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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자인데요 호르몬이 마지막 발악을 하나봐요 ㅠㅠ

애플 조회수 : 5,579
작성일 : 2021-04-29 22:13:40
아기 낳고 싶어 미치겠어요 ㅠㅠ
길거리 임산부 여성분들
입덧한다는 글 너무 부러워요 ㅠ
IP : 211.246.xxx.2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9 10:18 PM (118.235.xxx.36)

    저두 노처자인데요... 원글님 그르지마세요 무서워욤~

  • 2. ..
    '21.4.29 10:2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몇살이신데요~ㅎ

  • 3. ..
    '21.4.29 10:31 PM (46.114.xxx.139)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호르몬도 다르게 적용하나요.
    전 결혼했고 40인데 임신 하고 싶은 생각 전혀 없어요.

  • 4.
    '21.4.29 10:31 PM (222.234.xxx.68)

    임신이 쉬운거 아니며
    출산은 더 힘들고
    애 낳고 키우는건 더더더 힘듦

  • 5. 토닥토닥
    '21.4.29 10:37 PM (175.120.xxx.167)

    왠지 원글님 심정이 이해가 가요...

  • 6. 어구
    '21.4.29 10:57 P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 있지요.본능이 잖아요.몸도 인체의 시간을 아니..더 호르몬이 요동치나봐요.

  • 7. ...
    '21.4.29 11:07 PM (39.7.xxx.94)

    호르몬 영향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심리적인 작용도 있겠죠
    때가 있는 일에 그 때가 지나면 늘 아쉬움이 있잖아요
    전 아이 전혀 생각없는 비혼인데도 가끔 건강검진차 산부인과 가면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어찌보면 임신 출산 육아하고 축복 받고 하는 게 여성의 특권일 수도 있는데 그 과정을 경험하지 않은 거니까

  • 8. ...
    '21.4.29 11:48 PM (221.151.xxx.109)

    저도 이해해요
    남자보다 아이를 좋아해서
    미혼이다 보니 이쁜 아이 한 명 못낳아보는 구나 싶고
    결혼 못/안 해서 제일 아쉬운 게 그거 ㅜ ㅜ

  • 9. ..
    '21.4.30 12:24 AM (175.223.xxx.230)

    나이 들어도 그런 욕구는
    절대 안 생기는 여자도 있답니다.
    호르몬 탓이 아니예요.
    결혼해서 출산하든 입양하든
    반드시 꿈을 이루시길 기원해요.

  • 10.
    '21.4.30 8:10 AM (106.101.xxx.143)

    저도 충분히 이해해요
    지금이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세요
    후회 남지 않게요!!

  • 11. 미미
    '21.4.30 11:55 AM (211.51.xxx.116)

    모든일은 다 때가 있데요.
    아이가 예뻐보일때가 결혼할때라고 어른들이 말씀하시죠.
    근데 아이가 이쁘긴 하지만, 그 배이상으로 힘들어요. 내아이니깐 낳았으니깐 최선을 다해서 키우는 거죠.
    주변에 좋은 사람 있으시면 연애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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