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 딸애 아침에 붓고 너무 피곤해하는데요

ㅇㅇ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21-04-22 11:24:30

어느병원을 데려가 봐야 할까요

원인을 모르겠어요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자고 일어나면 퉁퉁붓고

아침에 못일어나고

기분좋게 깨는법이 없어서

애들은 늘 일어나면 짜증부리고 우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제 인생의 30%이상을 얘를 깨우는데 썼다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고등학생인데 아직도 그래요

알람을 몇개씩 해놔도 들으며 그냥 자요

보다보다 깨우는데

아직도 일어나면 기분이 별로고 짜증을 부려요

덩달아 삶의 질이 떨어지는 느낌

고쳐주고 싶네요

효과보신 방법 공유좀 해주세요


IP : 211.206.xxx.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2 11:3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퉁퉁 붓는건 어디 아픈거 아닌가요?
    일단 동네 내과나 청소년소아과 가서 진료받아 보고
    진료의뢰서 받아서 대학병원 진료도 받아 보세요.

  • 2. ...
    '21.4.22 11:32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기숙사 학교 아니면 학원 한개 줄이시더라도
    주 2회라도 헬스장 보내서 기초체력 길러주세요
    한약 영양제 음식은 다 해보셨겠지만
    체계적인 운동이 기본이되어야 약빨도 돌아요

  • 3. 내과에
    '21.4.22 11:46 AM (61.81.xxx.191)

    가서 간단한 피검사라도 받게 해보세요.
    운동도 필요할것같고요

  • 4. ....
    '21.4.22 11:48 AM (118.235.xxx.143)

    일단은

    음식, 영양제 뭐 먹고있는지 체크

    신장기능 검사

    취침시간 충분히 확보

    자기 전 족욕 , 발마사지

  • 5. ---
    '21.4.22 12:15 PM (220.116.xxx.233)

    저혈압인 경우 그래요.제가 항상 그래서...
    아침 식사 꼭 챙겨주세요. 급하게 깨우지 마시고 천천히 여유있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해주시구요.
    저도 아침이 항상 지옥같아요... 청소년때도 엄마 잔소리가 귀에 아주 못에 박혔구요.

  • 6. 결석
    '21.4.22 12:30 PM (223.38.xxx.59)

    도 검사해 보세요.
    저도 신장, 저혈압, 결석 중 하나 문제있을 때
    증세가 따님이랑 비슷해요.

  • 7. 세상에...
    '21.4.22 12:34 PM (211.196.xxx.185)

    어렸을때부터 퉁퉁 부었으면 선천적인 질병이 있는거 아닌가요? 고1때까지... 아이가 정말 힘들었겠어요 세상에... 소견서 받아서 대학병원 가세요.. 엄마가 어찌 이리 무심할수 있는지ㅜㅜ

  • 8.
    '21.4.22 12:43 PM (106.241.xxx.86)

    큰병원가서 진단 받아보세요

  • 9. ...
    '21.4.22 8:30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저혈압일 경우 아침에 힘들다고 하긴 하던데 전 빈혈일때 몸이랑 얼굴이랑 많이 부었어요. 당연히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고 그랬죠. 병원에서는 신장 문제로 부었는지 보려고 살을 눌러보면서 진료하시더라구요. 병원에 가보셔야죠. 식사를 제대로 하고 있나요. 괜히 시간끌지 마시고 병원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781 신성이엔지 보유하신 분 있나요? 2 2021/06/09 1,791
1203780 씻어나온 쌀 정말 안씻고 사용하시나요? 4 ㅇㅇ 2021/06/09 2,049
1203779 포천시 "우상호 의원 농지·묘지 행정적 불법 없다&qu.. 19 ㄴㅅㄷ 2021/06/09 2,713
1203778 발톱을 깎아주는 일 15 777 2021/06/09 4,187
1203777 남편이 신우신염이 자주 오는데.. 6 신우신염 2021/06/09 2,474
1203776 제습기 사람 있는 공간에 24시간 틀면 안되나요? 5 제습 2021/06/09 2,846
1203775 40대중반 몸뚱아리가 너무 아파요 9 어쩌져 2021/06/09 4,062
1203774 이한열 열사 모친 "우상호 추도식 안와 섭섭..힘내라&.. 18 ... 2021/06/09 4,080
1203773 다이어트중인데 살이 안예쁘게 빠지네요 ㅠ 10 @q 2021/06/09 3,987
1203772 요즘 커피 신맛? 나는 커피를 많이 선호하나요 42 .. 2021/06/09 5,313
1203771 할머니들요 남에게 도움 받는거 너무 당당한건 왜일까요? 4 .. 2021/06/09 2,421
1203770 현재 BBC 1면, 세계무대에 등판한 대구 mayor 7 경권영진축 2021/06/09 2,319
1203769 볼쪽이 예민해져서 홍조처럼 붉어졌는데 화장품 바르고 따가우면요~.. 5 .. 2021/06/09 1,901
1203768 혹시 이 의류 브랜드 아세요? 7 .... 2021/06/09 3,219
1203767 이 세상에 운 아닌건 뭐가 있나요? 21 2021/06/09 4,947
1203766 버팀목자금 이의신청 말인데요~ 5 버팀목자금 2021/06/09 1,150
1203765 자주 커피사 주는 직장상사 11 커피 2021/06/09 5,679
1203764 김용호기자 한예슬 히든카드 꺼낼까요? 19 ... 2021/06/09 7,817
1203763 부동산으로 민주당 발목잡더니만 20 부동산 2021/06/09 2,129
1203762 애견 굴매트? 대리석매트? 1 강아지 2021/06/09 618
1203761 딸도 있고 여자형제도 있으신 분들 13 2021/06/09 3,957
1203760 부동산전수조사로 알바들은 이제 전멸인가요? 3 --- 2021/06/09 925
1203759 美신문, 문대통령 극찬 '조용하지만 리더십 탁월, 성과 간과됐다.. 24 ㅇㅇㅇ 2021/06/09 2,474
1203758 배준용 얀센.jpg 8 감사해요 2021/06/09 6,759
1203757 현금 8억 어떻게 굴리시겠어요? 21 집판 돈 2021/06/09 7,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