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먹으면 아침잠이 없어진다길래

잠만보 조회수 : 3,030
작성일 : 2021-04-21 22:29:28
야행성인 나는 내심 기대했었다.
상쾌한 새벽을 맞이하는 나를
나는 본래 저녁 9시부터 눈이 반짝반짝
총명해졌는데
아무리 피곤해도 일찍 자지 못했는데
정작 나이먹은 나는 아침에도 상쾌하지않고
저녁에도 못버틴다.
잠만보가 되어버렸다.

저 지금도 졸려서 자려고 들어왔어요 ㅜㅜ
IP : 125.187.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4.21 10:40 PM (202.166.xxx.154)

    주말에는 항상 12시에 일어났는데 지금 8시면 눈이 떠지고 9시면 침대에서 나와요. 10년전에는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과입니다.
    저녁에 밥먹고 한숨 자고 다시 일어나서 운동 갔다 집에와서 12시 정도 자고 7시반08시 기상.. 몸상태는 항상 별로

  • 2. 전 여전히
    '21.4.21 10:42 PM (124.49.xxx.61)

    아침잠 많아요....

  • 3. 미투
    '21.4.21 10:46 PM (124.49.xxx.66)

    저도 믿었는데 배신 당한 기분

  • 4.
    '21.4.21 10:56 PM (175.123.xxx.2)

    좀더 나이들어 보세요 새벽 4 시면 깹ㄴ다

  • 5. 저도
    '21.4.21 10:58 PM (219.248.xxx.248)

    좀 기대했는데 아직은...
    48살인데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요.
    그래도 주말은 예전보다 나아졌어요.
    예전엔 11시, 12시였는데 요즘은 8-9시 기상..
    근데 육아하면서 같이 자다보니 저녁잠도 많아지니..
    이젠 밤에도 잘 자고 아침에도 잘 자고..

  • 6. 52
    '21.4.21 10:58 PM (223.39.xxx.140)

    7시전에 눈떠지네요. 그전에는 알람울려야 깼는데.

  • 7. 남편과 동갑
    '21.4.21 11:03 PM (14.32.xxx.215)

    새벽 5시에 자려고 봤더니 일어나서 아침먹고 있네요 ㅠㅠ

  • 8. 50 후반
    '21.4.21 11:05 PM (124.53.xxx.159)

    아니던데요.
    젊을때와 똑같아요.
    아직 멀었나...

  • 9. ..
    '21.4.21 11:29 PM (222.237.xxx.88)

    아침은 여전히 피곤하고 밤잠만 줄어서
    수면시간만 짧아졌어요. ㅠㅠ

  • 10. 51세
    '21.4.21 11:43 PM (116.43.xxx.13)

    똑같아요
    전 어릴때부터 잠이 많지는 않았고 지금도 그러네요
    직장 다니느랴고 애둘 키우느냐고 어쩔수없이 아침에 일어나김 하는데 집순이라면 늦게 일어날거 같아요


    친정엄마보니 9시만 되면 눈을 못뜨시더라구요 졸려서요

    잠이 적은편이 아닌 분이라 새벽에 일어나시던데 수면 시간은 저랑 비슥하거나 더 많이 주무심 그러면서 본인은 부지런힌줄 아심 ㅋ 전 이게 젤 어이 없어요 새벽에 일어나면 부지런한 사람이예요????
    저녁 8시부터 자려고 누워 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586 중국 차를 마시니 1 귀찮아 2021/04/23 2,545
1188585 내가 국민의 짐을 싫어하는 이유 7 맥도날드 2021/04/23 1,201
1188584 대장용종 글 올렸었는데 1 봄밤 2021/04/23 1,691
1188583 꼬여있는 사람 3 ㄷㄷ 2021/04/23 2,562
1188582 박영선 방문한 편의점 진짜 무인화됨 20 푸헐 2021/04/23 5,399
1188581 악소리나게 운동해봐요!! 18 와우 2021/04/23 5,275
1188580 매국노 도지사 8 봄나츠 2021/04/23 1,424
1188579 사람 조금이라도 쎄할 때 9 ... 2021/04/23 5,342
1188578 머리부터 등, 까지 아프시다는 어느 분의 글에 1 통증 2021/04/23 2,841
1188577 마우스 보신분 ? 9 저기 2021/04/23 2,741
1188576 사용기한 지난 립밤 활용 8 ... 2021/04/23 2,556
1188575 등산복을 샀는데... 16 .. 2021/04/23 3,824
1188574 이수진 의원님, '조국 수호' '김어준 수호' 나선다 23 .... 2021/04/23 2,374
1188573 친구에게 괴롭힘당해도 아무말 못하는 6세아들 8 ㅁㅁ 2021/04/23 3,733
1188572 떡볶이 2인분을 사서 12 꿀꾸리 2021/04/23 5,055
1188571 아 진짜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 7 .. 2021/04/22 4,067
1188570 사람들은 남의 불행을 즐깁니다 29 노조언 2021/04/22 7,747
1188569 풀무원 노엣지 피자가 그렇게 맛 23 엣지없다고 2021/04/22 6,861
1188568 애견인에게 욕먹을 소리지만 21 2021/04/22 3,715
1188567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실 때랑 너무 비슷 51 돌아가는 판.. 2021/04/22 6,668
1188566 눈빛에서 좋아하는 감정이 보이지 않나요? 16 ... 2021/04/22 7,835
1188565 진짜 미쳐서들 날뛰는꼴 못보겠네요 37 답답 2021/04/22 6,458
1188564 벌써 창문틀에 깔따구. 5 왕큰호박 2021/04/22 1,872
1188563 감사합니다 12 이런거물어도.. 2021/04/22 3,925
1188562 큰스님들의 선택적자비 8 이재용사면 2021/04/22 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