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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sei님 소식 올라왔어요...

..... 조회수 : 12,058
작성일 : 2021-04-28 23:38:25
자게에 글 쓰는 거 문제될까요?

댓글땜에 상처 많이 받으신 거 같은데.

잘밤에 먹먹하네요.

악플 절대금지고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카톡에서 바로 넘어오느라 몇 개 아래 글 있는 걸 몰랐습니다.)
IP : 121.174.xxx.1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8 11:41 PM (118.37.xxx.38)

    아까운 사람이었어요.
    명복을 빕니다.

  • 2. sei추모글
    '21.4.28 11:43 PM (110.70.xxx.17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6&num=3211046&page=1
    악플 달면 운영자님께 강퇴시키라고 신고하면 됩니다

  • 3. ㅁㅁㅁ
    '21.4.28 11:47 PM (175.223.xxx.196)

    모르는 분이지만 링크 타고 글 몇개 보고왔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ㅜㅜ
    '21.4.28 11:47 P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럴 바엔 익명 자게를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 5. .....
    '21.4.28 11:50 PM (121.174.xxx.14)

    sei님 아픔없는 곳에서 행복하시길.. 제발 제발요..

  • 6. ...
    '21.4.28 11:54 PM (119.67.xxx.194)

    저도 잘 모르는 분이지만
    어머니 만나셔서 편히 쉬시길
    명복을 빕니다.

  • 7. 부디
    '21.4.28 11:56 PM (114.204.xxx.229)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고통없는 세상에서 보고픈 분을 만나셨기를요.

  • 8.
    '21.4.28 11:58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아프지 말고 어머니 곁에서 편안하세요.

  • 9. ......
    '21.4.29 12:02 AM (183.98.xxx.229)

    맘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21.4.29 12:05 AM (61.76.xxx.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
    '21.4.29 12:09 AM (203.254.xxx.22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턱 막히네요.

  • 12. ㅇㅇ
    '21.4.29 12:10 AM (1.231.xxx.171)

    글을 다시 한번 읽었습니다. 아....가슴이 무너지네요.
    이제 어머니 만나서 편히 지내시기를....

  • 13. ..
    '21.4.29 12:18 AM (211.108.xxx.185)

    그곳에서 그리운 엄마 만나고
    아프지 말고 편히 쉬세요
    기억할께요~

  • 14. 마음이
    '21.4.29 12:18 AM (39.118.xxx.160)

    아프네요.힘들어하시는 글보며 안타까웠는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
    '21.4.29 12:35 AM (223.62.xxx.24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 없이 행복하시길..

  • 16. ha
    '21.4.29 12:46 AM (211.36.xxx.15)

    모르는 분이지만 글들 읽고
    새삼 안타깝네요.
    지금이라도 그분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 17. ㅜㅜ
    '21.4.29 12:49 AM (119.64.xxx.11)

    모르는분이지만..
    참...ㅠ
    재주도 많은분이셨던거 같은데
    너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아카시아
    '21.4.29 12:53 AM (14.138.xxx.14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 아프지않고 그리운 엄마도 만나시길

  • 19. 사랑가득
    '21.4.29 12:53 AM (119.64.xxx.2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이제 아프지마시고 행복하시기를 빌어요.

  • 20. 하루하루
    '21.4.29 12:54 AM (1.235.xxx.148)

    안타깝고 슬픈일이라 맘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 그곳에서
    '21.4.29 12:58 AM (119.198.xxx.121)

    행복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 에고
    '21.4.29 1:19 AM (118.235.xxx.21)

    원글님..키톡인거죠? 키친토크가 예전같지 않아 자주 안가지만 sei님 글 두어달 전 보고 가슴아프고 불안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어머님과 아픔없이 행복하기를

  • 23. 명복을 빕니다.
    '21.4.29 1:20 AM (175.223.xxx.33)

    자게 글만 읽어서,
    처음 뵌 분이지만
    이제 평안하시길 빕니다.

  • 24. 딜리쉬
    '21.4.29 2:26 AM (139.216.xxx.156)

    재주많고 섬세하신 분이셨던 것 같은데 너무 빨리 가셨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 ㅜㅜ
    '21.4.29 3:20 AM (118.221.xxx.222)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느님 품안에서 이제 편히 쉬세요..

