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이터 .....

...흠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21-04-29 18:08:58
놀이터가서 규칙은 아니지만 ...

8살 6살 아이랑 갔는데

6살 , 그외 어린아이들까지 있었어요.

우리아들이제일 큰애같았는데



그네가 두개뿐이라

딸이 그네타게되고

얼마안타고 더타고싶었지만..

제가 내려서 친구들 줄서있으니까 비켜주자했거든요 한두명...?

..



다른친구들 배려해주자...

주의인데.. 그냥 살아보면 살아볼수록



배려해주면 바보되는거같아요....

저희딸내리고

돌지난애 타라고 비켜주는데 애엄마가

저희 큰애타려고 줄서있는데 아엄마 다리아파..

언제까지기다려 하는데도 무시하고 아이가 내리질않는거예요.

그사이 수다란 수다는 다떨고

아이를 계속 태우는데 점점 표정관리가 안되는거예요..

아 배려괜히해줫나이생각까지 들었는데

8살보다 어리다고 꼬마아이라 배려를 해줘야하는건지

더탈수있는건지...? 이성적인 생각으로 판단이 안되는데..

제가 배려 잘하는 성격이거든요 복잡하네요 ....

사람은.. 느낀점은 ...배려하면 바보가되는거같아요...


IP : 183.107.xxx.2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고
    '21.4.29 6:19 PM (223.62.xxx.53)

    저도 애들키우다보니 그상황 그심정 뭔지 알아요. 저도 님같은 생각 들때 있어요. 나만 바보가 되는것 같아서 다른데가선 그런 배려안하고 두면 나도 누군가한테 저 애기엄마같은 존재가 또 될거고.. 다같이 배려하는마음으로 살면 참 좋을텐데.ㅜ

  • 2. 새옹
    '21.4.29 6:26 PM (220.72.xxx.229)

    보통은 배려해주죠
    그 엄마가 참..

  • 3. 배려
    '21.4.29 6:34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사람 마음이 다 같지 않아요.
    그리고 돌쟁이 어린 아이 키우는 분들은 여덟살이면 아주 큰 아이 취급을 하시더라구요. 얘들도 아직 애기인데요.

  • 4. 새옹
    '21.4.29 6:37 PM (220.72.xxx.229)

    아 저런애들 나중에 커서 절대 양보 안해요
    진짜 아이 4살때 그네타려고 기다리는데 30준을 초등 3~4학년 되는 애들 둘이 계속 탐
    첨엔 그래 너희가 맡아 타는건데 기다려야지 했다가 30분을 타도 옆에서 뻔히 기다려도 안 냐리길래 양보 좀 해달러고 말했는데도 무시하고 계속 타더라구요

    허허허 그냥 다른 놀아터 갔는데 아마 그 아들 엄마도 양보하는 버부 안 가르쳐 줬겠죠 어른 말해도 듣지도 않고 ㄱㅆㄱㅈ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423 직장의료보험 문의요 2 문의 2021/05/12 1,269
1194422 27년 경력 전업주부가 무슨 알바를 할 수 있을까요? 17 2021/05/12 5,020
1194421 매일 아침 7시 30분에 청소기를 돌리는 윗집 36 청소기 2021/05/12 8,347
1194420 우리나라 12종 변종바이러스 진단 가능한 키트 개발 4 ㅇㅇㅇ 2021/05/12 1,695
1194419 이젠 진짜 봄인가 싶죠? 아니에요. 6 .... 2021/05/12 5,301
119441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5월12일(수) 5 ... 2021/05/12 1,046
1194417 "文정부가 '부동산 적폐'.. 집값 잡을 방법 있는데 .. 13 ... 2021/05/12 2,911
1194416 저는 왜이리 라면이 소화가 잘되는지 5 ..... 2021/05/12 2,979
1194415 제주사는 마당발의 여행 안내글 30 퍼옴 2021/05/12 5,279
1194414 출산하고 가위에 계속 눌려요 10 .. 2021/05/12 2,899
1194413 귀촌을 하면 우울증에 좋을까요? 24 2021/05/12 6,962
1194412 오늘밤 귀신을 본것같은데요.. 13 ... 2021/05/12 6,370
1194411 잠이 안오네요 삶이 쓸쓸해서 7 2021/05/12 5,118
1194410 한강cctv 10 ........ 2021/05/12 5,344
1194409 고등남자아이 지갑 어떤게좋아요 5 . . . 2021/05/12 1,585
1194408 정민아버님 지금 한강에 계시대요 25 ... 2021/05/12 17,673
1194407 부러운 사람 2 2021/05/12 2,493
1194406 밖에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나서 3 ㅇㅇ 2021/05/12 3,454
1194405 내 동생이 죽은게 아직 믿기지 않아.. 5 천국 2021/05/12 6,155
1194404 강아지의 행동의 의미가 뭘까요? 9 의미 2021/05/12 2,540
1194403 노인분들이 사시기에 빌라는 어떤가요? 26 ... 2021/05/12 5,590
1194402 간호조무사 공부중인데요... 18 ... 2021/05/12 6,261
1194401 희귀암 4년차인데 오늘 6개월 정기검진 다녀왔어요 41 기도 부탁드.. 2021/05/12 5,993
1194400 강철부대 참호격투 누가 이겼나요? 2 못봤어요 2021/05/12 1,816
1194399 고 손정민군 뉴스 2 네이버 2021/05/12 3,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