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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이랑 자매처럼 다니는 엄마 보면 무슨 생각 드세요?

조회수 : 7,457
작성일 : 2021-05-03 15:15:11
다 큰 딸들이랑 맛집 다니고 그런 엄마들 있잖아요
IP : 223.62.xxx.105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5.3 3:15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그게 왜 궁금?

  • 2. ㅇㅇㅇㅇ
    '21.5.3 3:16 PM (211.114.xxx.15)

    좋아 보이죠
    딸이 따라 다니는게 이뿌구만요

  • 3. ..
    '21.5.3 3:16 PM (222.236.xxx.104)

    지금은 돌아가신 엄마랑 그런식으로 많이 다녔는데 그런 모녀보면 저는 엄마생각나고 ...저때가 참 좋았다 그런 생각 들어요 ....

  • 4. 무슨 생각이
    '21.5.3 3:1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들지 않아요.
    굳이 생각해야 한다면 '보기 좋다'죠

  • 5.
    '21.5.3 3:17 P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

    '엄마가 부자'
    시간도 돈도 많구나 싶어요

  • 6.
    '21.5.3 3:18 PM (211.117.xxx.241)

    별 생각없어요
    아들이랑 둘만 마트오고 백화점 가는 엄마들도 많아요

  • 7. ㅁㅁ
    '21.5.3 3:18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

    그렇게 남을 의식하며 사나요?

  • 8. 보통
    '21.5.3 3:19 PM (121.133.xxx.125)

    딸이 효녀더군요.

  • 9. ....
    '21.5.3 3:19 PM (61.99.xxx.154)

    전데... 왜요?
    딸이랑 다니면 안되요?

  • 10. ㅡㅡ
    '21.5.3 3:20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부럽죠
    아무나 다되는건 아니예요 의외로..
    어리시절부터 쭉 관계가 잘 형성되어야해요
    저는 제친정엄마랑 그게 안되서
    딸과는 잘만들어가려고해요

  • 11. //
    '21.5.3 3:24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사이좋나보다.. 좋아보이죠~

  • 12. ㅁㅁㅁㅁ
    '21.5.3 3:24 PM (119.70.xxx.198)

    별 생각 안 드는데요 저도 아들이랑 맛집 찾아 다니고 해서 그런가

  • 13. 딸도 엄마도
    '21.5.3 3:25 PM (222.110.xxx.248)

    친구같은 친밀한 사이는 좋은데 매일 붙어 다니는 건 딸도 성장에 도움 안되고
    엄마도 자식 성장에 도움 안되고 있다고 봅니다.

    딸은 친구도 없나요?
    엄마는 딸이 남편이고 애인인가요?
    가장 친밀한 혈육관계라도 나이에 따라 가고 겪고 그 길에서 만나야 할 사람은 다른 법이지
    엄마와 딸이 친구는 아니죠.

    만약 아들이 있는데 그런 집 딸이라면 저는 아들과 함께 그런 집 딸이 뭐가 문제인지 하루쯤 진지하게
    얘기할 겁니다.
    다 큰 딸이 정서적으로 분리되지 못하고 어쨋든 장사를 같이 한다거나 이래서 24시간 아니면 하루의
    사분의 삼을 붙어 지낸다 이런 거 아닌
    여가 시간, 대화의 주 상대자가 모녀간이다 이러면 저는 그런 사람은 모녀 모두
    정상적이지 않다 보고 자식에에 인연 만들지 않도록 할거에요.

  • 14. ㅇㅇ
    '21.5.3 3:25 PM (116.121.xxx.193)

    제가 엄마랑 그랬고
    저도 딸들이랑 떡볶이랑 마라탕 사먹으러 다니고 있어요
    엄마가 너무 그리운데 어릴적 손잡고 시장다니고 대학때 이십대 때 쇼핑이랑 맛집 다니고 한 추억이 너무 생생해요
    살아계셨으면 저희 딸들이랑 삼대가 그렇게 다녔을 거 같아요

  • 15. ..
    '21.5.3 3:26 PM (59.7.xxx.250)

    전데요.
    엄마 입장인데 뭐가 이상하나요?
    큰아이가 프리랜서직이라 친구는 일년에 한두번씩 만나고 저하고 거의 절친처럼 잘다녀요.

