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이유,,

mm 조회수 : 4,753
작성일 : 2021-04-28 09:45:04
1. 빈
같은대학교 나오고 취업을 합니다
어학연수나 다른 연수경험은 없어서 
중소기업 입사하고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키웁니다 
청약넣어서 신도시 3억짜리가 6억아파트가 되었습니다
와 드뎌 나도 7억 아파트가 ,,,, 열심히 산 보람이 있는거 같습니다.
청약에 넣은 3억 대출금 갚으며 열심히 삽니다


2.부
어학연수다녀와서 대기업은 못가고 중견기업 입사했습니다
대기업다니는 남자와 결혼했습니다
시댁친정 반반해서 집도 해줬습니다
만족스럽진 않지만 서울 내집시작하는것에 뿌듯합니다
매매해주실떄 6억이었던 아파트가 12억이 되었습니다.
이제 사는집 담보대출로 다른 투자처를 알아봅니다
내 급여의 반정도를 도우미쓰며 쭉 맞벌이 합니다
매달 가족과 호캉스에 분기별 한번씩 여행에가고 
요즘엔 코로나라 못가지만 코로나 전에는 연1~2회 해외여행도갔어요

IP : 118.130.xxx.7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8 9:47 AM (172.56.xxx.219)

    이런게 싫으면 공산주의 가야죠

  • 2. ...
    '21.4.28 9:52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다 개인의 선택이고 인생이고
    타이밍은 모두 다른 거고
    누구는 잘 살고 누구는 못 살고
    그거 다 어쩔 수 없는 건데
    왜 이렇게들 난리인지 이해가 안가요

    우리나라는 다닥다닥 서로 붙어살고
    SNS하면서 니까짓것도 그러고 사는데
    나도 좀 즐기고 살아야지 하면서 쓸거 다 쓰면서
    갑자기 이게 나라냐 하질 않나

  • 3. ㅇㅇ
    '21.4.28 9:53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다 개인의 선택이고 인생이고
    타이밍은 모두 다른 거고
    누구는 잘 살고 누구는 못 살고
    그거 다 어쩔 수 없는 건데
    왜 이렇게들 난리인지 이해가 안가요

    우리나라는 다닥다닥 서로 붙어살고
    너무 연관되고 옆에서 바라보기 쉬워 그런가
    SNS하면서 니까짓것도 그러고 사는데
    나도 좀 즐기고 살아야지 하면서 쓸거 다 쓰면서
    갑자기 이게 나라냐 하질 않나

  • 4. ...
    '21.4.28 9:55 AM (39.7.xxx.50) - 삭제된댓글

    진짜 빈부격차를 못 겪어본 글 같은데...
    대학생이슈?
    보육원 나온 애들은 20살에 500 가지고 인생 시작하는데...
    왜 밑으로는 비교 안 해요?

  • 5. 아니~~
    '21.4.28 9:56 AM (180.229.xxx.8)

    딱 1번에 해당되는데
    누군가는 내 인생을 빈으로 본다고 생각하니 웃기네요.
    2번 인생이야 그사세고 나랑 상관 없는데...

  • 6. ...
    '21.4.28 9:57 AM (39.7.xxx.217)

    진짜 빈부격차를 못 겪어본 글 같은데...
    대학생이슈?
    보육원 나온 애들은 20살에 500 가지고 인생 시작하는데...
    왜 본인 밑으로는 비교 안 해요?
    일단 같은 대학 정도는 나와줘야 급이 맞는다 이건가

  • 7. 도둑맞은 가난
    '21.4.28 9:58 AM (1.235.xxx.203)

    도둑맞은 가난이란 말이 절로 떠오르는 글이네요

  • 8. 음..
    '21.4.28 10:00 AM (223.39.xxx.11)

    저는 2번인데 부자라고 생각안해요.
    1번도 거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9.
    '21.4.28 10:04 AM (222.109.xxx.155)

    또 편가르기 시작
    이런 정도는 빈부격차도 아님
    미국이나 인도,중국,남미의 빈부격차는 장난이 아녀요

  • 10. 뭐어쩔
    '21.4.28 10:32 AM (218.55.xxx.252)

    세상이그렇죠 태어나자마자 다른데요뭐

  • 11.
    '21.4.28 10:33 AM (110.15.xxx.45)

