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별 후 이런 행동 도대체 뭔가요?

에고 조회수 : 4,429
작성일 : 2021-04-21 15:56:04
이별 후 당근에 그 애가 선물해준 것들을 올렸습니다.
이별 사유는 제 거짓말이었고요.
전 보라고 올린 거였긴했는데
당근 프사에 "똑땅해" 라고 써있는 귀여운 사진을 올렸네요.
저 보라고 올린거 겠죠?

저랑 같이 쓰는 멜론 아이디에는 "이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사진을 올렸네요.

이아이 도대체 무슨 의미 일까요...
IP : 220.149.xxx.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1 3:5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님 엄청 찌질하시네요....

    님 잘못으로 헤어지고 선물받은 건 팔고...

    그 남자는 님한테 미련 1도 안남긴 하겠네욪

  • 2. ...
    '21.4.21 4:00 PM (112.220.xxx.98)

    님은 도대체 왜 그러는거유?
    님 행동부터 돌아보길 -_-

  • 3. 남자분
    '21.4.21 4:01 PM (125.62.xxx.25)

    멀리멀리 도망가세요.
    이상한 여자한테서 벗어나서 다행이니까.

  • 4. 원글
    '21.4.21 4:02 PM (220.149.xxx.10)

    상대가 여자고 전 남자입니다.

  • 5. ....
    '21.4.21 4:04 PM (221.157.xxx.127)

    뭐지 소패인듯

  • 6.
    '21.4.21 4:04 PM (125.62.xxx.25)

    님이 남자였군요.

    여자분 멀리멀리 도망가세요.
    이상한 남자한테서 벗어나서 다행이니까.
    조상이 도왔네요.

  • 7. ..
    '21.4.21 4:05 PM (211.199.xxx.112)

    둘다 이상 그중 님이 더이상

  • 8. 보라고 올려?
    '21.4.21 4:19 PM (203.254.xxx.226)

    거짓말로 헤어지고선 전 여친 또 자극하고자 하는 이유는?

    원글 구라로 헤어졌으나, 여친은 아직도 날 생각했슴 해서
    확인중?

    찌질하고 못됐네. 어따가 써 먹을꼬

  • 9.
    '21.4.21 4:25 PM (121.165.xxx.96)

    본인잘못으로 헤어졌는데 선물받은걸 팔려고 당근에 내놓고 여자가 보길 바라고 여자는 똑당해 쓰고 ㅋ 아저씨 초딩입니까? 지질하고 유치하고 어휴 울애가 이런 남자 만날까뵈겁나네

  • 10. 에휴
    '21.4.21 4:28 PM (1.227.xxx.83) - 삭제된댓글

    둘 다 아주 유치한데다가 초라하기 짝이없네요...

  • 11. ...
    '21.4.21 4:34 P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미친....
    상대방은 별 뜻 없으니까 염탐하지 마요.

  • 12. ...
    '21.4.21 4:36 PM (125.177.xxx.82)

    참을 수없는 존재의 찌질함이네요.
    거짓말에 찌질함까지....
    여자야, 얼른 도망쳐라.

  • 13. ㅡㅡ
    '21.4.21 6:28 PM (211.237.xxx.42)

    님과 사권 과거를 이불킥하며 자조하는 것 아닐까요? 자기 잘못으로 헤어졌는데 보란듯이 선물을 팔고 앉았으니.

  • 14. ㅎㅎㅎ
    '21.4.21 6:32 PM (124.53.xxx.159)

    요즘은 남녀를 구분 안두는 시대라지만 ..
    희한(사실은 구질하고 쪼잔탱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68 급질 (내일 속초가는데) 대게 어디가 맛있을까요 속초 21:14:12 10
1797067 이번 설 연휴 지나고 나니 시어머니글 1 ㅇㅇ 21:13:36 50
1797066 무슨 간장 드세요? 1 부탁드려요 .. 21:12:01 34
1797065 김 총리 "민주당, 1인1표 넘어 숙의 민주주의 정당으.. 뭐지 21:11:55 53
1797064 노트북 선택 어려워요 ㅜㅜ 3 ㄴㄴ 21:09:35 95
1797063 쿠팡정보유출로 만약 금융피해 당하면 ,, 21:08:45 38
1797062 휴가 끝나고 월요일 복귀해요 상사에 대한 조언 부탁드려요 직장인 21:08:15 65
1797061 손정완 비슷한 옷스타일 ㅇㅇ 21:05:40 193
1797060 포뇨 님 소설쓰기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나요? .. 21:04:47 58
1797059 통일교, 이미 땅도 사뒀다…100조 '한일 해저터널' 목매는 이.. 2 혹시나가역시.. 21:02:31 359
1797058 공모주 균등배정은 돈 많이 넣어도 더 받는 거 아니죠? 2 궁금 20:57:42 188
1797057 검소하게 키우는게 결국 아이에게 자유를 주는거 같아요 6 20:57:14 666
1797056 주말 내내 또 미세먼지 나쁨.. 왜 이럴까요? 3 ㅇㅇ 20:55:11 279
1797055 부동산 개념 없는 사람들은 뭐가 문제인지 절대 이해 못해요 4 .. 20:52:44 286
1797054 이언주--한일해저터널은 백년지대계(쇼츠) 4 ㅇㅇ 20:49:07 302
1797053 초등 딸아이 친구의 과한 집착.. 고민상담 부탁드려요. 7 ... 20:48:52 344
1797052 164에 51키로면 7 루피루피 20:46:13 807
1797051 도쿄에서 시간보내기, 조언해주세요. 4 도쿄박사 20:42:16 313
1797050 강득구 /유시민 작가께 묻습니다. 8 끄지라 20:34:57 527
1797049 최상목 쫄아서 재판에 안 나왔네요 6 꼴좋다 20:31:41 1,032
1797048 노화는 이런 거 밖에 없나요. 9 @@ 20:31:33 1,138
1797047 케이뱅크 공모주청약 하신분 계신가요~? 3 정말 20:28:28 548
1797046 박나래 수사하던 강남경찰서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 3 ..... 20:28:14 1,538
1797045 어제 호주 안락사 글 지워졌어요? 6 호주 20:28:13 852
1797044 성적인 끌림이 없는 남자와 결혼한 분 계신가요? 9 .... 20:24:00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