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차피 죽을 인생

-- 조회수 : 4,641
작성일 : 2021-05-02 07:11:27
무엇을 위해 열심히 사시나요?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IP : 223.38.xxx.1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 7:28 AM (114.129.xxx.57)

    자식 때문에요.
    제가 만든 생명 성인이 되어 혼자 자립할때까지 키워내야해서요.

  • 2. ....
    '21.5.2 7:31 AM (118.32.xxx.154)

    어차피 죽을 인생이니
    잘 살아야죠.
    영원히 살거면 뭐하러 아둥바둥 사나요?

  • 3. 왜사냐건
    '21.5.2 7:41 AM (183.98.xxx.95)

    웃지요
    이런 시 있잖아요
    간단히 답을 얻을수가 없어요

  • 4. 그건
    '21.5.2 7:42 AM (98.43.xxx.133) - 삭제된댓글

    어차피 내일되면 다시 배고플텐데 지금 먹어 뭐하나..랑 같은 질문 아닌가요?

  • 5. 그건
    '21.5.2 7:43 AM (98.43.xxx.133)

    어차피 몇시간지나면 다시 배고플텐데 힘들게 매끼차려 지금 먹어 뭐하나..랑 같은 질문 아닌가요?

  • 6. ...
    '21.5.2 7:50 A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죽으니까 사는 동안
    돈과 사람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재밌고 평화롭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해요.
    힘들면 하루가 백일처럼 길게 느껴져요.

  • 7. 원글님은
    '21.5.2 7:56 AM (217.149.xxx.29)

    어차피 배고플거
    그냥 밥 먹지 마세요.
    자존심위해서.

  • 8.
    '21.5.2 8:45 AM (182.219.xxx.55)

    소소한 행복을 즐겨요
    맛있는 음식 먹기, 조성진의 피아노 연주 듣기, 일끝낸뒤 성취감, 주식 목표가 달성 기쁨... 소소하게

  • 9. .,
    '21.5.2 8:56 AM (39.119.xxx.140) - 삭제된댓글

    지금 살아있으니까

  • 10. 태어낫으니까
    '21.5.2 9:51 AM (49.164.xxx.52)

    전 태어낫으니 열심히 살고 싶어요
    나로 인해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이 잇으면 좋겟어요
    엄마케어해야되고 언니도 케어해야되고
    아이들은 성인이지만 함께 살아가는게 넘 감사하고 좋아요
    어차피 죽으면 부질없지만
    살아잇는동안은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잇어요

  • 11. 불교에선
    '21.5.2 11:04 AM (125.178.xxx.88)

    이번생에 잘살아야 다시안태어난다네요
    다시태어난다고 생각해보세요 어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568 조중동등이 보통 도둑질을 하고 있는게 아니네요 (펌) 5 스트레이트 2021/05/09 1,240
1198567 화이자백신 12 궁금해요 2021/05/09 2,780
1198566 찾고싶은 노래가 있어요. 1 붕어빵 2021/05/09 1,033
1198565 24살 독립 1 체념 2021/05/09 1,478
1198564 순대국밥집 귀족여자 38 하핫 2021/05/09 16,098
1198563 수구정권 VS 진보정권 4 ㅇㅇㅇ 2021/05/09 639
1198562 업데이트) 한강에 버리는 씨씨티비영상 35 소름 2021/05/09 6,968
1198561 샐러드 소스 이름 현상수배합니다 2 질문 2021/05/09 2,325
1198560 아파트 화단흙 퍼와도되나요? 22 궁금이 2021/05/09 5,502
1198559 도지코인은 왜 막 떨어지는거죠? 7 도지코인 왜.. 2021/05/09 3,331
1198558 술만 마시면 사고치는 남동생.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14 .. 2021/05/09 4,507
1198557 한강, 신발 엄마가 로펌변호사 맞네요 43 신발이과연초.. 2021/05/09 40,900
1198556 쟈스민님 감사해요:)) 13 맑은 2021/05/09 4,764
1198555 냉장고에 간식거리 뭐뭐 넣어두시나요? 7 냉장고 2021/05/09 2,723
1198554 아이허브에서 처음 주문해 봤는데 11 건강이최고 2021/05/09 1,986
1198553 혹시 이시간에 택배박스 살곳 어디있을지.. 아실까요? 4 혹시 2021/05/09 840
1198552 아직도 난방하는 분 계세요? 16 000 2021/05/09 3,762
1198551 옷 목부분 안바이어스 2 목수선 2021/05/09 706
1198550 스타벅스 잠실 갤러리아팰리스 알바생들은 왜 매번 주문을 잘못 받.. 3 2021/05/09 3,076
1198549 양말이 자꾸 돌아가요 6 ㅇㅇ 2021/05/09 3,010
1198548 훈제연어에 비늘인줄 알았는데 실같이 8 급질 2021/05/09 3,935
1198547 저는 할줄 아는 음식이 다 고추장 짠맛이예요 ㅎㅎ 3 ㅇㅇ 2021/05/09 1,369
1198546 생선조림 할 때 조미료 넣는거 있으신가요? 8 생선 2021/05/09 1,571
1198545 이뻐하는 조카손주가 자폐성향이 보여요. 31 2021/05/09 11,687
1198544 비혼 무직 형제자매는 어떻게 되나요? 7 .... 2021/05/09 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