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가 강으로 밀었다면 부검해도 익사로 나오텐데요

.. 조회수 : 7,002
작성일 : 2021-05-02 23:34:54
술취한 사람을 누가 작정하고 강으로 밀어버렸다면

부검을해도 익사로 나오지 않을까요?

술취한 사람은 헤엄쳐 나올새도 없이 익사하는거구요.
IP : 175.223.xxx.15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이죠
    '21.5.2 11:36 PM (61.253.xxx.184)

    죽어서 물에 빠졌는지
    물에 빠져서 죽었는지
    다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 2. 살아
    '21.5.2 11:36 PM (58.121.xxx.201)

    살아 있을 때 물에 빠진거면 폐에 물이 차 있을테고
    죽어서 물속에 던져진거라면 아닐테고
    원인은 알아야 할 거 아닙니까
    금쪽같은 내 아이가 저리 되었는데

  • 3. 국과수
    '21.5.2 11:39 PM (39.7.xxx.84)

    부검결과 2주후에 나온대요
    일단 결과를 봐야되지 않을까요

  • 4. csi광팬
    '21.5.2 11:39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부검했을 때 이미 말했을 거예요
    폐에 물이 찼는지의 여부로 금방 알 수 있어요
    1차 부검 후에 익사라는 말이 없었으니
    사망 후에 물에 들어가게 된 겁니다.
    시체가 불어 있지 않고 깨끗하게 보존된 채로 있었다니
    물속에서 있었던 기간은 짧은 거고요

  • 5. 정리잘됨
    '21.5.2 11:40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https://namu.wiki/w/%ED%95%9C%EA%B0%95%20%EC%9D%98%EB%8C%80%EC%83%9D%20%EC%8B%...

  • 6. 그니까
    '21.5.2 11:40 PM (116.37.xxx.13) - 삭제된댓글

    원글의 요지는 익사로 나와도 이게 타살일수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
    부검만 가지고 타살여부를 결정해서는 안되고
    모든 정황을 다 살펴야한다는..

  • 7. ....
    '21.5.2 11:41 PM (183.103.xxx.10)

    사망 후 물에 들어간거면
    타살 100프로네요.

  • 8. ...
    '21.5.2 11:43 PM (223.39.xxx.219)

    물에 쓸린 상처면 전체적으로 몸에 쓸린 상처가 있어야 하는데 뒷통수만 그럴수 있나요

  • 9. ㅇㅇ
    '21.5.2 11:44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약물검사 한다는 글도 있지 않았나요?
    익사일 때도 약물검사 하는지?

  • 10.
    '21.5.2 11:45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경찰이 움직이고 있을듯요.
    국과수에서도 저렇게만 말한 이유가 있을듯
    익사였으면 바로 익사라고 발표했겠죠.

  • 11. ..
    '21.5.2 11:46 PM (175.223.xxx.159)

    원글의 요지는 익사로 나와도 이게 타살일수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
    부검만 가지고 타살여부를 결정해서는 안되고
    모든 정황을 다 살펴야한다는..

    22222222

  • 12. 그럼
    '21.5.2 11:46 PM (223.38.xxx.149)

    얼굴 몇 대 맞고 비틀거리다
    바로 물에 내동댕이? 쳐져서 빠진 거면 어찌되는걸까요?

  • 13. 의문점
    '21.5.2 11:48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1.4.30 토끼굴 나올 때 노트북 챙겼는지
    2.4.30 집 귀가시 택시 탔는지ㅡ그럼 전화기록은 어디에? 무슨 폰.누구폰으로?
    3.폰이 바뀐 거 정민식구가 전화해서야 알았는지..5.30인가
    그게 진짜 의문

  • 14. 사실
    '21.5.3 12:04 AM (14.32.xxx.215)

    밀어서 실족해도
    직접 사인은 익사죠
    민게 표시가 났다거나 증거화면이라도 나오지 않으면요
    며칠 있다 빠지고..이건 아닌것 같은게 부검의가 25일 오전중 사망같다고 했고 시신부패 때문에 육안으로 확인 못해서 15일 걸린다고 했구요
    머리 상처는 두개골이 멀쩡해서 치명상이 아니니 사인이 아니고
    근육파열이 맞아서 생긴거면 턱 치아가 망가져야 한대요
    친구가 신발 버린거 안찾아오면 어떤 결과가 나와도 부모님이 참 ㅠㅠ

  • 15. 나무위키-퍼옴
    '21.5.3 12:08 AM (210.219.xxx.166)

    ㅡ손 씨의 휴대폰은 오전 1시 56분까지는 엄마와 카톡을 하고 인스타를 하고 영상 촬영을 하는 등, 거의 쉬지 않고 활발하게 사용되었다. 편의점 CCTV에서도 손 씨는 폰에 집중하며 손에서 폰을 떼지 않는 모습이 확인된다. 하지만 영상 촬영을 마친 1시 56분 이후로는 5시 30분[6]까지 손 씨의 휴대폰은 사용 기록이 없는 공백 상태였다고 한다.

    ㅡ손 씨의 휴대폰은 갤럭시며 친구 B씨의 휴대폰은 아이폰이다. 친구 B씨의 휴대폰은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행방을 알 수 없다.