  • 16. ㅇㅇ
    '21.5.3 3:26 PM (106.102.xxx.97)

    딸이 결혼해서도 같이 다닐껀가?

  • 17. 저여
    '21.5.3 3:28 PM (175.223.xxx.64)

    딸이랑 사이 좋아요
    큰애랑 저랑 입맛이 비슷하고 취향도 비슷해요
    내년에 얼른 성인되서 같이 와인바 가는게 요즘 희망

  • 18. 딸걱정= 내걱정일듯
    '21.5.3 3:29 PM (27.179.xxx.100)

    그냥 저 딸 결혼해서 자식낳고 도와주고 수발해야겠구나..

  • 19. 저요
    '21.5.3 3:30 PM (116.45.xxx.4)

    저는 별로 도움도 안 되는 친구 관계 보다
    엄마와 다니는 게 더 좋아요.
    지금은 연락도 안 되는 친구들 만나느라 할머니와 함께 시간 못 보낸 거 후회하거든요.
    그래서 엄마와는 그런 후회 안 만들고싶어요.

  • 20. 저요
    '21.5.3 3:30 PM (117.111.xxx.77) - 삭제된댓글

    대학생 딸이랑 운동 다니고 쇼핑하고 맛집 다녀요
    어젠 아빠랑 셋이 맥주마시고 왔어요 고등남동생은 학원ㅎㅎ

  • 21. ..
    '21.5.3 3:31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저희 사촌언니 보니까 시장도 같이 가고 하던데요 ..친구하고는 상관이 없죠 ...엄마랑 종종 다니다고 친구 안만나고 사나요 .. 친구는 친구이고 엄마는 엄마이죠 ..

  • 22. ...
    '21.5.3 3:32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저희 사촌언니 보니까 결혼해도 백화점 시장도 같이 가고 하던데요 ..친구하고는 상관이 없죠 ...엄마랑 종종 다니다고 친구 안만나고 사나요 .. 친구는 친구이고 엄마는 엄마이죠 .. 엄마 입장에서는 남편은 남편이고 친구나 딸은 다 각각 틀리죠 ..저렇게 다닌다고 딸은 친구없나 이런 생각은 해본적은 없네요 .. 저또한 예전에는 그렇게 다녀서 그런가..

  • 23. ..
    '21.5.3 3:32 PM (39.118.xxx.86)

    생각해보면 결혼전 그렇게 엄마랑 다닐때가 참 좋았네요. 지금은 결혼해서 사는 지역이 달라지고 저도 어린아이 키우다보니 그러기 쉅지 않아요..

  • 24. 보기좋다
    '21.5.3 3:33 PM (203.81.xxx.82)

    그러나 난 그렇게 하기도 싫고 하지도 않는다....

  • 25.
    '21.5.3 3:34 PM (222.114.xxx.110)

    제가 그래서 보기 좋죠. 사이가 좋아야 가능하니까요.

  • 26. 미피아줌마
    '21.5.3 3:34 PM (223.38.xxx.78) - 삭제된댓글

    그냥 그렇구나..
    딸이.착하구나...

  • 27. 보기 좋으면
    '21.5.3 3:35 PM (223.39.xxx.184)

    아들이 그래도 보기 좋아야 하는데 대학생 아들이랑 커피숖 가난 엄마 정상인가요? 이런글 올라오고 동조 댓글 줄줄 달리죠
    딸결혼해도 친정과만 잘지내야 하는데
    남편 시가에 뺏길까봐

  • 28. ..
    '21.5.3 3:35 PM (223.33.xxx.26) - 삭제된댓글

    딸이랑 비슷한 옷 입고 자매같이 다니는 것도 취향이 맞아야 하죠.
    오글거려 못하는 일인입니다.

