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로 숲을 만드네요

,, 조회수 : 4,582
작성일 : 2021-04-20 18:51:03
따닥따닥 붙여서 왜이리 지어대는지

너무하다 싶어요

부산인데요

너무하다싶어요
IP : 218.232.xxx.1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1.4.20 6:52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과천도 예전에는 참 좋았는데 초고층으로 전부 바뀌게되어 예전의 고즈녁한분위기는 찾아볼수가없어 안타까워요

  • 2. 부산은
    '21.4.20 6:56 PM (223.62.xxx.198)

    정말 이 좋은 도시를 이렇게밖에 못하나 싶은 곳이 많음

  • 3. ,,
    '21.4.20 6:58 PM (218.232.xxx.141)

    지나가다 참 예쁜 동네다 하고 보면
    재개발 예정지고

    정녕 아파트 아니면 안되는것처럼 하고

    너무 이상한 시절을 살고있네요

  • 4. 10년후면
    '21.4.20 7:03 PM (202.166.xxx.154)

    10년 후면 인구 감소가 피부로 느낄 정도고 20년 정도 지나면 급감한다고 하니 좀 여유로와 질때까지 기다려봐요.
    아파트 살면서 어려서 뛰어본적 없어, 액션 영화 서라운드 스피커로 볼수도 없고, 밤에 화장실 갈때도 조심, 명절이라고 손주들 와서 뛰어도 걱적. 어렸을때부터 학대당하고 사는 느낌입니다. 바쁜세상에 밑에 내려가면 대중교통있고, 음식점, 상가, 학원 다 있으 니 살기 편한거와 맞바꾼거겠죠.

  • 5. 아파트
    '21.4.20 7:09 PM (121.129.xxx.115)

    공급 부족이라고 난리를 치니... 서울도 도시 재생 해서 너무 예쁘고 좋은 곳 많은데~ 또 이 아파트 광란에 전부 아파트 숲 될까 걱정입니다.

  • 6. ..
    '21.4.20 7:11 PM (221.167.xxx.247) - 삭제된댓글

    동부올림픽 옆 광안대교 사이 공간에 아파트 생기는 거 보고
    정말 놀랐어요.

    작은 동산이 많아 예쁜 풍경을 보고 있는데 점점 사라지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 7. 정말요
    '21.4.20 7:26 PM (125.178.xxx.135)

    과천에서 2003년까지 살았는데
    요즘 지나가다 보면 깜짝깜짝 놀라요.
    그 좋았던 곳이...

  • 8.
    '21.4.20 7:49 PM (125.187.xxx.37)

    그래서 저희 동네 개발될까봐 마음 졸입니다
    에지간해서는 안할 곳이긴 합니다만 ~~^^

  • 9. 그린 티
    '21.4.20 8:36 PM (39.115.xxx.14)

    저층아파트단지 재건축으로 출입금지 끈으로 쳐놨네요. 봄이면 벚꽃 요즘은 왕겹벚꽃이 한창인데,
    등나무꽃도 피어 있고요. 오늘 버스 타고 그 앞 지나가며 너무 아쉬운 마음이.. 오래된 단지 아파트라 주변이 너무 좋은데, 저 사는 지역은 몇 년뒤면 다 고층아파트로 하늘도 잘 안보이겠어요.

  • 10. ...
    '21.4.20 9:19 PM (203.243.xxx.180)

    기차타고 시골길지나가면 논밭옆에 고층아파트몇동만 덩그러니 지어졌는데 그걸보면 참 심난하더군요. 나라를 농촌도시구분없이 시멘트범벅을 만드는거같아요. 미적감각제로!

  • 11. 그러게요
    '21.4.20 9:38 PM (39.7.xxx.53)

    새아파트는 누가 원한다는 건지 ... 서울 구도심 쓰레기 하나 없는거리 지나가니 유럽 골목길 같은 느낌으로 고즈넉하네요

  • 12. O1O
    '21.4.20 9:39 PM (121.174.xxx.114)

    아이고 ~~
    아파트값 올려준다는 거에 환장해서
    재개발을 해 준다고 환장 해서
    국짐당 시장 뽑아 줬잖아요
    그럼 뻔한 결과 죠

  • 13. 모모
    '21.4.20 10:10 PM (223.39.xxx.9)

    제가 부산이 고향이라
    몇년에 한번씩 찾아가는데요
    갈때마다 놀래요
    옛날 대중 목욕탕 이었던곳도
    아파트가 들어섰대요
    정말부산은 송곳꼽을 땅만 있으면
    아파트를 짓는거같아요

  • 14.
    '21.4.20 11:03 PM (119.148.xxx.240) - 삭제된댓글

    과천 중앙공원 조망권을 왜 인근 아파트 소수 층에서 독점해야 하죠?
    야밤에 또는 새벽에 산책하는 고즈넉한 공원이 항상 고층입주자들에게 감시당하는 기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161 그걸 왜봐? 7 잡담 2021/05/23 1,369
1198160 제일 자주 배달해먹는 음식이 뭔가요? 13 ㅡㅡ 2021/05/23 4,720
1198159 중국에서 격리 제일 짧은 곳은? 1 궁금 2021/05/23 956
1198158 한강) 제일 이상한게 사라진 친구 찾는데 이름을 안 불러요 36 Jj 2021/05/23 6,173
1198157 美애틀랜타공항 환승 한국발 여행객 짐검사 다시 안받아 2 ㅇㅇㅇ 2021/05/23 2,178
1198156 스타우브 베이비웍 질문있어요~ 3 루시아 2021/05/23 1,878
1198155 야간뇨도 갱년기증상인가요? 10 궁금 2021/05/23 3,636
1198154 저희애 아침 우짤까요. 19 .. 2021/05/23 5,119
1198153 재수생 아들 8 2021/05/23 2,534
1198152 샐러리 키우는데 맛이 너무 써요 2 .. 2021/05/23 944
1198151 양평에서의 오늘 하루 18 ..... 2021/05/23 4,015
1198150 광자매 보시는분 있나요? 8 강아지 2021/05/23 3,175
1198149 문재인 대통령 방미 공식일정 마지막날 총정리.ytube 7 알고봐도좋아.. 2021/05/23 1,231
1198148 아버지의 여친으로 인한 후폭풍 41 아빠의 여친.. 2021/05/23 24,221
1198147 6시 이후 안먹기 하시는 분들 16 ㅇㅇㅇ 2021/05/23 5,820
1198146 매실에 초파리가 떠있어요 1 향기 2021/05/23 1,538
1198145 한강실종 증거인멸 조력자추정 인과관계 분석영상 출처 종이TV영상.. 19 조력자 2021/05/23 4,722
1198144 한강) 유튜브 종이의 티비에서 결정적인 증거 라이브로 공개한대요.. 26 증거공개 2021/05/23 3,063
1198143 계약금의2배... 3 2021/05/23 1,983
1198142 한국일보 정승임 기레기 4 너의 이름은.. 2021/05/23 1,686
1198141 일안하고 살고 싶은데 18 ㅇㅇ 2021/05/23 6,228
1198140 물거품 된 '백신 스와프'…모더나 백신 병입생산 떨떠름 한 삼바.. 14 ㅇㅇ 2021/05/23 3,991
1198139 탕비실의 가위, 칼 개인적으로 사용한거 제가 씻어야 할까요? 12 나나비 2021/05/23 3,708
1198138 한강)정민군이 살해됐다 믿으시는분들 12 ... 2021/05/23 4,094
1198137 노견 경험 있으신 분들께 질문드려요. 7 롤리 2021/05/23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