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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감독 영화는되고 겨우서른은 안되나

ㅇㅇㅇ 조회수 : 2,677
작성일 : 2021-04-27 08:24:19

일단 저는 중국 극혐 하는 사람이고 민주당 지지자도 아닙니다
(뭐 둘의 상관관계가 없다고 한다면 상관없구요)

대신 영화 드라마 이런 컨텐츠는 재밌으면 봅니다.
우리나라 드라마에 중국자본 들어와서 어쩌고 저쩌고 이런건
좀 문제라고 보구요,

근데 중드 겨우서른은 그냥 중국드라마잖아요
그거보면서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좀 달라지긴 했어도
여전히 제겐 미 일 중 북 중에 하위권입니다.

82에서 겨우서른 재밌다고 하면 완전 조선족 취급을 하던데
그럴 수 있다 쳐요, 근데 고레에다 감독 영화는 또
완전 무슨 이동진 납신거처럼 작품성이 어쩌고 저쩌고 그러대요?
토왜 소리 안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고레에다 감독이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랑 영화찍는데
그것도 난리칠 법 한데 가만 있구요

아 저도 고레에다 감독 영화 좋아합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등

왜 이런 차이가 있는건가요?

IP : 223.38.xxx.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
    '21.4.27 8:29 AM (218.239.xxx.173)

    중국산 일본산으로 따질건 아니죠.

    고레에다 가 중국사람이었어도
    잘 하는건 잘 하는거죠.

    겨우 서른은 괜찮은 중드 인거고.


    무조건 중국 혐오 무조건 일본 혐오

    유대인 혐오 ..학살과 뭐가 달라요.

  • 2. .........
    '21.4.27 8:30 AM (58.78.xxx.104)

    고레에다 감독은 일본에서 박해받는 이미지? 이런게 좀 있는거도 같고 우익성향을 내비친적도 없으니까 그런거 아닌가요. 모든 일본인들을 다 싫어한다면 일본작가 책이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될 일은 없지 않나요.
    그리고 중국작품이 좋을수는 있는데 요즘 중국에서 동북공정으로 깽판을 워낙에 쳐놔서 그냥 사람들이 노이로제에 걸린거 같아요. 그리고 조선족들이 워낙에 중화사상 전파를 개떡같이 하는 바람에 이미지가 완전 나락같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21.4.27 8:31 AM (1.238.xxx.169)

    그러거나 말거나 볼사람은 다보고 물건도 자기필요하면 다사요

  • 4.
    '21.4.27 8:35 AM (172.56.xxx.74)

    일본 우익 역사 수정주의자 = 한국 우익 태극기부대 친일파 토왜
    일본 개념있는 예술인 고레에다, 하루키, 정치인 하토야마 등 = 한국 민주세력

    달랑 국적만 가지고 이해하려 들다니 식견을 좀 기르세요

  • 5. ㅇㅇㅇ
    '21.4.27 8:37 AM (223.38.xxx.7)

    개념있는 세력이 한국의 민주당이라니
    동의하기 어렵네요;

  • 6. ........
    '21.4.27 8:41 AM (58.78.xxx.104)

    중국이 김치랑 한복을 건드린건 선 넘은거죠. 그리고 특히 김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화침탈도 침략이라 볼수있고 그렇게 보면 지금 중국이랑 우리나라가 문화전쟁중 아닌가요.
    적국의 문화를 좋다고 했는데 좋은소리 들을수는 없죠.
    중국이 우리나라를 작다고 얕보고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마음인건 조선족들 하는 행태보면 잘 알죠ㅋㅋㅋㅋ

  • 7. ㅇㅇ
    '21.4.27 8:42 AM (223.38.xxx.238)

    모든 일본인들을 다 싫어한다면 일본작가 책이 우리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될 일은 없지 않나요.

    -> 요즘도 일본 책 잘 팔리나요? 일본책은 불매 안하나보네요 ㅋ
    선택적 불매 오지네요

  • 8.
    '21.4.27 8:44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단순해요. 작품성의 차이잖아요.

    그리고 댓글에 계속 언급됐지만 고레에다 감독은 일본의 치부를 낱낱이 드러내는 개념감독이고요.

  • 9.
    '21.4.27 8:45 AM (180.224.xxx.210)

    단순해요. 작품성의 차이잖아요.

    그리고 댓글에 반복적으로 언급됐듯이 고레에다 감독은 일본의 치부를 낱낱이 드러내는 개념감독이고요.

  • 10.
    '21.4.27 8:48 AM (172.56.xxx.74)

    민주당만 민주세력이 아니예요
    이런 질문할 수준이 아니네

  • 11. ?
    '21.4.27 9:0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드라마 영화 얘기하면서
    민주당이 무슨 상관이에요?

  • 12. ........
    '21.4.27 9:28 AM (58.78.xxx.104)

    원글이가 원하는 댓글은 뭔가요. 자기가 중국작품 좋아해서 욕먹는건 억울하고 일본작가 작품 좋아해서 구매하는 사람들은 선택적 불매하는 사람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된 댓글을 원하는게 아니라 분란조장이 목적인거 같네요.
    이러니 조선족들이 온라인상에서 분란 일으킨다는 썰이 도는거 같아요.

  • 13. ...
    '21.4.27 9:34 AM (222.112.xxx.195)

    제대로된 댓글을 원하는게 아니라 분란조장이 목적인거 같네요.
    이러니 조선족들이 온라인상에서 분란 일으킨다는 썰이 도는거 같아요.2222

  • 14. ...
    '21.4.27 9:37 AM (220.116.xxx.18)

    아, 예술작품에다 국적 좀 제발 그만 갖다 붙여요
    중국이고 일본이고 다 취향대로 보는거지 중국이라? 일본이라? 웃기지 마요
    전 고레에다 감독 팬이지만 나머지 일본 영화는 다 버렸어요
    예술성도 인간에 대한 고찰도 없고 이젠 재미있지도 않아서요
    고레에다 감독은 일본 감독이라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그의 인간, 가족에 대한 통찰은 전세계에서 독보적인 철학이 있어요
    일본이라는 국적과는 아무 상관 없어요
    내가 중국 드라마 안보는건 취향이 아니라서예요
    중국과는 아무 상관 없어요

    예술에 구태의연하게 국적을 자꾸 끼어넣는 노땅같은 소리 좀 그만해요
    본인이 좋아하는 중국 드라마가 그렇게 자신 없어요? 쪽팔려요?
    좋은 작품이면 이런 열등감 섞인 글은 안 쓸텐데
    중딩도 아니고 뭐 이딴 글이...

  • 15. 저번에
    '21.4.27 10:13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중국에는 '겨우 서른' 밖에 없나.
    요즘 자꾸 이걸로 다른걸 돌려까기 하는 글이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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