  • 26. 삼가
    '21.4.29 3:22 AM (118.221.xxx.22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느님 품안에서 이제 편히 쉬세요..

  • 27.
    '21.4.29 4:18 AM (97.70.xxx.21)

    85년도에 네살이였단 글을 봤는데 그렇다면 저보다도 젊으신것 같은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얼마전까지 같은 하늘아래 계셨던 분이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안타까워요.
    영면하시길 하늘 나라에서는 부디 안아프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8. 명복을 빕니다..
    '21.4.29 5:05 AM (211.172.xxx.2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하시길...

  • 29. 명복을 빕니다
    '21.4.29 5:41 AM (175.123.xxx.2)

    82에 오래 있었는데 모르는 분이시네요
    자게글만 읽다보니
    젊은분이 지고 있었을 삶과 죽음과 아픔의 무게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느껴져 눈물이 납니다
    이제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히 영면에 드시길 기원합니다

  • 30. 삼가
    '21.4.29 8:40 AM (222.120.xxx.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프신 몸으로 어머니 병간호를 하셨더군요.
    너무 맘이 아프네요.

  • 31. metal
    '21.4.29 10:09 AM (210.91.xxx.18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야 Sei님 글을 봤는데.. 맘아프네요. 마음 여리고 몸도 약한 분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힘들어하는것이 글로 느껴져요.. TT

  • 32. 올리브
    '21.4.29 1:33 PM (112.187.xxx.8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 .....
    '21.4.29 10:09 PM (112.154.xxx.18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4. ...
    '21.4.29 10:27 PM (61.105.xxx.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그 분이 생전에 꾸신 꿈대로 벌써 이 생으로 환생하셔서 어디선가 자라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기억이 나면 이 곳에 오시겠다고 하셨으니 꼭 그리 되실 것 같습니다.
    먹먹한 가운데 삶과 죽음이 정말로 한 끗이상도 아닌 것이리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죽음의 공포가 사라진다고 할까요?
    정말 20여년, 30여년이 지난 후에 그 분이 이곳에 전생의 기억따라 오실 수 있도록 이곳 82쿡도 영원하기를 바라고요. 그 대는 제가 또 이 세상이 아닌 곳에 있을 수도 있겠고요.
    세이님 다시 태어난 세상에서는 건강하셔서 82쿸에서 또 맛난 음식이야기 하시면서 재미나게 사세요.
    우리의 영혼의 세계도 돌고 돌아가는 영속성의 차원이 아닌까도 세이님 글을 보며 생각했어요

    세이님도 젊은 꽃다운 나이에 가시며 이세상에 왔다간 것을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슬프다고 하셨던 님도
    부디 건강하게 환생하셔서 건강하고 복된 삶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 35. 늦었지만
    '21.4.29 10:43 PM (119.198.xxx.6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처음 부음소식으로 알게된 분이시네요 ㅜ
    쓰신 글들 찬찬히 읽어보는데
    81년생이라는 젊으신 분이라는데 놀랐고
    남자분이신것도 조금은 놀랐어요 .
    아픔없는 곳으로 가신걸테니 저는 안타까워하지는 않을게요 ㅠ

  • 36. ...
    '21.4.29 11:50 PM (211.203.xxx.2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 37. ㅇㅇ
    '21.4.29 11:54 PM (211.36.xxx.14)

    카톡을 잘 안가서.. 생전에 글로도 못뵈었던거 같아요
    올리셨던 글들,댓글들 다 읽었는데...
    참 많이 힘드셨네요 ...
    외로움과 고통속에 사셨던 분이 가셨네요
    어머니도 세희님도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 38.
    '21.4.29 11:55 PM (1.235.xxx.28)

    남자 분이셨군요.
    글 다시 찾아 읽어보니 가족간 사연도 많으신듯 하고
    몸도 많이 아팠었다고 하는데
    혼자 쓸쓸히 가셨네요.
    이젠 평안하시길 명복을 빕니다.

  • 39. 원글
    '21.4.30 11:34 PM (121.174.xxx.14)

    카톡이 아니고 키톡이네요.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 주셔셔서 감사합니다.
    sei님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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