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움

.. 조회수 : 1,508
작성일 : 2021-04-25 10:57:55
댓글이 있어서 삭제는 안해요

IP : 210.2.xxx.10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5 10:59 AM (124.50.xxx.153)

    글을 쓰다말어요. 제대로 이어붙여 쓰시던가요

  • 2. 맞네요^^
    '21.4.25 11:03 AM (116.42.xxx.32)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로 이끌기ㅡ방법 고민해보기

  • 3. 뭐래니
    '21.4.25 11:04 AM (61.85.xxx.101)

    낚시질도 가지가지.

  • 4. ㅋㅋ
    '21.4.25 11:08 AM (59.11.xxx.226) - 삭제된댓글

    아 빵터짐 ㅋㅋㅋㅋ

  • 5. ㅇㅇ
    '21.4.25 11:08 AM (106.101.xxx.235)

    이글을 16년전에 읽었어야 했는데....

  • 6. ....
    '21.4.25 11:10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좋아한다고...열심히하고, 잘하지 않아요.
    남자들 야구, 축구 좋아해서 열심히 보지만,잘 하지 않잖아요. 고등 아이반에 애들이 새벽3시 4시 까지 공부한데요. 그래도 안되요. 열심히 ... 요즘은 다 열심히하죠 ㅡㅡ
    잘 하는 게 중요해요

  • 7. ㅋㅋㅋ
    '21.4.25 11:13 AM (121.152.xxx.127)

    볼일이 아니라 여기서 간보고 있을듯 ㅎㅎㅎ

  • 8. ..
    '21.4.25 11:18 AM (223.62.xxx.182)

    12시까지 해야할 일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 옵니다.
    글을 쓰다 말았다고 ㅎㅎㅎ
    간을 본다고 ㅎㅎㅎ

  • 9. 이런게
    '21.4.25 11:19 AM (175.208.xxx.235)

    이런게 먹히니 낚시질이죠

  • 10. ......
    '21.4.25 11:19 AM (180.229.xxx.8)

    맞는말인데 댓글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실천하는 방법은 성취경험과 칭찬입니다.
    수업시간에 발표만 잘해도 선생님께 칭찬 받고,
    집에와서 또 칭찬 받고, 제가 일부러 남편한테 자랑하고,
    할머니나 이모들 만났을 때 자랑했어요.
    100점 맞으면 어떻게 100점을 맞았는지 물어보고,
    그럼 아이가 신나서 어떤 문제는 쉬웠고, 어떤 문제는 어려웠는데
    어떤식으로 풀었는지 얘기해줘요.
    그럴때 우와, 대단하다 추임새 넣어주면서 경청하고,
    그렇게 들은걸 남편오면 자랑하듯 얘기해주고 그런식...
    좋은성적->칭찬->좋은성적 으로 잘 이어지고 있고,
    성취감은 자존감을 올려주기 때문에 매사 긍정적이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아요(실패해도 열심히 한 과정을 칭찬)
    중학교 가서는 둘 다 실장도 하고, 성적도 상위권이고,
    자존감이 높으니 교우관계도 좋고 그렇습니다.
    매사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동기부여 해주고
    어려운 공부를 접해도 좌절하지 않게 격려해주는 중입니다.

  • 11. ㅋㅋㅋ
    '21.4.25 11:21 AM (121.152.xxx.127)

    그럼 걍 12시에 쓰세요 바쁘신분이 예고편은 뭐하러 ㅎㅎㅎ

  • 12. ..
    '21.4.25 11:27 AM (210.2.xxx.100)

    그동안 생각해보라는 거죠.
    그 방법이 뭘까? 자기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요.
    82에서 떡하니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방법을 받을 수 있다면
    지금까지 왜 아이 공부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을까요? 다 공부 잘하고 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326 맥주 몇잔 마시고 며칠동안 소화가 안되는데 정상일까요? ㅠㅠ 4 ㅇㅇㅇ 2021/04/25 1,577
1193325 文대통령 청와대서 방역수칙 위반"…민원 인증샷 등장 49 ㅇㅇ 2021/04/25 5,061
1193324 따릉이 수리 퀵보드........ 4 5세훈 2021/04/25 1,192
1193323 건강 관련 인생템 있으실까요? 11 희망찬내일1.. 2021/04/25 4,122
1193322 위암 명의 좀 알려주세요. 5 ㅇㅇㅃ 2021/04/25 2,766
1193321 좋은 것 골라먹는 남편.. 7 ㅇㅇ 2021/04/25 3,042
1193320 물어보살에 나왔던. 밝고 예뻤는데 슬프네요 15 ... 2021/04/25 7,382
1193319 롤케익 진짜 싫어했는데 45 ㅇㅇㅇ 2021/04/25 21,005
1193318 오늘 KBS1 시사기획 창 좋네요. 1 . 2021/04/25 1,124
1193317 여경들 보면 꽃같이 예쁜분들 많은데 29 .... 2021/04/25 5,251
1193316 아직 서명 안 하신 82님들, 검찰의 증거조작 공수처로. 6만 .. 29 .... 2021/04/25 1,170
1193315 오래전 서강대 간 학생이 10 ㅇㅇ 2021/04/25 6,507
1193314 빈센조 21 금가 2021/04/25 4,834
1193313 여름 원피스 하나 살까말까요? 6 46세 2021/04/25 2,806
1193312 빈센조 중기 케릭터 7 ㅇㅇ 2021/04/25 2,955
1193311 사랑과야망 초반에 미자가 사채업자와 무슨일이 있었나요? dma 2021/04/25 1,785
1193310 방배동 모자 용준씨 1 wisd44.. 2021/04/25 3,126
1193309 어디 호텔을 가도 감흥이 없어요 77 aaa 2021/04/25 20,108
1193308 1인분 고기전기 그릴 추천부탁해요 4 고기 2021/04/25 1,679
1193307 "이재명의 당입니까!" '李 비난' 당원 제명.. 68 발끈이라고?.. 2021/04/25 2,312
1193306 산모 남편은 코로나 확진인데 산모는 음성 이었어요 12 어휴 2021/04/25 3,329
1193305 앞머리를 잘랐는데 너무 간지러워요 1 Dd 2021/04/25 1,247
1193304 평소 가보고 싶으셨던 맛집 공유 좀 해주세요 54 맛맛 2021/04/25 5,094
1193303 언더커버) 최대철 유선호 7 ㅇㅇ 2021/04/25 2,169
1193302 저 자랑 좀 할게요 6 시작 2021/04/25 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