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시장에서 부모가 은퇴전 현직인 상태를 선호하는 다른 이유가 있나요?

- 조회수 : 3,805
작성일 : 2021-04-22 08:32:19
저희 엄마도 항상 입버릇처럼 니 여동생 아빠가 아직 은퇴전에 가야하는데... 하시기도 하고,
주변에도 그런 경향이 좀 있어보이는데요.
단순히 돈문제(축의금이 더 많이 들어온다) 외에 다른 이유가 있나요? 현직이어야 체면이 선다? 라던가 그런 이유인가요?
뭐 강남에 집 턱턱사줄 정도 재력가 집안이고 은퇴한 경우 말고
그냥 평범한 집이거나, 그냥 적당히 반듯하게 잘 산 가정정도인 경우에요.
IP : 98.17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2 8:3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부모가 백수인거보다 현직에 있는게 좋은거 당연하죠.

  • 2. 아무래도
    '21.4.22 8:39 AM (223.33.xxx.110) - 삭제된댓글

    은퇴이후는 자식한테 손 벌리는 집들이 많고. 심심해서 자식들 자꾸 불러들이는 집들이 많잖아요. 신경 쓸 일이 없으니 말도 많고...

  • 3. ㅇㅇ
    '21.4.22 8:44 AM (220.86.xxx.234)

    결혼식 하객이 다르죠

  • 4. ㅇㅇ
    '21.4.22 8:5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남들한테 말할때도 어디 있다는거랑
    백수랑은 엄청 차이나죠
    그리고 하객수 축의금 차이 많이 나요

  • 5. 체면이겠죠
    '21.4.22 8:50 AM (223.62.xxx.191)

    퇴직했다 보다 그아버지 뭐다 하는게 특히 여자인경우 결정사도 본인 보다 집안 특히 아버지가 뭔가에 따라 등급이 다르잖아요

  • 6. 부조금 때문
    '21.4.22 8:57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직장상사가 퇴직 1년전.
    봄.가을로 두 딸 결혼을 시키더이다ㅎㅎ
    퇴직후 동료 경조사는 안챙겨서 욕 먹는중인데 돈에 눈먼 욕심덩어린거죠.

  • 7. ...
    '21.4.22 9:06 AM (14.1.xxx.196)

    하객규모, 거기에 따른 축의금 액수.
    그동안 뿌린 축의금 회수

  • 8. 뿌린 경조사비
    '21.4.22 9:14 AM (110.12.xxx.4)

    회수해야지요.
    퇴직할 나이면 얼마나 많이 뿌렸겠어요.
    모냥도 나잖아요 백수보다

  • 9. ㅎㅎ
    '21.4.22 9:20 AM (221.142.xxx.108)

    평범한 집이면 ㅎㅎㅎ 그동안 몇십년 뿌린 경조사비 받을 수 있으니까요~~
    퇴직한 이후는 진짜 하객1/3 정도 줄어들더라고요.. 물론 처음,두번째 차이일 수도 있지만

    돈도 돈이지만 하객 많이 오면 체면 서는 것도 맞고요~~
    그리고 아직 현직이시면 노후 걱정도 덜 되는거 맞으니깐,,

  • 10. ....
    '21.4.22 9:23 AM (203.251.xxx.221)

    부조금보다는 현직에 있다는 명예 같아요.
    퇴직후에는 사람이 직접 식장에 오는 것보다 대신 부조하는 경우도 많고요.

    부모 이혼도 자녀 결혼 이후로 늦추는거랑 비슷할듯

  • 11. ....
    '21.4.22 9:56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하객수, 부조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552 다들 노쇼 백신 어디서들 맞으세요??? 18 대체 2021/05/03 3,243
1196551 음.. 탁재훈 노래 잘 하네요? 4 .. 2021/05/03 1,899
1196550 컴퓨터 잘 아시는 분께 물어봅니다 5 ㅇㅇ 2021/05/03 1,008
1196549 다 필요없고 통화내역 알아보면 끝나는거 아닌가요? 17 ㅇㅇ 2021/05/03 5,539
1196548 종합소득세신고안해도 되나요? 8 2021/05/03 2,339
1196547 나시고랭이 원래 맵고 짠가요? 10 ... 2021/05/03 1,913
1196546 경찰수사 결과 기다리자는 사람들 참 24 답답 2021/05/03 2,620
1196545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경찰관 반신마비…사흘만에 쓰러져(종합) 12 아이구 2021/05/03 4,219
1196544 장염 급체로 일주일간 3키로 빠졌어요ㅎㅎ 6 2021/05/03 2,606
1196543 쿠팡~엄청나네요 25 ㅇㅇ 2021/05/03 8,139
1196542 모임 가능 인원수 문의 2 ----- 2021/05/03 1,079
1196541 제 말에 모두 부정적인 남편 ㅜㅜ 9 aikuya.. 2021/05/03 3,016
1196540 식물 파리지옥이랑 끈끈이 주걱 살수 있는 곳 6 ... 2021/05/03 778
1196539 등하원도우미를하고싶은데요 4 제가 2021/05/03 2,928
1196538 넘 방귀가 잦아서요 3 갱년기 2021/05/03 2,439
1196537 한강) 실족할만큼 만취했다면.. 59 이해불가 2021/05/03 17,015
1196536 머리가 위아래 옆으로 회전되는 선풍기 써보신 분 3 .. 2021/05/03 908
1196535 관절 심하게 안좋으신 아빠 뭐가 좋을까요? 8 또로로로롱 2021/05/03 1,297
1196534 대답을 특이하게 하는 여친 71 ; 2021/05/03 10,399
1196533 남자한테 관운은 뭔가요? 4 unicor.. 2021/05/03 3,393
1196532 신축에서 구축으로 이사시 가구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5 하... 2021/05/03 1,876
1196531 한식 반찬 중에 요즘 젤 맛있는게 뭐세요? 14 2021/05/03 4,392
1196530 이게 무슨 말일까요 6 sarang.. 2021/05/03 1,314
1196529 저는 요즘 남녀갈등이 걱정되는게 19 .... 2021/05/03 3,641
1196528 컴퓨터 잘 아시는분 저좀 도와주세요ㅜ 5 역경중 2021/05/03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