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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신교인들의 믿음에서 가장 학을 뗐던 대목

ㅇㅇ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21-05-01 18:33:43
아이를 입양해서 학대해서 죽인 여자의 친아버지가 경북 포항 어디에서 교회 목사라고 하네요
그 목사가 교회에서 기도하면서
교인들한테
모든 일에는 하나님이 관여하신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이 관여하신 일에 왈가왈부 말을 해서는 안된다
이 말은
자기 딸이 아이를 죽인 일은 하나님의 관여한 일이라 면죄부를 줘야한다는 말인거죠
그 목사가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까요?




IP : 211.193.xxx.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5.1 6:47 PM (210.178.xxx.44)

    영화 밀양 보세요.
    살인죄를 지어도 하느님을 믿으면 용서해준답니다.
    죄를 왜 신에게 용서 받나요?

  • 2. ....
    '21.5.1 6:49 PM (118.32.xxx.154)

    지 딸이 맞아죽어도 하나님이 관여하신일이니까
    조용히 있겟네.
    그 사이코패스가 그냥 나왔나 싶었다

  • 3. . .
    '21.5.1 6:53 PM (203.170.xxx.178)

    그러니 개독이라 부르죠
    우리 목사님은 안그래 ~~ ㅈㄹ

  • 4. ㅇㅇ
    '21.5.1 6:59 PM (110.12.xxx.167)

    하나님만이 심판하실수 있다며 인간이 죄를 벌할수
    없다고 주장하잖아요
    마치 지금이 법치국가가 아니라 신정국가인줄 아나봐요

    그러니 법률에도 없는 십일조를 최고의 법인것 처럼
    주장하죠

    강간 살인마도 하나님의 용서받았다고 우기고
    목사가 될수있는 희한한 세상이죠

  • 5. 그러고도
    '21.5.1 7:19 PM (118.218.xxx.85)

    그 교회를 다니고 그교회에 돈을 내는게 우습군요.

  • 6. 목사가
    '21.5.1 7:26 PM (223.33.xxx.133)

    너~~~~무 질 떨어져요.요즘은 더 심하고
    그냥 개나소나 목사 된다고 설치고
    그러고 이작은 나라에 신학대학은 몇개며
    또 과정은 신부되는 코스의 천만분의 일 정도로 쉬우니
    너나 할거없이 말빨좀 있으면 목사된다고 ㅋㅋㅋ
    신앙이고 믿음이고 나발이고 나 잘먹고 잘살려고 평생 든든한 직업으로 대우받으려고 목사되려고 하니
    학교다닐때 저 뒤에서 공부도 못하던 것들이 사기꾼 말빨기질만 갖고 있으면 목사로 대성공
    기본적 역사적 지식도 무, 과학적 지식도 무
    왜냐 학교다닐때 공부를 못했거든
    저번에 신학대학 강의나가는 강사가 그러더군요.왜 우리나라 목사들이 이지경인가 궁금했는데 강의나가보니 알겠더라고 ㅋㅋㅋ 신학대학생들의 머리,학업,이해력 수준에 경악을 했다고 ㅋㅋㅋ

    그래서 목사입네 하면서 지보다 훨 공부잘한 똑똑한 사람들한테 목사님 목사님 그러면서 대우받죠.
    물론 공부가 다는 아니지만 신도들은 알랑가? 학교다닐때 바닥을 기는 것들이 목사되서 나 목사네 하고 있는걸?
    이제 목사는 진입장벽이 너무도 낮고 낮은 질낮은 직업일뿐
    개뿔 ...
    세상 요지경 코메디

  • 7.
    '21.5.1 7:33 PM (218.153.xxx.134)

    일일이 말하자면 입 아플 얘기가 수두룩하지만
    교회에 헌금 많이 하는거 자랑하면서 직원들 퇴직금 등등 교묘하게 떼먹는 거 보면서 저것들이 악마구나 싶었어요.
    저래놓고 교회에 돈 많이 내서 천국간다고 확신하며 살겠죠.

  • 8. 윗님
    '21.5.1 7:42 PM (223.33.xxx.133)

    그거 목사도 그기에 한몫한거죠 ㅋㅋㅋ
    바르게 사는 신도보다
    일상이 개차반이더라도 헌금 많이 내는 신도 대우 해주고 립서비스로 천국간다고 복받을거라 해주잖아요ㅋㅋㅋ

  • 9. 지옥에나 갈
    '21.5.1 7:50 PM (115.164.xxx.33)

    헛소리네요.
    하느님의법은 하느님의 법대로
    세상의 법은 세상의 법대로 심판받자.

