

  • 10. 무섭죠
    '21.5.3 6:29 PM (219.248.xxx.248)

    근데 참고 비행기타요..여행의 즐거움이 공포심을 이기더라구요.
    대신 단순히 제 심신의 안정을 위해 저가항공은 안타요..
    예전에 비행기공포증 상담하면 나아질까 해서 비행공포증 관련 상담센터 알아봤는데 시간당 20인가 엄청 비싸서 포기..
    예전에 회사다닐때 출장가라고 부산행 비행기표 사줬는데 날씨 안좋은데 비행기타는거 싫어 사비로 ktx타고 간적도 있었어요.

  • 11. ㅇㅇ
    '21.5.3 6:30 PM (1.231.xxx.171)

    기차가 낫다고 생각해요. 근데 비행기 안 무서워요. 비행기에서 떨어질 확률은 번개 맞아 죽을 확률보다 낮대요. 그러니 승무원이나 파일럿이나 매일 타고 다니지 않겠어요.

  • 12. .....
    '21.5.3 6:32 PM (101.85.xxx.55)

    비행 중에 난기류 만나서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리면 죽음의 공포를 느껴서 웬만하면 안타려고 해요.

  • 13. ....
    '21.5.3 7:17 PM (221.157.xxx.127)

    부산은ktx가나아요 비행기는 탑승전 미리가야하고 더 귀찮

  • 14. 난기류
    '21.5.3 7:49 PM (182.216.xxx.172)

    난기류에 들어가면
    심장이 쪼그라들죠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비행기타고 가다
    난기류 통과할때 그 심장 쪼그라드는게
    아 난 참 살고 싶어 하는구나를 깨닫게 해줘서
    그 후론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 그런말 안합니다

  • 15.
    '21.5.3 8:01 PM (61.80.xxx.232)

    겁많은데 비행기타는건 안무서워요

  • 16. ....
    '21.5.3 8:47 PM (124.51.xxx.190) - 삭제된댓글

    저도 겁이 많은데요. 밤 비행기를 타고 가는것이 좋더라구요.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면 타고 싶네요. 밤비행기 타고 이집트 가고 싶네요.

  • 17. ....
    '21.5.3 8:50 PM (124.51.xxx.190) - 삭제된댓글

    비행기 타고 이집트 여행 가고 싶네요. 문명이 발달한 이 시대에 태어났으니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닐수 있지않나싶어요.

  • 18. ,,
    '21.5.3 10:21 PM (125.134.xxx.171)

    난기류만난 후부터 비행기 못타요
    그런걸 아무렇지않아 하는 사람도 있던데
    진짜 대단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878 솔직히 한강사건 여학생이면 말도 안되는일이죠 12 2021/05/13 2,593
1198877 1년전 소개팅남이 급연락이 와서는 17 ㅇㅇ 2021/05/13 8,956
1198876 불타는 청춘 4 .. 2021/05/13 3,261
1198875 주식 소득도 종합소득세 신고해야 하나요? 3 세금 2021/05/13 4,873
1198874 (노무현재단 특별 토론회) 전 세계적 불평등과 민주주의 위기.. 14 같이봅시다 2021/05/13 732
1198873 박시영tv에서 3 ^^ 2021/05/13 2,205
1198872 인플레이션 오면 집값은 어떻게 되나요? 22 무식이 2021/05/13 6,214
1198871 병원가기 싫어하는 남편 땜에 폭발 직전입니다 9 디즈니 2021/05/13 2,597
1198870 운전 중 에 쓰는 목쿠션 추천요 쿠션 2021/05/13 492
1198869 60대 아버지가 자꾸 숨이 차시다는데 23 ㅇㅇ 2021/05/13 3,929
1198868 집을 내놓았는데요.. 5 2021/05/13 3,085
1198867 중앙일보가 또 조국교수님 괴롭히네요 11 ㄱㄴㄷ 2021/05/13 1,337
1198866 남편이 잘못일까요? 내가 이상한걸까요? 9 자유부인 2021/05/13 2,871
1198865 한-이스라엘 FTA 최종타결 서명 6 ㅇㅇㅇ 2021/05/13 1,146
1198864 아이핀 발급 구청에서도 가능한가요 2 Gg 2021/05/13 788
1198863 시카케어 12만원 바가지인가요? 19 어리둥절 2021/05/13 3,126
1198862 괴물이 되지 맙시다...!!! 13 행복의씨앗 2021/05/13 3,396
1198861 주택담보대출이요 저 너무 헷갈려유 3 무식자 2021/05/13 1,397
1198860 남대문에서 친구 만날때 어디에서 만나나요? 8 모모 2021/05/13 1,489
1198859 성년 자녀와 아이쉐어링 하시는 분 계신가요? 9 갸웃 2021/05/13 6,167
1198858 냉동갈치 사려는데요.. 2 갈치 2021/05/13 550
1198857 준서 사촌형 49 준서 사촌형.. 2021/05/13 24,909
1198856 정말 예쁜 샤넬로고 목걸이를 봤어요 3 팬던트 2021/05/13 3,198
1198855 쇼파구매해야되는데...코너쇼파가 눈에 들어오네요 1 .. 2021/05/13 950
1198854 법의학 교수 "누군가 밀었어도 부검으로 알수없다&quo.. 20 ㅇㅇ 2021/05/13 8,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