    ㅡ친구 B씨는 오전 3시 30분에 본인의 폰을 사용해서 본인의 집에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오전 4시 30분에 친구 B씨는 어째서인지 본인의 폰이 아니라 손 씨의 폰을 가지고 집에 갔다. 단 1시간만에 폰이 뒤바뀐 것이다.
    -------------------------------
    마지막 문구가 이해가 안가네요......

  • 16. 꿀꿀꿀
    '21.5.3 12:08 AM (221.142.xxx.162) - 삭제된댓글

    제3자가 나왔데요
    술자리 잠시 합석했던 사람...

  • 17. 마지막 문구
    '21.5.3 12:14 AM (217.149.xxx.29)

    친구가 자기 폰으로 집에 전화했는데
    정작 집에 올땐 사망자 폰을 들고 온거죠.

  • 18. 그래서
    '21.5.3 1:08 AM (14.32.xxx.215)

    3시 50분경부터의 행방을 찾는거구요
    폰은 술취해도 그럴수 있는데 신발이...
    신발이 젖어있었다면 바지도 젖었을텐데...빨아도 섬유검사하면 뻘같은거 성분 있지 않나요 ㅠ

  • 19. 밝혀야해요
    '21.5.3 1:39 AM (1.231.xxx.128)

    친구 B씨는 오전 3시 30분에 본인의 폰을 사용해서 본인의 집에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오전 4시 30분에 친구 B씨는 어째서인지 본인의 폰이 아니라 손 씨의 폰을 가지고 집에 갔다. 단 1시간만에 폰이 뒤바뀐 것이다.
    -------------------------------

  • 20.
    '21.5.3 1:51 AM (61.80.xxx.232)

    친구폰 엄마랑 통화내역확인하고 아파트cctv 자세히 파고들면 진실이 밝혀질듯 수상해

  • 21. 그러게요
    '21.5.3 10:42 AM (106.101.xxx.4)

    3시반 친구가 멀리 아빠한테 전화할시각
    바로 코압 정민군 부모에게 연락만 했어도...
    이렇게 의심 안받죠

    정민군 부모 얼마나 애통할까요
    3시반 그때 연락. 아들을살릴수 있었을텐데하며
    안타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6458 대학생들 2학기에도 온라인 수업인가요? 9 2021/06/17 1,992
1206457 40대후반 AZ접종한지 3주차 입니다. 6 접종자 2021/06/17 3,100
1206456 입술이 아픕니다. 대학병원 피부과 부탁드립니다. 6 :: 2021/06/17 1,269
1206455 오래전에 구입해서 못 읽은 책 어떡하죠 4 2021/06/17 1,003
1206454 한식 말고 해외 외국 요리 유튜브 좋은곳 있나요?? 1 요리 2021/06/17 836
1206453 남친이 저몰래 제 뒷모습을 찍은거같은데 17 D 2021/06/17 8,797
1206452 경찰간부가 북한산 마약 유통상과 긴밀한 관계 3 ㅇㅇ 2021/06/17 1,432
1206451 문 대통령, 1730년대 지도 보고 "독도가 우리 영토.. 12 ㅇㅇㅇ 2021/06/17 1,821
1206450 전세 시세도 무섭네요... ㅠ ㅠ 41 후~ 2021/06/17 6,264
1206449 살면서 야옹이 작가같은 퍼펙한 사람 못 본거 같아요 11 ㅇㅇㅇ 2021/06/17 3,785
1206448 절대라는 게 없나봅니다. -제빵 질문도 하나 있습니다. 사람일은 2021/06/17 743
1206447 기름 한 병 어떻게 버리나요? 5 ... 2021/06/17 1,709
1206446 슬의생 시즌2 보실건가요? 34 ... 2021/06/17 4,780
1206445 발뮤다 진짜잼있네요ㅋㅌㅋ 13 ..... 2021/06/17 4,946
1206444 체중감량후 처진살과 셀룰라이트 4 체중 2021/06/17 2,280
1206443 쿠쿠 청국장 발효기 vs 인스턴트팟 1 슬로우쿠커 2021/06/17 2,878
1206442 드라마 보면 그나마 시름을 잊게되네요 49 .. 2021/06/17 1,479
1206441 최성해 첫압색 보름 전 행정지원처장 정모 씨에게 표창장에 대해 .. 4 ... 2021/06/17 873
1206440 속이 비면 편해야 하는거죠?? 4 ㅇㅇㅇ 2021/06/17 1,100
1206439 문재인 대통령을 옆에서 본 두산인프라코어회장의 발언.jpg 17 박용만회장 2021/06/17 3,272
1206438 조선일보가 미쳤을까요? 이 기사 좀 봐주세요. 49 뭥미 2021/06/17 3,816
1206437 유부남 상사가 선물한 시계가 몰카였대요 8 빡쳐요 2021/06/17 4,135
1206436 매복사랑니 발치도 수술인가요? 1 보험 2021/06/17 734
1206435 급우울해졌어요 ... 2021/06/17 787
1206434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스페인 의회 연설 4 ㅇㅇㅇ 2021/06/17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