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대 동아리방서 숙식하던 40대男.. 알고보니 실직 선배

ㅡㅡ 조회수 : 6,128
작성일 : 2021-04-21 16:25:30
https://news.v.daum.net/v/20210421150246243

실제 졸업생은 맞구만
검찰송치는 좀...안타깝네요.
IP : 211.36.xxx.1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1 4:2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엥 뭐가 안타깝나요.

    나이 40에 가출해서 대학생들 동아리방에서 숙식이라니. 검찰송치할만함.

  • 2. ...
    '21.4.21 4:30 PM (112.214.xxx.223)

    개망신...
    졸업생인거 확인했으면 좀 봐주지 저게뭐람...

  • 3. 원글
    '21.4.21 4:34 PM (211.36.xxx.154)

    범죄를 저지른 건 아니잖아요.
    무단침입 정도는 되겠지만
    뭘 훔치거나 사람 해친것도 아니고
    그저 철없는 40대 선배구나 정도지.
    검찰송치라니 심한거죠.
    정작 욕하고 협박 받는 스토커도
    경찰이 데려갈 법적인 명분이 없다고
    차라리 한대 맞고 오라고 피해자에게
    말할 정돈데 뭔가 형평성이 안맞죠.

  • 4. ㅇㅇ
    '21.4.21 4:35 PM (123.254.xxx.48)

    저 나이대는 복지가 진짜 없어요.
    청년 나이대면 그래도 청년주택 이런거라도 있을텐데

  • 5. ..
    '21.4.21 4:37 PM (210.178.xxx.131)

    어린 학생 입장에선 무섭죠. 선배라고 말했어도 사실인지 후배들이 알 길이 없죠

  • 6. .....
    '21.4.21 4:40 PM (221.157.xxx.127)

    오죽하면 모교 라고 찾아갔을까 짠하네요 나이만 먹었지 마음은 20대 학교다니던 찬란했던시절이 그리웠을테고

  • 7. 12
    '21.4.21 4:58 PM (39.7.xxx.105)

    오죽하면 모교 라고 찾아갔을까 짠하네요 나이만 먹었지 마음은 20대 학교다니던 찬란했던시절이 그리웠을테고 22222

  • 8. ...
    '21.4.21 4:58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좀씁씁하네요 ..ㅠㅠ

  • 9. 요즘
    '21.4.21 5:00 PM (203.142.xxx.241)

    은 안그렇겠지만 제가 93학번인데 저때만 해도 동아리방에서 숙식하던 남학생들 많았거든요. 물론 주로 노느라고 집에안가고 동아리방에 있었던거였지만,,, 저분도 그런 생각에 학교 갔을수도 있을듯.근데 복지가 애매하긴합니다. 청년도 아니고 노년도 아닌 사람에게는..

  • 10. ㅠㅠ
    '21.4.21 5:03 PM (58.140.xxx.197)

    오죽하면 모교 라고 찾아갔을까 짠하네요 나이만 먹었지 마음은 20대 학교다니던 찬란했던시절이 그리웠을테고 333

  • 11. 저도
    '21.4.21 5:13 PM (58.120.xxx.107)

    정작 욕하고 협박 받는 스토커도
    경찰이 데려갈 법적인 명분이 없다고
    차라리 한대 맞고 오라고 피해자에게
    말할 정돈데 뭔가 형평성이 안맞죠. xxx222222

  • 12. 학생들입장
    '21.4.22 7:02 AM (211.58.xxx.127)

    학생들입장에서는 경악할만하구만
    자기 자식 동방에 모르는 40대 남자가 취식하고 있다면
    그래도 이런 반응일까?
    학교안에 안전한 곳이라 생각하시나봐요들
    이럴 땐 참 감성적이셔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330 진료실 들어갈때 노크하세요? 17 진료 09:53:57 813
1777329 노크 안가르쳐요? 5 누비 09:52:30 435
1777328 민주당 "대장동 땐 그 호들갑 떨더니.. 이제 좀 알겠.. 3 내놓고까분다.. 09:47:38 408
1777327 다이소 사건 반전 있었다 8 그냥 09:41:54 1,474
1777326 대학생 집안 일 글을 보고.. 9 그냥 09:38:32 686
1777325 충주에서 제일 살기좋은동네 어디일까요 2 ㅇㅇ 09:38:04 221
1777324 노인 포비아에 걸렸어요 너무 싫어요 10 50중후반 09:36:49 1,358
1777323 집 매도시 빌트인 가전 자리는 매도자가 원복시켜놓고 가나요? 8 ㅇㅇ 09:35:14 391
1777322 눈동자만 돌려서 보는 사람들 5 눈동자 09:33:51 501
1777321 지금 시장에 김장재료 사러갈건데 생새우 종류가 여러개던데요 3 ... 09:26:40 259
1777320 사과 수입좀하면 안되나요 16 사과 09:25:48 1,082
1777319 은 가격이 밤새 많이 올랐나봐요 3 ,,,,,,.. 09:14:08 692
1777318 이창용 “젊은층 ‘쿨하다’며 해외투자 몰려…유행처럼 번져 걱정 19 이해안되네 08:59:33 1,058
1777317 아크부대 '구식 장비' 교체 예산 준대도 거절한 軍 ㅇㅇ 08:59:00 436
1777316 늙을수록 여자는 남자처럼 남자는 여자처럼 변하는거 슬퍼요 13 ... 08:55:05 1,726
1777315 은행 현금인출 문의 3 ... 08:52:51 545
1777314 1세대 여행 유투버들 6 그냥 08:51:24 1,214
1777313 이재용이랑 그 아들이랑 너무 추앙하네요 30 희한하네 08:50:38 2,209
1777312 자궁 유방 갑상선 초음파 검사 6 08:45:37 704
1777311 아침에 카페찾아 삼만리 7 009 08:42:53 928
1777310 고1여학생인데 무기력증이 심하다는데 4 도와주고 싶.. 08:38:59 574
1777309 고현정 임우재 자식 전번은 알까요? 7 애잔하다 08:26:17 2,626
1777308 각양각색, 왕도는 없는 2 발사미코 08:22:58 429
1777307 이스탄불 호텔에서 5명 사망. 독극물중독 11 터키 08:21:25 3,033
1777306 아파트 조망을 위해 소파와 TV자리를 바꾼 분 계세요? 11 ... 08:03:32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