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귀 실수한 적 있으세요?

아ㅜㅜ 조회수 : 4,496
작성일 : 2021-04-28 18:16:23
하~미치겠네요.
큰소리는 아닌데 일하다가 뽕~실수했어요ㅜ
소화가 좀 안되더니 움직이다가 고의가 아닌ㅜㅜ
쥐구멍으로 숨고 싶네요.
요즘같은 마스크 시대엔 소리없는게 더 나았을 뻔..^^; 흑흑
저만 들었길ㅜㅜ
IP : 118.235.xxx.6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8 6:22 PM (222.117.xxx.251)

    다들었을꺼에요. 토닥토닥

  • 2.
    '21.4.28 6:23 PM (180.70.xxx.42)

    마트 사람없는 코너에서..

  • 3. 19금
    '21.4.28 6:27 PM (121.133.xxx.137)

    자세 바꾸다가 뽕
    더 창피한 경험 있는 사람 다 덤벼요 ㅜㅜ

  • 4.
    '21.4.28 6:28 PM (218.155.xxx.188)

    오늘
    Mri찍다 방구꼈..
    결과 괜찮겠지요ㅠ

  • 5. 미더더기
    '21.4.28 6:30 PM (223.38.xxx.134)

    남편이랑 방귀를 안텃는데 계속 참다가
    화장실가서 시원~~~사게 꼈는데
    엄청크게 들린거예요
    ㅎㅎ 그런적은 있습니다만

  • 6.
    '21.4.28 6:51 PM (222.98.xxx.185)

    제 인생 최대의 흑역사 남편 회사 사장님 전무님 부부동반 모임에서 방구가 저도 모르게 빡 나왔어요 ㅠㅠ 남편도 너무 놀라 반사적으로 절 쳐다보고 사장님 역시 어? 하고 순간적으로 놀라고 ㅠㅠ

    그 이후 어떻게 수습됐는지는 제 기억에 전혀 없어요 너무 쪽팔려서 뇌에서 기억을 삭제했나봐요 기억 나는건 오로지 놀란 남편 눈동자랑 사장님 어? 소리 ㅠㅠ
    요즘도 가끔 자다가 하이킥합니다

  • 7. ㅡㅡㅡ
    '21.4.28 6:56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어우 19금님 예전에 남친이 그런적이;;;
    극복을 못하더만요 저는 잊어줄 수 있었는데 ^^

  • 8. ㅡㅡㅡ
    '21.4.28 7:01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근데 이와중에 첫댓글님 넘 웃곀ㅋㅋ

  • 9. 흑님.
    '21.4.28 7:04 PM (116.122.xxx.15)

    너무 웃었어요. 덕분에..
    저도 한 흑역사 하는데... 너무 웃어서 죄송해요ㅠㅠ

  • 10. ㅇㅇ
    '21.4.28 7:26 PM (223.62.xxx.45)

    등산 갔다가 하산하는데 내려오는 경사때매 쿵쿵 발딛고 내려올때마다 뽕뽕.. 아 뒷사람 들었겠져.

  • 11. ㅇㅇ
    '21.4.28 7:27 PM (122.40.xxx.178)

    있죠 ㅠㅠ 아기낳고 나니 조절안되 회사에서... 회사남자 동료 깜짝놀래하는거 모른척 했네요

  • 12. ..
    '21.4.28 7:50 PM (114.205.xxx.145)

    첫댓 ㅋㅋㅋㅋㅋ

  • 13. ....
    '21.4.28 7:51 PM (90.211.xxx.27)

    저 엄청 많아요...
    40대 중반으로 가는데, 정말 장에 문제가 많아 지는 것 같아요. 음식물 조심해야 해요. 적게 먹고 운동만이 답.

