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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사교육없이키우는집?

중고등사교육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21-04-26 10:36:19
아예 없이 키우는집은 없겠죠?
집이 너무 가난해서 영수학원조차 못보내고 사는 집도 있을까요?
IP : 182.221.xxx.10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2
    '21.4.26 10:40 AM (175.195.xxx.148)

    영어학원만 다니는데 이건 해당 안되려나요?^^
    나머진 인강 활용해서 혼자해요

  • 2. 그런데
    '21.4.26 10:45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네 저희 그랬는데 공부잘해서 정시로 재수 안하고 고대 성대 갔어요.

  • 3. 있어요
    '21.4.26 10:46 AM (221.146.xxx.249)

    왜 없겠어요. 비중이 적은거겠죠.
    우리집 아이들 둘다 학원 초중고 내내 안다녀봤어요. 중학교때 수학 공부방 몇달씩들 다닌거 외에는. 아이들이 학원 다니는거 시간낭비라 생각하고 안다닌다 했어요.
    집안형편 가난하지 않아요^^.
    하나는 서울시내 중경외시 라인 대학 졸업하고 직장다니고 있고 하나는 서울대는 아니더라도 연고라인 다니고요.

  • 4. ...
    '21.4.26 10:47 AM (183.98.xxx.95)

    가난하지 않아도 사교육없이 키우더라구요

  • 5. .....
    '21.4.26 10:48 AM (58.227.xxx.128)

    윗님들 진짜 부럽네요. 중딩 아들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요즘 대학 잘 간 아이 둔 부모님들이 제일 부러워요.

  • 6. 사업도안좋고..
    '21.4.26 10:49 AM (182.221.xxx.106)

    저도 직장을 잃은 상태고...
    첫째가 중2인데 영수학원 보내는것도 버거운데... 솔직히...
    둘째 초등3학년도 있으니 겁이나네요...
    다들 돈많아서 아래글처럼 저렇게 비싼돈들여서 다들 가는데... 그렇게는 아이들한테 지원이 힘들어질꺼같아서....

  • 7. 저희
    '21.4.26 10:50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네 저희 그랬는데 공부잘해서 정시로 재수 안하고 고대 성대 갔어요.

    인강 프리패스 들었는데 나중에 대학가니까 환급해ㅅ줬고
    사실 들은것도 사탐밖에 안들었어요. 돈 버리나 싶었는데 환급해줘서 다행

    중고등뿐만아니라 초등때도 사교육 안했어요
    한 아이만 피아노 2년 다님
    한 아이는 태권도 3년 다님

    둘다 시간 보내야 해서 어쩔수없이요

  • 8. ...
    '21.4.26 10:51 A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가난해서는 아니고 아이들이 학원을 거부해서 못보냈어요.
    큰 애는 공부 잘해서 정시로 서울대 갔고
    작은 애는 공부 그냥저냥인 고1인데 점수 맞춰 어디든 가겠지요.
    학원비 모은거다 생각하고 현금 증여해줬어요.
    증여세 다 냈고요.

  • 9. 一一
    '21.4.26 10:59 AM (61.255.xxx.96)

    근데 긍금한데..아이들 대학 얘기할 때요
    중앙대면 중앙대 연세대면 연세대 다닌다고 안하고 왜
    중경외시라인, 연고라인 이렇게 말해요?
    혹시라도 개인정보보호문제때문에 그런건가요?

    예전부터 궁금해서..

  • 10. ...
    '21.4.26 11:02 AM (39.7.xxx.161)

    가난한 집 아이들 중에 영수학원 따로 못 다니는 애들이 대부분이에요 이런 글에 항상 우리집 아이 사교육 없이 좋은 대학 갔어요 줄줄이 달리겠지만 그런 댓글 믿고 인강 끊어주면서 좋은 대학 가라고 강요만 안 하면 됩니다
    남들은 인강으로 스카이 갔다는데 니네는 왜 못 하냐는 소리만 안 하시면 되는데 돈 없으니 투자는 못 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는 잘하길 원하면 그건 부모된 자로서 욕심을 넘어 양심이 없는 거라고 생각되네요

  • 11.
    '21.4.26 11:0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고대다니면 연고대 라인이라고 하고
    연대다니면 스카이라고 하고요
    중대 아니고 경외시 면 중경외시라인이라고 해요

    정확하게
    서울대는 서울대
    연대는 연대
    중대는 중대라고
    말한답니다.