    도둑맞은 가난이란 말이 절로 떠오르는 글이네요22
    저도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가 부의 양극화 되는거 걱정하는 사람이지만 이건 양극화 사례로 맞지 않아요

  • 12. ㅇㅇ
    '21.4.28 10:34 AM (175.119.xxx.134)

    1번을 빈으로 보는군요? 1번이지만 가난하다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 13. 이유는 어디에?
    '21.4.28 10:47 AM (1.231.xxx.128)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이유는 읽고 알아서 생각하라는건가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이 돈을 버는 구조이기때문에 빈부격차가 심해질수밖에 없어요
    지금은 힘들지만 개천용이 되더라도 안정적인 벌이로 중산층까지 밖에 못가요 혼테크로 벼락 상승하는거지.
    그사세는 그사세고 없이 태어나는 사람들이 교육받아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살수있게하는게 국가가 해야할일이지요

  • 14. ...
    '21.4.28 10:57 AM (211.251.xxx.169)

    하지만...세상은 공평한게...1번 아이들이 성실한 부모를 닮아서..어른이 되어서도 성실히 살고...1번 아이들은 어려서 돈 귀한줄 모르고 살다가...어른이 되어 사업하다 쫄딱 망하기도 하지요....

  • 15. 영통
    '21.4.28 11:12 AM (211.114.xxx.78)

    이건 시부모를 빈자 부자 만난 차이 글

  • 16. 행복한라이프
    '21.4.28 11:19 AM (39.7.xxx.192)

    전세 사는 사람은 극빈층이겠네요

  • 17. 어디에
    '21.4.28 12:26 PM (1.234.xxx.165)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이유가 있나요? 부모님이 집해준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138 윤석열의 정체 4 ㅇㅇ 2021/06/10 1,722
1204137 친정엄마 때문에 고민이네요 17 ㅇㅇ 2021/06/10 5,815
1204136 녹내장 대학병원가야할까요?? 그리고 진료의뢰서있어야하나요 9 ㅜㅜ 2021/06/10 3,433
1204135 아이들 애착인형이요 21 궁금 2021/06/10 2,407
1204134 윤석열 공보담당자에 이동훈 조선일보ㅋㅋㅋ 논설위원 내정 10 폐지일보 2021/06/10 2,092
1204133 잔여백신 예약 아무리 빨리 눌러도 안돼요! 10 뭐지 2021/06/10 2,661
1204132 압력솥에 하는 돼지갈비 시간이요~ 2 .. 2021/06/10 1,250
1204131 나이가 들어서 외로운가요 원래 외로운 체질인가요? 5 .. 2021/06/10 2,054
1204130 [속보]특수 강간범 김학의 석방 17 DD 2021/06/10 3,477
1204129 해운대 해수욕 가능하나요? 1 해운대 2021/06/10 981
1204128 친구가 중학생 남자아이 과외하는데...이런경우 어쨰야하나요? 12 ... 2021/06/10 6,156
1204127 학교에서머리가아프면 헉교 2021/06/10 499
1204126 고양이 사료 5 냥이사랑 2021/06/10 905
1204125 초등2학년남자아이 동물무늬 마스크 쓸까요? 6 급질문 2021/06/10 874
1204124 영화 ‘당갈’ 보고싶은 분들! 3 2021/06/10 1,342
1204123 4채 이하 보유한 임대사업자는 생계형 임대사업자 13 허탈 2021/06/10 2,732
1204122 공수처에 윤석열 고발한 시민단체 대표 7 ㅇㅇ 2021/06/10 1,768
1204121 건조기 장점 이야기 해주세요 24 살림 2021/06/10 3,325
1204120 뽕브라를 보는 시선 16 절벽녀 2021/06/10 4,314
1204119 음식물택배 3 택배 2021/06/10 1,266
1204118 얀센 예약 성공 자랑하고 "재고떨이" 보도한 .. 7 뉴스 2021/06/10 2,977
1204117 오늘 머리아프지 않으세요? 9 000 2021/06/10 2,526
1204116 고3아들 어제부터 두통때문에 힘들어하는데요.. 9 걱정 2021/06/10 1,934
1204115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103.8%..역대 최고 7 ... 2021/06/10 1,116
1204114 창문형 에어콘 비 맞혀도 될까요? 2 ㅁㅈㅁ 2021/06/10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