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엇국... 자신만의 레시피 공유 부탁드려요

...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21-04-21 22:02:20
주말에 북엇국을 끓일까하는데 자신만의 레시피 공유 부탁드려요
IP : 125.132.xxx.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4.21 10:05 PM (175.193.xxx.206)

    북어를 헹군후 참기름에 볶아줍니다.
    물을 붓거나 살뜨물을 부어줍니다.
    소금간,+ 연두조금 국간장조금+소금
    파,마늘,청양고추 넣어주고 끓은 후 계란물 넣거나 안넣거나~~

  • 2. 맛있어요
    '21.4.21 10:07 PM (223.38.xxx.109)

    다싯물에 북어 바로 투하 간은 국간장 + 멸치액젓
    파 썰어넣고 계란 풀면 끝
    참기름 넣으면 또 다르게 맛있구요..

  • 3.
    '21.4.21 10:08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무우를 두껍게 채썹니다. 북어를 한 번 헹군후
    참기름에 달달 볶아 줍니다.
    물을 붓습니다. 무우 투하. 파ㆍ마늘,
    간은 국간장. 넣으며 간보고 끝.
    감칠맛 부족이면 다시다 살짝

  • 4.
    '21.4.21 10:08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계란은 텁텁한 뒷맛때문에 안 넣습니다. 저흰.

  • 5. ...
    '21.4.21 10:09 PM (125.177.xxx.82)

    북어를 팬에 기름없이 볶은 후,
    무와 다시마로 육수낸 것을 부어줍니다.
    국간장, 소금, 파, 마늘, 청양고추를 넣고 끓인 후,
    계란물을 넣고 휘젓지 말고 뭉근하게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남편은 콩나물과 두부 넣은 북엇국을 좋아해서 중간에 콩나물과 두부 깐 냄비에 계란 넣기 전 북엇국 끓인 것을 넣어서 따로 끓여줍니다.

  • 6. ...
    '21.4.21 10:11 PM (175.112.xxx.243)

    저는 볶기전에 불려서 국간장에 조물조물한 다음
    들기름에 볶아요.마무리 간은 소금으로
    그럼 뽀얗고 진하지만 깔끔하게 간이 되더라구요

  • 7.
    '21.4.21 10:11 PM (121.165.xxx.112)

    황태 찢어서 물에 불리고
    국간장과 들기름 마늘에 잠시 재웠다가
    나박썬 무우와 함께 볶다가
    콩나물과 청양고추를 통째 넣고 물을 부어 끓인후
    마지막에 새우젓으로 간하고 들깨가루, 파를 넣고 불을 끕니다

  • 8.
    '21.4.21 10:13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1 북어를 물에 불립니다
    2 북어를 건져 물기를 꾹 짜냅니다
    3 북어 불린물은 버리지 않습니다
    4 냄비에 참기름 조금 두르고 북어랑 채썰은 무를 볶다가 3번을 넣고 센불에 끓입니다
    5 4번이 팔팔 끓으면 시중파는 사골국이나 집에 있는 사골국을 한공기~두공기정도 넣습니다
    6 5번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인후 10분~30분정도 끓이다가 양파 대파 표고버섯 기타 야채등을 넣고 야채가 익으면 마늘 간것 조금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 9. 북어는 들기름
    '21.4.21 10:18 PM (220.72.xxx.77)

    필수요소 들기름, 무
    1. 물에 후루룩 씻어 살짝만 짜낸 후
    2. 달군 냄비에 나박썬 무와 북어채, 들기름, 국간장 넣고 볶다가
    3. 물 자작하게 아주 조금만 넣고 국물이 들기름 과 유화되어 뽀~~~얗게 우러나면
    4. 물 원하는만큼 추가, 콩나물, 두부, 대파, 청양고추 차례차례 추가.
    5. 간은 소금, 국간장, 새우젓, 액젓 취향껏 . 주로 새우젓.
    6. 후추톡톡 끝.

  • 10. ......
    '21.4.21 10:19 PM (119.69.xxx.56) - 삭제된댓글

    북어를 들기름에 볶아
    뽀얀국물에
    감자를 넣어 황태감자국도 끓여먹습니다

  • 11. ..
    '21.4.21 10:27 PM (203.254.xxx.226)

    핵심은 중약불에서 오래 끓이는 겁니다.

