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작은병원.. 나이많은의사..
실력있는아줌마뽑으면 그병원 왠지 실력있을것같아 신뢰가갈텐데..
1. ...
'21.4.27 9:24 AM (49.166.xxx.17)그게아니라 조무사들 사이에서도 나이차이나면 일하기 불편해요
그러니까 비슷한 나이를 뽑아요2. ...
'21.4.27 9:2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젊은아가씨들이 일처리는 빨리빨리 잘하잖아요
일시키기도 나이먹은분들보다는 편할테고...
실력있는분은 월급더줘야하고요3. 2love
'21.4.27 9:25 AM (118.235.xxx.30)실력있어보이는 나이있는 조무사 말 잘 들어요
그래서 안뽑으려 해요4. 조무사
'21.4.27 9:28 AM (223.38.xxx.61)조무사가 실력이 있고 없고가 어딨어요..
개인병원에서...
친절하면 되는 거지
고인물로 불친절 한 아줌마 보다
차라리 젊은 애들이 더 나을 수 있어요5. ...
'21.4.27 9:29 AM (117.111.xxx.116)그렇군요 저 대학갓졸업하고 돈이 너무없어서 잠깐병원에서류낸적있는데 뚱뚱하다고 퇴짜놓던걸요?
의사쌤은 5~60대인데 젊은 여직원은 20대초반같아보이네요
전 그이후로 공부더해서 전문직으로 일하긴했습니다만..
그이후로 약간의 선입견이생겼나보네요6. 그게요.
'21.4.27 9:41 AM (1.245.xxx.138)아줌마들을 고용하면
제사가 있다, 집에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 아이가아프다등등의
일들로 좀 일찍 가거나, 하루 휴가를 내길 원하는데
의사들이 그런 부분에선 자유롭고 싶어하거든요.
아줌마들을 쓰면 말이야, 늘 제사가 있으니 다음날 휴가좀 내달라,
아이가 아프다는 말 들으면 머리가 아픈데 미혼인, 게다가 20대 초중반을 쓰면
병원분위기도 밝고, 대하기도 좀더 편하고, 월급을 많이 주지않으면서
병원특성상 일하는 시간이 긴데, 여러모로 신경쓰지않는 부분이 많대요.
게다가 그 젊다는 이유만으로 이쁘니 좋잖아요,7. ᆢ
'21.4.27 9:42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조무사가 무슨 실력이 있고 없곤가요.
보조인력이지.
싹싹하고 친절하거나 싸가지 없거나 지.8. 뭔...
'21.4.27 9:47 AM (1.227.xxx.55)아줌마들이 무슨 실력이 있어요? 매너리즘에 빠져 가지곤 시간이나 적당히 떼우지.
젊은 조무사들이 훨씬 나아요.9. 그게
'21.4.27 9:51 AM (222.100.xxx.14)아줌마가 직원이면 아무래도 애 때문에 휴가 자주 쓰고 일찍 퇴근하고..그런 문제점이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임신하면 출산휴가 육아휴직 문제도 있고..임신해서 한달동안 입원한다고 안나오기도 하더라고요..운영자 입장에선 어쩔 수 없다능.....ㅠ
10. ㅇㅈ
'21.4.27 9:53 AM (58.234.xxx.21)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긴 해요 조금 부조화스러운느낌
동네에 나이많은 의사가 하는 소아과가 있는데
조무사들도 나이가 지긋
아이들이나 엄마들한테도 환자를 대하는 깍듯함보다
이웃과 아는 아이 대하듯
다정하고 편하게 대하거든요
그 병원만의 연륜이랄까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11. ..
'21.4.27 10:15 AM (61.254.xxx.115)그냥 내과같은데는 조무사있음되죠 정형외과나 신경외과같은 수술하는곳은 나이들은 대학병원에있던 수간호사출신들이 꼭있거든요
12. 아이고
'21.4.27 11:48 AM (61.78.xxx.15) - 삭제된댓글아닙니다
조무사들이은근 잘그만둡니다
인럭이 모자라니 걸핏하면 그만두고
싸우고 그만두고 애들때문에 그만두고
그러니 사람이 자주 바뀌어요
3년이상 있는병원은
그병원이 엄청 대우 잘해주시는분들
사실 변두리 나이많은 의사
뻔하죠
요즘 시설좋고 삐까번쩍 병원들이 얼마나 많은데13. ... ...