  • 29. 결혼전
    '21.5.3 3:36 PM (223.39.xxx.190)

    보기 좋다 결혼후 음....

  • 30. 여러분들
    '21.5.3 3:37 PM (59.7.xxx.250)

    세상은 넓고 각각의 라이프스타일, 라이프싸이클 다 다릅니다.,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우리가 한잣대로 가늠할수 없는 다양한 모습들이 존재해요.
    저위 딸도 엄마도님!
    딸이 사춘기 청소년기도 아니고 성인이고 가치관도 어느정도 정립된 나이에 조금 마인드가 젊은엄마와 많은 대화나누는게 무슨 문제가 있고 성장에 도움이 안된답니까?
    님같은 편협한 사고에 길들여진 아들같은 스타일이라면 나도 노!
    우린 대화의 주제도 무궁무진 하답니다.

  • 31. 사이 좋은갑다
    '21.5.3 3:38 PM (124.53.xxx.159)

    저 딸은 친구 없나?
    끝.

  • 32. ㅎㅎ
    '21.5.3 3:38 PM (61.99.xxx.154)

    매일 붙어다니는 건 아니죠 일년에 몇번?
    딸도 직장있고 남친있고 친구 있는데 어찌 매일 같이 다니나요?
    저 역시도 제 스케줄이 있구요

    둘이 날 잡고 같이 갑니다

  • 33. ㅎㅎㅎㅎ
    '21.5.3 3:40 PM (223.38.xxx.78)

    ㅎㅎㅎ
    딸이 효녀다

  • 34. .....
    '21.5.3 3:42 PM (203.251.xxx.221)

    여자들 속성으로 보죠.

  • 35. ㅇㅇ
    '21.5.3 3:42 PM (61.74.xxx.243)

    딸이 사십대 이상 넘어가면..
    시집을 못갔나.. 싶은 생각?

  • 36. 옴마야
    '21.5.3 3:43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아~~예쁘다~~♡

  • 37. 화목
    '21.5.3 3:45 PM (120.142.xxx.208)

    좋아보여요.

  • 38. 사이조쿤
    '21.5.3 3:45 P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그렇게 다니는 분들 보면 옷도 자매처럼 입더라구요. 몸도 비슷해서 멀리서 보고 또랜가보다 했는데 가까이서 흠칫 놀란 경험 많아요.

  • 39. 그게왜 궁금
    '21.5.3 3:45 PM (112.170.xxx.93)

    보통은 사이좋으니 같이 다니는거구 저도 딸이랑 맛집 잘다녀서 그려려니해요

  • 40.
    '21.5.3 3:46 PM (106.101.xxx.40) - 삭제된댓글

    좋아보이죠..

  • 41. .....
    '21.5.3 3:46 PM (61.83.xxx.84) - 삭제된댓글

    전데요 전 엄마가 부러워요
    행여 늦게 자식을 하나 낳은다면 딸은 하나 낳고 싶어요

  • 42. ..
    '21.5.3 3:46 PM (222.236.xxx.104)

    59님 말씀이 맞는것 같은데요 ..매일 붙어다니는것도 아닐테고 백화점이나 그런곳은 뭐 맨날 다니겠어요 ..????각자 자기 스케줄이있을텐데 근데 오프라인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광경 아닌가요 ...

