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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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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백신 맞고 싶어요.

풀하우스 조회수 : 2,471
작성일 : 2021-04-25 22:54:43
부작용이야기도 있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맞고 싶어요. (개인적 의견이니깐요)
 근데 아직 일반인은 접종 계획이 없어서 마냥 기다려야 하는게 좀 답답하구요.
다른 나라들은 구체적으로 플랜이 나왔더라구요. 나이별로
미국이나 캐나다는 속도를 내는 것 같고 그런거 보면 우리나라가 속도가 느린것 같고

지금 맞을수 있는 분들은 사실 선택권이 있는거잖아요. 꺼리시면 미룰 수도 있는(의료인들말고는)

육아휴직중인 군인엄마는 자기 맞을 수 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솔직히 휴직중이고 복귀도 한...참 인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휴직중인 우선 접종 대상자도 다 맞을 수 있나요? 현직 교사인 친구는 꺼려서 미루려고 한다는데 먼저 맞을수 있는 선택권조차도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백신 여권도입이 될것같기도 해서 저는 얼른 맞을수 있을때 맞고 싶어요. 
IP : 72.141.xxx.2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5 10:58 PM (222.234.xxx.41)

    방역 지키시며 차분히기다리세요
    4월까지 가 필수직종과 75이상자니
    그 이후는 나이대별로 접종이니
    하반기면 될듯요.

    (군인이야 휴직중이라도 전쟁나면 바로 투입
    아닌가요??직종별 특이는 저도 잘 모르지만
    이런의미로 군인은 맞아야 할거는 맞을거같고요.)

  • 2. ..
    '21.4.25 10:59 PM (223.38.xxx.90)

    11월까지 집단면역 이룬다니 조금만 더 참아요

  • 3. ......
    '21.4.25 10:59 PM (222.234.xxx.41)

    내가 맞는것도 맞지만
    앞선 사람들이 더 많이 빨리 맞아주면
    나도 안전해지니까요

  • 4. ㅇㅇ
    '21.4.25 11:01 PM (211.246.xxx.30)

    에이
    미국은 모더나 화이자를 만든 나라인데
    속도 비교는 어불성설 아닐런지요.

  • 5. 연로하신
    '21.4.25 11:02 PM (223.38.xxx.158)

    부모님부터 접종 받으시니
    안심되던데요.
    이런저런 자잘한 질환 있는 부모님들 코로나때문에 1년넘게 집 안에만 계셨거든요.

    저는 아직은 건강하니 코로나에 취약한 건강 나이부터
    맞는것 동의합니다.

  • 6. ㅁㅁ
    '21.4.25 11:0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저는 딱히 맞고 싶지도 않고 안 맞고 싶은 것도 아니고
    아무 생각이 없네요
    근데 이 속도라면 내 차례가 올해안에 오기나 하나 싶어요
    한달동안 이백만명이면
    좀 더 속도 안 내면 이십개월 걸릴 판이잖아요

  • 7. 저도요
    '21.4.25 11:12 PM (182.221.xxx.150)

    매일 불안하게 지내는 게 너~무 싫어요

  • 8. 풀하우스
    '21.4.25 11:14 PM (72.141.xxx.214)

    전쟁시 투입...그럴 수있겠네요.

  • 9. 백신에 몸담보...
    '21.4.25 11:20 PM (98.229.xxx.137)

    잡히는거....미국같이 진퇴양난인 나라에선 어쩔수없지만...한국은 콘트롤 잘되고 있는데 더 기다려야죠. 안 돌아다니면 되는데..왜 그렇게들 서두르는지...?
    개개인의 자유가 지상최고의 가치인줄 착각하는 미국은 .....누적 확진자가 삼천삼백만명....인구 열명중 한명은 확진자인 방역실패의 나라인데 국민성이 마스크 거부감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자발적 방역은 기대하기 어렵죠. 할수없이 의지하는게 바로 국민들을 임상실험대상 삼아 백신 서둘러 접종하는것.
    향후 ...십년후 이십년후 코로나백신으로 인한 각종 희귀질환 기형아 출산 암환자가 속출한다해도 ‘그것밖에는 방법이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국민들 선동질해서라도 빨리 빨리 백신 맞게 하는거고....
    마스크를 평생 쓰래도 별 거부감 없는 수준높은 국민성을 가진, 전체주의적 콘트롤 방역 잘되는 한국은 방역 이정도면 ...몇년 거리두기 재택 집콕생활만 잘해도 백신에 몸을 담보로 도박같은거 안해도 됩니다.

  • 10. 98.229
    '21.4.25 11:40 P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십년후 이십년후 코로나백신으로 인한 각종 희귀질환 기형아 출산 암환자가 속출한다해도 ‘그것밖에는 방법이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국민들 선동질해서라도 빨리 빨리 백신 맞게 하는거고....
    ㅡㅡ
    ㅋㅋㅋㅋ 그럼 한국에 화이자 모더나 들어와도 맞으면 안되겠네요. 결과가 십년 십년후에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

  • 11. 98.229
    '21.4.25 11:41 PM (98.31.xxx.183)

    십년후 이십년후 코로나백신으로 인한 각종 희귀질환 기형아 출산 암환자가 속출한다해도 ‘그것밖에는 방법이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국민들 선동질해서라도 빨리 빨리 백신 맞게 하는거고....
    ㅡㅡ
    ㅋㅋㅋㅋ 그럼 한국에 화이자 모더나 들어와도 맞으면 안되겠네요. 결과가 십년 이십년후에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

  • 12.
    '21.4.25 11:51 PM (70.123.xxx.243)

    반문 그들은 백신 보편화되면 또 두통 피곤 생리등 부작용갖고 논문한편씩 써서 반정부 여론에 힘놓지않기에 한표

  • 13.
    '21.4.25 11:52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군인엄만데 육아 휴직이 되나 뭔 얘긴가 한 참 읽어 봤네요.
    ㅡㅡㅡㅡㅡ 이상은 군대보낸 군인엄마.---

    저는 백신은 정부 믿고 기다립니다.
    80세 시어머니는 내일 맞으신대요.

  • 14. ...
    '21.4.26 12:17 AM (203.234.xxx.29)

    군인 아직 순서 아닙니다.
    6월에 교사, 경찰관, 소방관과 같이 맞아요.
    정부에서 발표 했습시다.
    남편 월요일에 아스트라제네카 맞았는데 맞은 부위이틀정도
    뻐근한거 말고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시부모님 화요일, 목요일에 화이자 맞으셨구요.

  • 15. 원글이해합니다
    '21.4.26 8:36 AM (121.190.xxx.146)

    원글 마음 이해합니다.

    제 남편이 원글같거든요. 만성천식환자인데 납품도매업을 하니 사람을 안만날 수가 없는 직업이거든요.
    우선접종대상자중에 접종거부하는 사람들 포기각서 받고 빨리빨리 순서 넘기면 좋겠대요.
    또 이 사람은 정부가 계획대로 잘 하고 있는데 토달아서 접종거부율 높이는 기레기들 아주 미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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