  • 12. ...
    '21.4.21 10:34 PM (121.160.xxx.165) - 삭제된댓글

    저는 마른 홍고추나 없으면 붉은 홍고추를 쓰고
    청양고추는 한번도 안 써봤어요
    친정에서 엄마가 북엇국은 늘 붉은 고추로 해주신 기억이 나네요

  • 13. ..
    '21.4.21 10:36 PM (112.152.xxx.34)

    마지막에 미나리 꼭 넣어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 14. 응ㅅ
    '21.4.21 10:43 PM (182.215.xxx.169)

    냄비에 멸치육수를 냅니다. 다시마 많이..
    다른쪽에 팬에 참기름과 식용유 섞어 넣고 불린황태와 무썬것을 넣고 볶습니다..
    끓는 육수에 볶은 황태와 무를 넣고 한참 끓입니다. 국물이 뽀애질때까지.. 간은 안하고 파만 조금 넣습니다.
    새우젓을 따로 내서 간을 맞춰 먹도록합니다.

  • 15. 날팔이
    '21.4.21 10:58 PM (222.106.xxx.42)

    마지막에 식초 한두방울 넣으세요.. 쓴맛 잡아줍니다

  • 16. 88
    '21.4.21 11:07 PM (211.211.xxx.9)

    msg 한꼬집이죠. ^^

  • 17. 뽀얀 황태곰국
    '21.4.21 11:26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특이한게 볶지 않아요. 물 넣고 황태 듬뿍, 들기름 듬뿍(밥숫가락으로 치면 서너술인데 처음엔 너무 많다고 느껴지지만 나중에 다 어우러져요), 무채 한 줌 넣고 팔팔 끓으면 불을 줄이고 뽀얀 곰국 국물처럼 우러나올때까지 끓여서 내요. 강원도 인제 유명 황태식당에서 직접 배운건데 정말 곰국처럼 진하고 맛있어요.

  • 18. 용대리 황태곰국
    '21.4.21 11:29 PM (175.223.xxx.179)

    특이한게 볶지 않아요. 물 넣고 황태 듬뿍, 들기름 듬뿍(밥숫가락으로 치면 서너술인데 처음엔 너무 많다고 느껴지지만 나중에 다 어우러져요), 무채 한 줌 넣고 팔팔 끓으면 불을 줄이고 뽀얀 곰국 국물처럼 우러나올때까지 끓여서 소금간, 파 넣어 내요. 강원도 인제 유명 황태식당에서 직접 배운건데 정말 곰국처럼 진하고 맛있어요.

  • 19. ..
    '21.4.21 11:37 PM (222.114.xxx.97)

    북어 국거리 소고기 두부 감자 파 마늘 넣고 그냥 끓여요 오래동안.. 순하지만 풍부한 맛이 나고 든든합니다

  • 20. 날림
    '21.4.21 11:56 PM (112.154.xxx.91)

    인스턴트 팟에 무 썰어넣고 양파 좀 넣고 멸치 다시마 넣고 몇분 끓이다가 북어 넣고 푹 끓이고 나서 간만 좀 추가해요.

  • 21. 감사합니다
    '21.4.22 1:23 AM (210.179.xxx.97)

    북어국 만드는법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22. wii
    '21.4.22 3:07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황태 헹궈서 들기름 듬뿍. 물 넣고 굵은 소금으로 간. 팔팔 끓이면 곰국처럼 나와요. 예전 도우미 여사님 비결이에요. 아무것도 없는데 고소하고 담백.여기에 감자추가하는 것이 용대리 비결이라고 백선생이 나온 프로에서 봤고. 계란하나 통채로 수란처럼 넣거나 새우젓 넣기도 해요. 파 마늘 안넣어도 괜찮아요.