  • 43. 저희집요.
    '21.5.3 3:47 PM (223.38.xxx.48)

    두 딸이 독립해서 사는데 3교대직업가진 딸은 주로 오프날에, 회사다니는 딸은 2~3주에 한번 주말에 와서 밀린 잠도 푹 자고 잘 얻어먹고 남는 시간에 카페나 외식 쇼핑 등을 부모랑 합니다. 돈은 부모가 더 많고 더 많이 씁니다. 부모집을 너무 좋아해서 귀찮지만 결혼해서 시가에 가면 저렇게 푹 쉬지 못하겠지 하며 잘 챙겨줍니다

  • 44. .....
    '21.5.3 3:47 PM (61.83.xxx.84)

    저는 별로 도움도 안 되는 친구 관계 보다
    엄마와 다니는 게 더 좋아요.222222

    전데요 전 엄마가 부러워요
    행여 늦게 자식을 하나 낳은다면 딸은 하나 낳고 싶어요

  • 45. ㄹㅇ
    '21.5.3 3:51 PM (124.49.xxx.34)

    딸이 엄마랑 사이좋게 다니는 것도 삐딱하게 보는 사람이 있나요? 보기좋은거 아니에요?
    나도 딸이랑 가끔 옷사러 가고 먹으러 가고 수다떨면 행복한데요.

  • 46. ..
    '21.5.3 3:54 PM (223.33.xxx.184)

    아들이랑 사이 좋게 다니는거 삐딱하게 보는 사람 많으니 반대도 있을수 있죠

  • 47. ㅇㅇ
    '21.5.3 3:55 PM (58.232.xxx.243)

    마마걸..결혼후엔 사위가 싫겠구나 그렇게 생각해요

  • 48. 카페에서
    '21.5.3 3:55 PM (210.96.xxx.17) - 삭제된댓글

    엄마 친구분들 우연히 만났는데
    엄마보더니 행복해 보인다고 하셨대요
    엄마 팔순 나 오십
    딸없는 사람은 무한정 부러운가 보더라구요
    정작 저는 딸 없음 ㅎㅎ

  • 49. ...
    '21.5.3 3:55 PM (221.151.xxx.109)

    223.62
    매일 한 줄 질문하고 댓글 수집하는 사람

  • 50. ㅋㅋ
    '21.5.3 4:01 PM (106.246.xxx.10)

    몇몇 꼬인 댓글
    진짜 웃기네요.

    지들이 꼬인줄은 알까?
    ㅋㅋ

  • 51. 저도
    '21.5.3 4:03 PM (175.192.xxx.185)

    그런 엄마에요.
    제 딸아이 말이 스트레스 받게 하는 친구랑 다니는거보다는 엄마랑 다니는게 더 좋다네요.
    일단 제 거주지가 해외고 방학때만 만나다 보니 더 첸하고 애틋한데요, 코로나 때문에 1년 넘게 못들어가고 아이랑 있다보니 이런 상황에서 아이는 아이대로 저는 저대로 같이 다니면서 안정감을 느껴요.
    그렇다고 아이가 친구가 없는게 아닌 팬이라고까지 하는 친구, 선 후배까지 있는 깔끔한 아이라 친구에 대한 걱정은 또 없어요.

  • 52. 전딸
    '21.5.3 4:08 PM (175.114.xxx.187) - 삭제된댓글

    엄마랑 다니는거 좋아요
    어릴땐 친구랑 좋은곳 다녔는데
    나이드니 좋은 곳 엄마랑 가서 돈쓰는게 더 좋더라구요
    엄마가 최고의 친구

  • 53. 햇살
    '21.5.3 4:19 PM (123.254.xxx.15)

    카페하는데 엄마랑 딸들이랑 커피마시러오는경우
    생각보다 참 많더라구요
    딸들이 엄마 사진찍어주는거보면 왠지 뭉클할때도 많아요
    보기좋다 부럽다 이런생각밖에 안들던데
    몇몇꼬인댓글들 마마걸이라느니 친구없나보다 생각한다느니
    좀 놀랍네요

  • 54. 둘다
    '21.5.3 4:20 PM (223.33.xxx.170)

    독립적으로 친구도 있고, 가끔 만나서 즐겁게 시간 보내는건 오케이
    맨날맨날 붙어다니면서 각자 생활이라는게 없으면 안오케이.