'21.4.27 3:03 PM (125.132.xxx.105)저도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우리 시골동네 치과 의사는 정말 산신령처럼 나이드신 분이세요. ^^
어려운 치료는 못하고 충치 정도 봐주시고, 일요일에도 문을 열어요.
그 간호사분이 거의 동갑이에요. 부부이신가 했더니 아니랍니다.
원래 이곳 분들이시래요. 서로 반말도 하세요. ㅎㅎ
근데 뭔가 믿음이 가고 그 나이에 그런 인간관계가 가능하단 걸 보여주고
그 연세에도 성실하게 일하시는 거 보여주시는게 고맙고 그렇더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5475 | 취업보다 대학원이 나을까요 8 | ㅇㅇ | 2021/05/02 | 3,219 |
| 1195474 | 지금 실화탐사대 보시나요? 1 | 어휴 | 2021/05/02 | 2,589 |
| 1195473 | “배달 죽 별점 5점 안줬다고…” 사장님 막말에 ‘봉변’ 12 | ... | 2021/05/02 | 4,491 |
| 1195472 | 빈센조 선넘네~~ 12 | 하늘 | 2021/05/02 | 6,363 |
| 1195471 | 앞머리쪽 흰머리 2 | ㅇㅇ | 2021/05/02 | 3,564 |
| 1195470 | 제주공항도착이 10 | ... | 2021/05/02 | 1,632 |
| 1195469 | 혹시 강남쪽 아파트 월세 놓고 계신 분 7 | 아파트 | 2021/05/02 | 2,980 |
| 1195468 | 바르면 기분이 좋아지는 바디로션~~~ 15 | 바르면 | 2021/05/02 | 6,231 |
| 1195467 | 친구가 당일 신었던 신발을 버렸다는건가요? 11 | .. | 2021/05/02 | 6,942 |
| 1195466 | 한강 사망자 아버지의 블로그 입니다. 17 | .. | 2021/05/02 | 10,106 |
| 1195465 | 커피안먹는데 커피 머신 사서 매일 내려도 돼요? 14 | .. | 2021/05/02 | 4,664 |
| 1195464 | 김어준 지키기 (퇴출반대) 서명 부탁드립니다 17,928명 13 | ... | 2021/05/02 | 817 |
| 1195463 | 재테크 정보는 형제자매 사이에도 비밀로하는건가요? 9 | 정보 | 2021/05/02 | 3,076 |
| 1195462 | 국토부장관 후보 부인 작년에 절도혐의로.. 13 | 기막혀 | 2021/05/02 | 3,869 |
| 1195461 | 딱 자기가 생각한 것만 하는 남편 3 | ㅡㅡ | 2021/05/02 | 2,196 |
| 1195460 | 믹스커피가 카페인이 더 많나요? 3 | ㄱㄱ | 2021/05/02 | 2,707 |
| 1195459 | 직업이 안정되어야만 결혼 하는 사주도 있나봐요 8 | ᆢ | 2021/05/02 | 3,182 |
| 1195458 | 종교에 관하여 9 | .. | 2021/05/02 | 1,240 |
| 1195457 | 실리콘집개를 샀는데요 6 | 못써 | 2021/05/02 | 2,304 |
| 1195456 | 김치부침개 너무 많이 남았는데 어떻해야하나요? 8 | 궁금이 | 2021/05/02 | 2,554 |
| 1195455 | 아이들 몽당연필 버리세요? 10 | ... | 2021/05/02 | 3,451 |
| 1195454 | 너무 아파요 5 | 엉엉 | 2021/05/02 | 2,923 |
| 1195453 | 차키(스마트키) 고장났는데 우째야하죠? 7 | 으헉 | 2021/05/02 | 1,931 |
| 1195452 | 한강학생, 30센티 깊이에서 실족사 했다네요. 79 | 한강학생 | 2021/05/02 | 47,096 |
| 1195451 | 언더커버 연우진 9 | .. | 2021/05/02 | 3,9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