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혜선 유이 조카랑 놀아주는거 보니까

.. 조회수 : 9,579
작성일 : 2021-04-29 11:28:01
채널 돌리다가 구혜선 리얼리티를 봤는데 6살쯤 되보이는 조카하고 가족 외식을 하는데 조카보고 못생겼다고

어릴땐 이뻤는데 지금은 아니야 너 커서 뭐될래 듣기 싫은말도 정도껏이지
돼지야 못생겼다는말 수십번하는데.
애꺼 계속 뺏는 장난치고 친언니라면 열 안받나요

작업실 데리고 왔는데 애보고 심부름 오만거 다시키고 친언니 보고도 언니 애는 다 심부름 시켜야되 시키면 다한다고 아이를 귀여워는 하는데 애를 넘 막다루고 부리고 계속 못생겼다고 뭐든 다 비꼬는 느낌? 놀아주는법을을 전혀 모르는거 같아요

유이는 전형적인 이모가 조카 놀아주는 모습이고.

구보고 사람들 독특하다 하잖아요. 애랑 놀아주는거 보니까 사람과 교감 못하고 소통을 못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IP : 211.36.xxx.1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는
    '21.4.29 11:29 AM (1.229.xxx.169)

    일단 정상인은 아니예요

  • 2. ㅇㅇ
    '21.4.29 11:3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봤는데
    좀심하더라고요
    조카 상처받을듯

  • 3. 테나르
    '21.4.29 11:32 AM (14.39.xxx.149)

    아이 놀리는 사람 싫어요 어리니까 아이 감정 무시하고 함부로 다루는건 아이를 존중해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거죠

  • 4. ㅇㅇ
    '21.4.29 11:33 AM (61.74.xxx.243)

    그런 인간이 지한테 싫은소리 하는건 조금도 못참고
    니가 감히~~!!! 하면서 부르르 하더라구요..

  • 5. ㅇㅇ
    '21.4.29 11:35 AM (121.125.xxx.191)

    전 남편 고쳐야할점 수십가지 자기 고칠점 없음 이라고 적던 멘탈이잖아요.
    애한테도 그러나보네요.

  • 6. 정말요?
    '21.4.29 11:37 AM (222.239.xxx.26)

    저는 못봤지만 그렇게 아이 약올리고 자존감 깎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 7.
    '21.4.29 11:48 AM (211.224.xxx.157)

    애들 저러면 그 말 곧이곧대로 듣고 상처받는데 심하네요.

  • 8. ...
    '21.4.29 11:51 AM (211.105.xxx.68)

    구혜선 전형적인 나르시스트같아요.
    가진건 얼굴밖에 없었으면서..ㅉ

  • 9. ㆍㆍㆍㆍㆍ
    '21.4.29 11:52 AM (211.245.xxx.80)

    제가 애엄마였으면 정색하고 싸우고 애랑 못만나게 할거에요. 같이 어울려 살았던 사촌이모가 딱 구씨 같았는데 제 자존감 도둑이었거든요.

  • 10. 뜨아
    '21.4.29 12:02 PM (221.142.xxx.108)

    본인이 그렇게 자란건가요??
    남도 아니고 언니 아이한테 왜 저래요;;;;;;;;;;
    저라면 이모 안만납니다..

  • 11. ???
    '21.4.29 12:16 PM (121.152.xxx.127)

    딴건 모르겠고
    아직 초딩도 안간거 같은 아이한테, 종이컵에 든 커피 가져가서 전자렌지 데우고 그걸 다시 꺼내서 들고오게 하는게 정상인가요? 심지어 애가 무섭다고 피해다니는 큰개가 왔다갔다하는데...사고날까봐 어찌나 무섭던지

  • 12. 이상한 사람
    '21.4.29 1:07 PM (210.117.xxx.5)

    서ㅇㅈ
    함ㅅㅇ
    구 ㅎㅅ

  • 13. ..
    '21.4.29 4:11 PM (118.42.xxx.117) - 삭제된댓글

    우리 외삼촌이 저 어릴 때 저한데 저랬어요
    맨날 놀리고 장난이랍시고 갈구는 소리만 하고..
    우리 엄마는 나이차 많이 나는 오빠라 내 편 한번 안되어주고.. 외삼촌이 절 이뻐해서 저러시는데 저보고 성격 이상하다하고..
    어른되니 이가 바득바득 갈립디다
    몇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장례식도 안갔어요
    고약한 노인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808 하루 전화 몇통이나 오세요? 22 소나무 2021/06/09 3,954
1203807 한 집에 오래 살면 안지겨우세요? 20 ㅇㅇ 2021/06/09 6,478
1203806 이런 생각들면 진짜 간사한건가요? 15 아파아이야 2021/06/09 3,418
1203805 꼭 보세요, 완전 감동이에요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거에요 2 감동 영상 2021/06/09 2,323
1203804 고혈압에서 혈압 낮추신분 혹시 계세요? 5 혈압 2021/06/09 3,906
1203803 Lg전저 배송센터에서 사지도 않은 스타일러가 주문되었다고 10 ㅣㅇ 2021/06/09 4,606
1203802 물김치 물이 걸쭉해져요 6 궁금해요 2021/06/09 2,717
1203801 계단오르기 디딜 때 발바닥 전체, 반만 어느 게 맞나요? 9 .. 2021/06/09 2,852
1203800 이런 나라가 G7 회의에 참석한다는 게 기적 7 이종필페북 .. 2021/06/09 2,278
1203799 여경을 25% 뽑는건 문제 아닌가요? 78 ... 2021/06/09 5,844
1203798 정수기 철거비용 6만원 7 궁금 2021/06/09 4,708
1203797 제2 N번방 범인 잡혔대요 (가해자 사진.JPG) 16 .. 2021/06/09 5,454
1203796 발아현미는 그냥 전기밥솥에 사용할수 있나요? 2 라라 2021/06/09 833
1203795 자라만 세일 소식이 없네요 2 ㅇㅇ 2021/06/09 2,431
1203794 언니들 저녁먹을까요 굶을까요? 13 배고프다 2021/06/09 2,650
1203793 이혼소송 같은집 살면서 진행하나요? 6 .. 2021/06/09 4,195
1203792 트롬세탁기 세탁물 양이 적으면 탈수가 안 된다는 게 맞나요~ 5 .. 2021/06/09 5,665
1203791 더우시죠? 냉기 나오는 영상입니다. 1 유튜브 2021/06/09 1,016
1203790 남자 순금반지 평소 끼고다니면 안불편할까요 8 2021/06/09 2,311
1203789 속보- 재건축사업, '안전진단 통과' 이후 조합원 지위양도 금지.. 14 댓글보니좋은.. 2021/06/09 5,601
1203788 더워지면 장모견들 털 깍아주나요? 4 . . . 2021/06/09 1,141
1203787 중등온라인수업후... 학원... 제가봐도 우울해요..... 7 줌마 2021/06/09 2,449
1203786 검찰의 찌라시 제조과정.jpg 8 넘 사실적 2021/06/09 1,376
1203785 금호석유 무슨 악재 있나요? 6 2021/06/09 2,211
1203784 어린아이 있는 윗집. 층간소음은 어디까지 참으실 수 있나요? 16 ... 2021/06/09 5,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