  • 23. 1000ann
    '21.4.22 6:25 AM (106.101.xxx.185)

    감자 1-2개 넣기입니다. 뽀얀국물 사골국,우유같은 북어국이 됩니다

  • 24. 비가오다
    '21.4.22 7:49 AM (175.223.xxx.48)

    핵심은 들기름.쌀뜨물 액젓같아요
    제가아는 다른 레시피도 꼭해보세요
    북어를 불린후 적당히 자른다
    감자두세개를 나박나박썬다
    미역을 불려 꼭짠다
    북어.미역을 들기름.국간장을 넣고 약불에
    충분히 볶은후 쌀뜨무넣고 푹끊인후 감자를
    넣고 들깻가루 세네스푼을 넣고 끊인다
    액젓.굵은소금.파.마늘넣고 끊이면 완성

  • 25. ..
    '21.4.22 9:15 A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무 북어 들기름은 기본이지만
    북엇국 조리법이 비슷한 듯 조금씩 다르네요.

  • 26. ,,,
    '21.4.22 2:48 PM (121.167.xxx.120)

    북어를 한번 씻어서 멸치 육수을 자작보다 두배 정도 넣고 센불에서 푹 끓이다가
    육수 보충해서 더 넣고 무 썰어 넣고 끓여요.
    국물이 뾰애지면 콩나물 두부 넣고 20분 더 끓인다음 간하고(소금. 액젓. 새우젓등) 계란 풀고 대파 넉넉하게 넣고 10분 정도 더 끓여요.

  • 27. ...
    '21.4.23 7:09 PM (58.140.xxx.12)

    북엇국 조리법이 다양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088 질병청, 코로나19 백신 맞고 사망해도 줄 돈 없다 18 ㅇㅇ 2021/04/22 2,193
1193087 12사단 을지부대 나온 아들 두신 분 계신가요? 10 김태선 2021/04/22 4,412
1193086 결혼식 흰머리 염색 6 여튼 2021/04/22 2,361
1193085 행복전도사 최윤희씨랑 동반 자살한 남편분요 62 ... 2021/04/22 35,010
1193084 14k.. 현금으로 보상받을지 교환이 나은지 모르겠어요. 2 .... 2021/04/22 1,800
1193083 여름에 한약먹는거요 2 궁금이 2021/04/22 863
1193082 평소궁금했던 링컨의공화당이 인종차별. 3 .... 2021/04/22 831
1193081 AZ 백신 맞고 또 뇌출혈에 팔다리 마비 증상 43 ㅇㅇ 2021/04/22 3,922
1193080 한국, 세계경제 10위로 다시 껑충.."방역 성공·강한.. 5 칭찬 2021/04/22 958
1193079 상속세 내고 나서 얼마후에 추가징수 나오나요? 6 2021/04/22 2,211
1193078 결혼시장에서 부모가 은퇴전 현직인 상태를 선호하는 다른 이유가 .. 7 - 2021/04/22 3,804
1193077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같은거 있나요? 15 ㅇㅇ 2021/04/22 3,578
1193076 서초동 운동화 구매처 서초동 운동.. 2021/04/22 630
1193075 남자들도 마스크 써도 어느정도 인물이 보이나요? 13 ... 2021/04/22 4,399
1193074 남편이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심한데..도움이 될만한 말이 있을까요.. 4 123 2021/04/22 1,861
1193073 오늘은비가오려나봐요 9 .... 2021/04/22 3,254
1193072 성당 다니시는 분들께 질문 있어요 13 2021/04/22 1,909
1193071 50대 이상 전업주부님들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시나요? 8 2021/04/22 5,407
1193070 코로나...지인때문에요 18 문의 2021/04/22 5,374
1193069 며칠전 강남 유명아파트 경비원 8 레몬티 2021/04/22 3,733
1193068 취업으로 고민하는 20대 딸들에게 추천해주실만한 책 1 2021/04/22 1,370
1193067 국가별 세계매춘시장 규모 Top 10, 한국은? 2 체리터블 2021/04/22 1,518
1193066 고일석기자 ㅡ민주당은 왜 9 답답 2021/04/22 1,302
119306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22일(목) 9 ... 2021/04/22 741
1193064 이지사는 나갈 마음 전혀 없다는데... (이재명 인터뷰 전문) 16 이지사 2021/04/22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