    저는 고대인데 고대라고 말하지 연고라고 말 안하고요
    성대인데 서성이라고 안해요 그냥 성대지
    근데 다른 엄마들 보면 안그러더라구요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그러는건 걍 1프로

  • 12. 근데
    '21.4.26 11:0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선녀 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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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중고등사교육없이키우는집?
    중고등사교육 조회수 : 461작성일 : 2021-04-26 10:36:19
    아예 없이 키우는집은 없겠죠?
    집이 너무 가난해서 영수학원조차 못보내고 사는 집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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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 182.221.xxx.1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중2
    '21.4.26 10:40 AM (175.195.xxx.148)
    영어학원만 다니는데 이건 해당 안되려나요?^^
    나머진 인강 활용해서 혼자해요

    있어요
    '21.4.26 10:46 AM (221.146.xxx.249)
    왜 없겠어요. 비중이 적은거겠죠.
    우리집 아이들 둘다 학원 초중고 내내 안다녀봤어요. 중학교때 수학 공부방 몇달씩들 다닌거 외에는. 아이들이 학원 다니는거 시간낭비라 생각하고 안다닌다 했어요.
    집안형편 가난하지 않아요^^.
    하나는 서울시내 중경외시 라인 대학 졸업하고 직장다니고 있고 하나는 서울대는 아니더라도 연고라인 다니고요.

    ...
    '21.4.26 10:47 AM (183.98.xxx.95)
    가난하지 않아도 사교육없이 키우더라구요

    .....
    '21.4.26 10:48 AM (58.227.xxx.128)
    윗님들 진짜 부럽네요. 중딩 아들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요즘 대학 잘 간 아이 둔 부모님들이 제일 부러워요.

    사업도안좋고..
    '21.4.26 10:49 AM (182.221.xxx.106)
    저도 직장을 잃은 상태고...
    첫째가 중2인데 영수학원 보내는것도 버거운데... 솔직히...
    둘째 초등3학년도 있으니 겁이나네요...
    다들 돈많아서 아래글처럼 저렇게 비싼돈들여서 다들 가는데... 그렇게는 아이들한테 지원이 힘들어질꺼같아서....

    저희
    '21.4.26 10:50 AM (210.223.xxx.17)
    네 저희 그랬는데 공부잘해서 정시로 재수 안하고 고대 성대 갔어요.

    인강 프리패스 들었는데 나중에 대학가니까 환급해ㅅ줬고
    사실 들은것도 사탐밖에 안들었어요. 돈 버리나 싶었는데 환급해줘서 다행

    중고등뿐만아니라 초등때도 사교육 안했어요
    한 아이만 피아노 2년 다님
    한 아이는 태권도 3년 다님

    둘다 시간 보내야 해서 어쩔수없이요

    一一
    '21.4.26 10:59 AM (61.255.xxx.96)
    근데 긍금한데..아이들 대학 얘기할 때요
    중앙대면 중앙대 연세대면 연세대 다닌다고 안하고 왜
    중경외시라인, 연고라인 이렇게 말해요?
    혹시라도 개인정보보호문제때문에 그런건가요?

    예전부터 궁금해서..


    '21.4.26 11:03 AM (210.223.3.17)
    고대다니면 연고대 라인이라고 하고
    연대다니면 스카이라고 하고요
    중대 아니고 경외시 면 중경외시라인이라고 해요

    정확하게
    서울대는 서울대
    연대는 연대
    중대는 중대라고
    말한답니다.

    저는 고대인데 고대라고 말하지 연고라고 말 안하고요
    성대인데 서성이라고 안해요 그냥 성대지
    근데 다른 엄마들 보면 안그러더라구요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그러는건 걍 1프로

    왜들 그러는지 몰라요
    자기 자식 다니는 대학이 부끄러운 정도도 아니고
    그정도면 다들 잘 보낸건데도

  • 13. 분명히
    '21.4.26 11:05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중앙대면 중앙대 연세대면 연세대 다닌다고 해요
    중대 연대가 아니니까 애매하게 돌려말하는거죠
    개인정보보호차원에서 그러는거 1% 정도 있을까말까

  • 14. 사교육
    '21.4.26 11:11 AM (112.161.xxx.143)

    남들은 인강으로 스카이 갔다는데 니네는 왜 못 하냐는 소리만 안 하시면 되는데 돈 없으니 투자는 못 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는 잘하길 원하면 그건 부모된 자로서 욕심을 넘어 양심이 없는 거라고 생각되네요 2222

    사교육 잘 받으면 학교 레벨 올라가죠
    근데 다들 형편이 다르니
    아이가 인강으로 공부 열심히 해주면 고맙죠
    근데 그게 다 타고나는 거 같네요