  • 55.
    '21.5.3 4:26 PM (180.190.xxx.213)

    딸도 엄마도님.. 당신같은 사람 나도 노땡큐네요ㅋㅋㅋㅋ
    별..
    엄마랑 사이좋았고요 딸이랑도 사이 좋아요.
    받은만큼 주고 싶고 그 이상 주고 싶고
    나도 우리엄마같은 엄마되고 싶고 그렇네요.
    저런 생각하는 사람이 있단게 참..

  • 56. ...
    '21.5.3 4:32 PM (94.134.xxx.28)

    쉽게 볼수 있는 광경 아닌가요 22
    좋아보여요.

  • 57. 대학생
    '21.5.3 4:32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코로나라서 딸과 있는 시간자체가 아주 많아요
    주로 끼니 고민하다가 식사겸 쇼핑겸 같이
    외출합니다.
    그런데 백화점 식당등 다녀보면 모녀지간이
    생각보다 많아서 전 흐믓했어요.
    친구도 만나지만 남친없는 모솔딸아이랑
    저랑 외출하는 시간이 많아짐.
    원글은 그게 이상한가봐요

  • 58. 허참
    '21.5.3 5:13 PM (211.36.xxx.144)

    딸도 엄마도님은 너무 나가신듯

    엄마랑 딸이랑 쇼핑하고 외식한다고해서
    그들은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님이 더 문제가 많아 보이네요.

  • 59. 좋은데요?
    '21.5.3 5:14 PM (58.231.xxx.9)

    딸도 엄마도 친구 없이 서로만 본다면 문제지만
    모녀끼리 잘 맞아 놀러다님 어때요

  • 60. 좋아요
    '21.5.3 5:55 PM (61.34.xxx.210)

    뭔 생각이 들어야 하나요?
    저는 지금 딸이랑 장 돌아 다니는데
    엄마랑 그러질 못해서 미안해요
    지금이라도 자주 다녀야 하는데
    성질머리가 못돼서 잘 싸워요
    엄마 마안해 ㅠㅠ

  • 61. 소통
    '21.5.3 6:05 PM (221.139.xxx.103)

    좋은 거 아닌가요?
    각자 행복하고 만나서 행복하고^^
    다들 친구랑도 잘 지내고 엄마랑 딸이랑도 잘 지내고
    경제적 정서적으로 여유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 62. ..
    '21.5.3 6:32 PM (118.216.xxx.58)

    저는 친정엄마랑 있을땐 친정엄마 눈높이에서 대화하고 고딩딸이랑 다닐때는 나름 비위를 맞춰줘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피곤하거든요.
    그래서 친하게 보이는 모녀 사이를 보면 저 모녀는 엄마랑 딸 중에 누가 배려를 하는 쪽일까 생각이 들것 같아요.

  • 63. ㅇㅇ
    '21.5.3 7:09 PM (118.44.xxx.107) - 삭제된댓글

    그냥 보면 좋아보이지요

    집에 남자형제가 있는데
    부인과 그 친정어머니가 매일 딱 붙어다니면서 남편 귀가후 저녁밥 차려주는것도 안하면서 니돈이내돈이고 가정사에 간섭하고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야

  • 64. 만일
    '21.5.3 8:21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만일 ....
    남친이 엄마랑 너무 친해요?
    엄마랑 맛집 다니고 영화보구 쇼핑 다녀요...
    이런글 올라오면 뭐라고 댓글이 달릴지 궁금하네요

  • 65.
    '21.5.3 9:41 PM (223.33.xxx.119)

    남편이랑은 안 친하고 아들과 팔짱끼고 데이트 다닌다는 글 종종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부럽다,우리도 그렇다 아들엄마 이런 댓 천지예요
    친구없어 보인다 마마보이같다 이런 댓이 끼어들 틈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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