  • 10. 그러니까요
    '21.5.1 7:54 PM (218.153.xxx.134)

    교회 다니면서 질 떨어지는 목사 설교를 ㅊㅏㄹ떡같이 믿는 신도들도 지능이 모자라거나 아니면 이기심이 너무 충만해서 자기 듣기 좋은 얘기만 듣는 것 같아요.
    신이 사람처럼 돈 밝히겠냐구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서로 아끼고 돕고 착하게 살기를 바라지
    계산기 꺼내놓고 너 돈 얼마 냈으니 천국! 직원들 돈 떼먹은 건 헌금 냈으니 쌤쌤 이러겠나요?
    그런 신이 있으면 그게 신이라고 받들 가치가 있는 존재인가요?

    쓰레기같은 목사들은 지들이 그렇게 사니까 아마 너무 깨끗하고 고결한 신도는 껄끄러울걸요.

  • 11. 퀸스마일
    '21.5.1 8:10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개신교가 맹목적이긴 해요.

    욥이 그리 신을 잘 섬겨도 일종의 시험대 놀잇감처럼 온갖 고난의 대상이었던 것처럼,
    이유도 안밝히고 아벨보다 카인을 사랑하지 않은것 처럼 신의 뜻을 몰라요.

    그러길 바랄뿐이죠.
    저 목사가 저랬다면 철면피가 맞아요.
    살인을 저지른 딸을 피눈물 흘리며 사죄하는게 먼저지 뭐 저딴 소리를..

  • 12. 또 판깔았네
    '21.5.1 8:20 PM (1.235.xxx.150)

    82특징 중 하나 기독교 못까서 안달 ㅎ ㅎ

  • 13. ...
    '21.5.1 8:36 PM (14.138.xxx.241)

    개신교 사건 친게 한두건고 아니고

  • 14. 호이
    '21.5.1 8:50 PM (218.234.xxx.226)

    카인은 좀 떨어지는 농작물 바치고 아벨은 제일 아끼는 양을 번제로 바쳐서
    아벨 예뻐한 걸로 아는데요
    그건 그거고 개독들은 답이없죠 신이 하지말란 거 다 하고있음

  • 15. 글쎄요
    '21.5.1 9:20 PM (175.209.xxx.73)

    또 판깔았네
    '21.5.1 8:20 PM (1.235.xxx.150)
    82특징 중 하나 기독교 못까서 안달 ㅎ ㅎ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독교가 요즘 워낙 욕먹을 짓을 많이 합니다 ㅎㅎㅎ

  • 16. 퀸스마일
    '21.5.1 9:2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카인이 농작물을 바쳤지 좀 떨어졌다는 구절이 어딨어요?
    성경 어디에요?
    그냥 인간의 해석이에요.

  • 17. ㅇㅇ
    '21.5.1 9:28 PM (1.11.xxx.145) - 삭제된댓글

    개독은 박멸될 때까지 까야 돼요^^

  • 18. ...
    '21.5.2 6:56 AM (58.141.xxx.99)

    개독은 용서해준다는 키워드 하나로 양심없는 뻔뻔한 인간들 탄생에 일조하고 있음..

  • 19. ㅇㅇ
    '21.5.2 1:24 PM (118.235.xxx.252)

    영화 밀양은
    잘못된 영화 입니다.

    성경에 보면 잘못한거 풀고와서 예배드리고
    잘못한거 몇배로 갚아주고
    ....등등

    당사자에게 사죄를 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는것인데

    영화에서 범인이 자기가 하나님께 다 용서받았다는건
    자기 착각..자기 만족...자기 합리화 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기 잘못을 알고
    자기가 저지른 죄를 아는 사람이면
    나올수 없는 뻔뻔함으로 하나님께 용서받았다고하더라구요
    도둑놈이 하나님 이용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감독이 성경 1도 모르고
    너무 일차원적으로 만든것 같아 씁쓸 했습니다.

    모든 개신교인들이 다 같지는 않습니다.

  • 20.
    '21.5.2 11:11 PM (218.153.xxx.134)

    윗님, 모든 개신교인들이 그러지는 않겠죠.
    그런데 정말 대부분의 개신교인들이 그래요.
    제가 살면서 만나본 이웃, 직장, 학교, 친척 등 개신교 다닌 사람들이 하나같이 예외없이 다 저랬어요.
    모든 개신교인들이 다 저렇지는 않은데
    안 그런 개신교인들이 정말 드물어요.
    성경과 하느님 말씀을 목사도 저 좋은대로 해석해서 설교하고
    신도들도 제 편할대로 쏙쏙 발췌해서 자기 행위를 정당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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