  • 15. ..
    '21.4.26 11:38 AM (121.88.xxx.64) - 삭제된댓글

    돈없어 밥 굶는 애도 있다는데
    학원 못 가는 아이가 왜 없겠어요.
    근데 앞으로 나아질 형편아니고
    계속 그래야한다면 걱정은 넣어두고
    즐겁게 잘 지내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국제화시대에 영어는 기본은 해야하니까
    초3 아이
    만원도 안 하는 미국 교과서 읽기 같은 영어책
    제일 기초부터 사서
    아침에 20분씩 그냥 본문 읽고 따라하고
    좀 된다싶으면 본문 두번씩 써보게하고
    더 된다싶으면 한글해석본 눈으로 보면서
    영어본문
    듣게하고

  • 16. 우리집이요
    '21.4.26 11:56 AM (211.245.xxx.178)

    큰애는 너무 잘해서...학원 필요도 없이 교재만 사다주면 알아서 했어요. 영어도 독학.
    고등가서 인강으로 필요부분 공부.
    둘째는 너무 안해서 또 필요가 없었구요.

  • 17. 수학만
    '21.4.26 12:45 PM (112.145.xxx.250)

    보냈어요. 수학도 중학교 입학하고 보냈구요.

  • 18. 제아이
    '21.4.26 12:58 PM (14.187.xxx.75)

    한명은 학원다녔고
    한명은 안다니겠다고 해서 중고등내내 혼자했어요 인강등 인터넷으로 필요한건 찾아공부하고요.
    최고대학갔어요. 다키우고보니 공부도 타고나나싶어요

  • 19. ..........
    '21.4.26 1:09 PM (121.133.xxx.22)

    저희 아이 초중고 내내 사교육 안했어요. 대신 제가 고달펐죠.
    그래도 최상위권 유지해서 바라던 대학 갔어요. 하지만 제 딸이 엄마된다면 그냥 학원보내고 속편하게 살아라 할겁니다. 뭐 애가 너무도 잘 따라와주고 공부욕심이 불타오른다면 할만합니다. 그런 애는 사실 학원보내도 잘하죠.

  • 20. 음..
    '21.4.26 1:17 PM (175.193.xxx.206)

    9등급도 학원 다니고 과외해요.

    1등급도 안다니고 혼자하기도 해요.

    아이한테 꼭 필요하고 아이가 원하면 어렵더라도시키는게 맞고, 아이는 가서 별 효과도 없고 엄마 만족으로 시키는거만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좀 걸려도 인강이 맞는 아이도 있어요. 못들은부분 반복해서 듣고 이해하는 부분... 아마 저 어릴때 인강 있었으면 정말 잘 맞았을것 같아요. 큰애는 인강이 맞았고 작은애는 과외하고 싶어해서 하고 있어요.

    조카아이는 과외하고 싶어했는데 이유가 인강으로 하려니 시간싸움에서 밀려 아쉬워했는데 정말 형편상 인강했는데 중대가서 늘 최고성적 유지해요. 혼자했던힘이 있어서 그런가 대학가서 알바하면서도 성적유지에 도움을 준건 아닌가? 도 싶구요.

  • 21. 혼자 잘 한다면~
    '21.4.26 1:49 PM (121.151.xxx.86)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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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ㅈㄱㄷㅁ
    '21.4.26 3:29 PM (211.186.xxx.247)

    중등아이 사교육없이
    인강듣고 혼공해요
    여유있지만 학원 별거 아니라 안보내요
    학원비 아까워요

  • 23. 고등맘
    '21.4.26 3:35 PM (125.133.xxx.26)

    가난하지 않고 사교육비 얼마든지 쓸 수 있지만 학원 안 다녀요.
    내신은 학교에서 배우는 걸로 내는데, 학원에 따로 다니는 게 시간 낭비이고 비효율적이라서요.
    아이가 혼자 하는게 훨씬 좋다고 해서 혼자서 공부해요.

  • 24. ...
    '21.4.26 4:34 PM (222.110.xxx.21)

    언니네가 삼남매인데 큰애는 학원이며 과외 열성적으로 해줬지만..인서울 중상위권정도 갔어요.

    둘째 셋째는 지금 고2, 중3인데 고딩은 학원과외 전혀없이 전교 손가락안에 들고, 중딩이는 인강으로 수학만 듣는데 그 조카도 전교 손가락안에 들어요.

    형편은 괜찮은데..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깝대요.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고 언니가 도시락 싸가서 차에서 먹이기만 해요

  • 25. ㄱㅇ
    '21.4.26 4:39 PM (211.248.xxx.59)

    사교육 하나도 안 시키고 (돈이 없지도 않았고
    돈은 넉넉히 있는 맞벌이 부부집)
    서울대 간 학생 알아요.
    엄마도 아주 공부 잘한 박사출신.
    신념있어서 사교육 안 시키더라구요

  • 26. 솔직히
    '21.4.26 4:4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돈도 없었지만
    맘에 드는 사교육 하나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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