  • 14. 백화점서
    '21.4.28 9:12 PM (183.103.xxx.30)

    이어폰끼고 쇼핑하다 나도 모르게 뽕~ 했는데
    이어폰땜에 내가 끼고도 소리를 못느꼈어요 근데 뒤를 보니
    바로 뒤에 판매원이 더 놀라 뻥져서 쳐다 봤어요 ㅜㅜ

  • 15. 아ㅜㅜ
    '21.4.28 9:25 PM (122.42.xxx.238)

    ㅋ그래도 한번 보고 안 볼 사람이면 좀 낫네요^^;
    아..매일 보는 사람인데 민망민망ㅠㅠ

  • 16. 저도
    '21.4.28 10:2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방구 많이 뀌지만 얼마전 지하철 가장자리에 앉았는데 어떤 멀쩡하게 생긴 여자가 제옆에 철봉같은데 엉덩이를 기대더니 계속 빡빡 10번 정도 연속으로 뀌더라구요. 한번정도는 실수로 나올수 있는데 이건 힘을 쥐면서 나는 소리인데 등뒤에 나를 무시하는건지... 기막히고 어이 없어서 뭐 저런어자가 다있나 했는데 저랑은 눈을 안마주치고 계속 등뒤로 있다가 내리더군요.

  • 17. ..
    '21.4.28 10:38 PM (116.39.xxx.162)

    첫댓 잘못 읽은 줄 알고
    다시 읽었음..

  • 18. 아이
    '21.4.29 8:39 AM (112.151.xxx.7)

    과외 기다리면서 아파트 앞 놀이터에서
    뽕 오케스트라중이였는데
    미끄럼틀 오픈되지 않은 굴 같은?
    고등 아이둘이 놀래서 쏘옥~~
    아 우리 서로 무덤까지 비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5148 저는 심하게 바람불때 넘 무서워요. 4 에휴 2021/06/13 1,621
1205147 구글 뉴스는 헤드라인이 문대통령 G7 쫘르르 나오네요 14 /// 2021/06/13 2,096
1205146 혹시 AZ 맞고 3일돼도 졸린건 주사 영향 아니죠? 10 ... 2021/06/13 1,225
1205145 문재인 대통령 영국 존슨 총리와 정상 회담 4 ... 2021/06/13 1,360
1205144 전 남편이 동거하는 집에 아이를 데려갔어요 51 ... 2021/06/13 21,805
1205143 차 출고시 gps (후방카메라포함) 와 blind spot 감지.. 4 .. 2021/06/13 1,012
1205142 북한도 미국 가비에서 백신지원하는군요 1 ... 2021/06/13 940
1205141 문통의 G7국위선양을 덮으려는 기레기 언론의 교활함 6 접시맘 2021/06/13 1,477
1205140 모기 퇴치기계 어떤게 효과 좋은가요? 1 dma 2021/06/13 1,132
1205139 건조기 쓸때 물이 옆에 흐른적 있으신가요 4 엘지 2021/06/13 1,098
1205138 국힘당 뼈때린 천안함 전우회 회장님 발언 6 ... 2021/06/13 1,446
1205137 문프님이 외국 정상들에게 환대 받는 이유가 27 뭔지 2021/06/13 4,768
1205136 우와 이 사진 보셨어요? 14 .. 2021/06/13 5,609
1205135 제주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4 ... 2021/06/13 2,197
1205134 야시키노 크림웨하스 1 ... 2021/06/13 949
1205133 반려견 놀이터 찾은 이낙연 전대표 5 ㅇㅇㅇ 2021/06/13 991
1205132 지금 2-30대가 불쌍한 이유 19 ㅁㅁ 2021/06/13 6,916
1205131 과외비를 회차별로 드리는 경우.. 17 .. 2021/06/13 3,196
1205130 A as well as B 에서 the latter 14 .. 2021/06/13 1,381
1205129 일못해서 괴로워요 3 2021/06/13 2,192
1205128 강아지한테 곡물 플레이크 줘도 되나요? 3 ㅇㅇ 2021/06/13 991
1205127 요즘 회사들, 회식 강권하나요? 3 2021/06/13 1,233
1205126 차 에어컨 청소 하시죠? 4 에어컨 2021/06/13 1,434
1205125 문정권 뼈때린 광주 커피숍 사장님 55 ㅇㅇ 2021/06/13 8,522
1205124 요새 폴킴에 빠져가지고 11 …. 2021/06/13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