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별 후 이런 행동 도대체 뭔가요?

에고 조회수 : 4,463
작성일 : 2021-04-21 15:56:04
이별 후 당근에 그 애가 선물해준 것들을 올렸습니다.
이별 사유는 제 거짓말이었고요.
전 보라고 올린 거였긴했는데
당근 프사에 "똑땅해" 라고 써있는 귀여운 사진을 올렸네요.
저 보라고 올린거 겠죠?

저랑 같이 쓰는 멜론 아이디에는 "이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사진을 올렸네요.

이아이 도대체 무슨 의미 일까요...
IP : 220.149.xxx.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1 3:5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님 엄청 찌질하시네요....

    님 잘못으로 헤어지고 선물받은 건 팔고...

    그 남자는 님한테 미련 1도 안남긴 하겠네욪

  • 2. ...
    '21.4.21 4:00 PM (112.220.xxx.98)

    님은 도대체 왜 그러는거유?
    님 행동부터 돌아보길 -_-

  • 3. 남자분
    '21.4.21 4:01 PM (125.62.xxx.25)

    멀리멀리 도망가세요.
    이상한 여자한테서 벗어나서 다행이니까.

  • 4. 원글
    '21.4.21 4:02 PM (220.149.xxx.10)

    상대가 여자고 전 남자입니다.

  • 5. ....
    '21.4.21 4:04 PM (221.157.xxx.127)

    뭐지 소패인듯

  • 6.
    '21.4.21 4:04 PM (125.62.xxx.25)

    님이 남자였군요.

    여자분 멀리멀리 도망가세요.
    이상한 남자한테서 벗어나서 다행이니까.
    조상이 도왔네요.

  • 7. ..
    '21.4.21 4:05 PM (211.199.xxx.112)

    둘다 이상 그중 님이 더이상

  • 8. 보라고 올려?
    '21.4.21 4:19 PM (203.254.xxx.226)

    거짓말로 헤어지고선 전 여친 또 자극하고자 하는 이유는?

    원글 구라로 헤어졌으나, 여친은 아직도 날 생각했슴 해서
    확인중?

    찌질하고 못됐네. 어따가 써 먹을꼬

  • 9.
    '21.4.21 4:25 PM (121.165.xxx.96)

    본인잘못으로 헤어졌는데 선물받은걸 팔려고 당근에 내놓고 여자가 보길 바라고 여자는 똑당해 쓰고 ㅋ 아저씨 초딩입니까? 지질하고 유치하고 어휴 울애가 이런 남자 만날까뵈겁나네

  • 10. 에휴
    '21.4.21 4:28 PM (1.227.xxx.83) - 삭제된댓글

    둘 다 아주 유치한데다가 초라하기 짝이없네요...

  • 11. ...
    '21.4.21 4:34 P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미친....
    상대방은 별 뜻 없으니까 염탐하지 마요.

  • 12. ...
    '21.4.21 4:36 PM (125.177.xxx.82)

    참을 수없는 존재의 찌질함이네요.
    거짓말에 찌질함까지....
    여자야, 얼른 도망쳐라.

  • 13. ㅡㅡ
    '21.4.21 6:28 PM (211.237.xxx.42)

    님과 사권 과거를 이불킥하며 자조하는 것 아닐까요? 자기 잘못으로 헤어졌는데 보란듯이 선물을 팔고 앉았으니.

  • 14. ㅎㅎㅎ
    '21.4.21 6:32 PM (124.53.xxx.159)

    요즘은 남녀를 구분 안두는 시대라지만 ..
    희한(사실은 구질하고 쪼잔탱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99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1 .. 23:35:05 61
1804998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2 ... 23:28:51 215
1804997 갓 성인된 여학생들 남자 사장 밑에서 알바하지 마요 5 23:20:41 733
1804996 엄마랑 악연인거 같아요 4 모름 23:11:48 711
1804995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지만 무혐의. 10대 女, 끝내.. 1 화나네요 23:00:59 948
1804994 박정희때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폐쇄 1 링크 22:59:53 442
1804993 와 일론머스크 재산 1200조가 넘네요 신기 22:58:12 367
1804992 시골시댁에서 봄나물을 너무 많이 보내셔서 미치겠어요 19 .. 22:42:33 2,261
1804991 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3 ㅇㅇ 22:38:44 1,293
1804990 영어회화 잘 하면서 스픽 류 하시는 분들요. .. 22:38:43 262
1804989 반도체학과 인기 폭발 6 ㅇㅇ 22:37:30 1,596
1804988 이재명 또 가짜뉴스 삭튀 했네요 18 .... 22:35:33 1,032
1804987 상류층이 부패하는 이유가 5 jhjg 22:32:50 1,189
1804986 Sns에 앱스타인관련 사진들 ㄱㄴ 22:30:20 817
1804985 시라쿠스 접시 사려고 하는데 어떤 색이 제일 예쁜가요? ... 22:30:05 224
1804984 저희애도 영어 좀 하는데요 2 . 22:29:21 1,080
1804983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들고 캠핑 '뭇매'…"무지했다&.. 7 쯔쯔 22:28:14 2,332
1804982 전업투자자인데 육아를 손놓고있어요.. 10 고민 22:26:45 1,352
1804981 상남자 성격인데 시댁일에는 꼼짝 못해요 5 성격 22:26:29 596
1804980 오늘도 벌거벗은 세계사는 범죄가 주제. 돌려주라 22:20:17 415
1804979 [속보] 미군 "이란 왕래 아닌 호르무즈 항해 안막겠다.. 8 그냥 22:20:11 2,320
1804978 인생을 다시 살 기회를 준다면 ..싫으네요 9 22:17:08 1,144
1804977 식기세척기 궁금해요. 4 이사 22:12:48 525
1804976 영어얘기 나와서. 영어천재였던 내 조카 3 ... 22:09:47 2,108
1804975 와.. 김건희 오늘 죄다 증언거부했네요 5 Oo 22:09:32 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