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년도 더 된 첫사랑 남친이 꿈에 주기적으로 등장

조회수 : 1,684
작성일 : 2021-04-19 09:47:01
몇달 안사귀고 헤어졌지만 데미지가 엄청났던..첫사랑 남친?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할정도로 짧게 만났고 잠자리는 생각도 안했던 그 남자가
30여년동안 몇년에 한번씩 등장해요
꿈에선 그냥 편하게 만나고 대화도 평범하게
어떤날 꿈은 깨고나면 따스한 느낌도 들고
상대방은 날 기억도 못하고 있을텐데 참...
잘 지내고 나와의 기억은 없길 바라는 맘이 커요
내가 아직도 놓지 못하는게 있는가
저는 자식 낳고 아직도 정신없이 잘 살고 있어요
직업도 좋아서 나같은 사람 기억도 못할텐디 왜그렇게 연속극보듯 상황이 이어지는 꿈을 꾸게 되는건지
궁금해서 적어봤어요
IP : 118.235.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9 10:29 AM (59.27.xxx.107) - 삭제된댓글

    좋은 감정만 있어서... 그럴것 같아요. 긴 시간 사귀다보면 다투기도 하고 정이 떨어져 헤어지기도 하는데 기간이 짧아서 아쉬움이 많으셨던 것 같아요.
    특별히 현재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런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좋은 감정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257 길쭉한 줄기에 꽃분홍 꽃 2 2021/04/19 1,667
1192256 김태원집 2 영이네 2021/04/19 6,284
1192255 20년전에는 루이비통이.... 47 놀며놀며 2021/04/19 21,761
1192254 대통령님을 지키고 민주당을 살리는 생명의 번호 114 !! 11 전화번호11.. 2021/04/19 1,579
1192253 인덕션 냄비 사용 질문 5 궁금이 2021/04/19 2,034
1192252 슈돌 건나블리 3 망고맘 2021/04/19 4,298
1192251 복분자 술 유통기한 2년 지난 거 마셔도 될까요? 3 복분자 2021/04/19 8,816
1192250 지역맘카페에요. 8 분노 2021/04/19 2,355
1192249 저는 조각미남보다 평범하게 생긴남자가 좋던데 18 D 2021/04/19 3,956
1192248 오늘 씨젠주식 500만원 익절했어요 11 ... 2021/04/19 6,241
1192247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 8 2021/04/19 4,178
1192246 고혹적으로 생겼다, 퇴폐적으로 생겼다 8 ㄷㄷㄷ 2021/04/19 3,142
1192245 소갈비찜용 고기를 사왔는데 구이로 먹어도 되나요? 2 ... 2021/04/19 2,682
1192244 사십대 세일러카라 17 내나이가 2021/04/19 3,627
1192243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백신을 당초 일정대로 도입하고 있으며.... 13 질병관리청 .. 2021/04/19 2,075
1192242 가짜뉴스고 뭐고 13 뭐라구요 2021/04/19 1,254
1192241 최근에 부모님께 배달해드린것 중 최고로 만족하셨던 게 뭔가요? 24 2021/04/19 6,997
1192240 작년에 코드제로 A9S를 구입하신 분, 참고하세요 5 ... 2021/04/19 2,826
1192239 가정환경도 재테크에 영향 미칠까요 6 가정환경 2021/04/19 2,662
1192238 아이 친구 엄마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는 느낌..(펑합니다) 27 알맹이 2021/04/19 15,304
1192237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영화에서 브래트피트 어떻게 한거.. 1 ... 2021/04/19 2,023
1192236 아이스크림 한개씩 꺼내 먹는 것 뭐 드시나요 13 . 2021/04/19 3,682
1192235 잇몸질환..입헹구는 소금물은 어떤거 사용하면되나요 그리고 경.. 4 잘될 2021/04/19 2,501
1192234 저 초등3 4학년때 처음 가슴멍울생길때요 4 ㅇㅇ 2021/04/19 2,073
1192233 집값.. 놀랍게도 같은 언론 같은 기자 하나는 호가 하나는 폭등.. 2 김노향 기레.. 2021/04/19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