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보니 무섭네요

... 조회수 : 7,979
작성일 : 2021-04-18 00:15:53
그알보니 무섭네요
지난번 세모녀를 살인한 스토킹범죄에 대해 나오는데요

저도 예전의 일을 생각나서 넘 무섭네요
그때... 그 사람...
결혼정보회사에서 소개받았었는데
자기 기분파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요
그 뒤로 2년간 온갖 욕설에 전화와 문자 그리고 카톡까지...
정말 무서웠는데요

그 사람이 자꾸 떠오르네요
정말 스토커 범죄 없어져야 합니다
IP : 125.132.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8 12:17 AM (61.83.xxx.150)

    무서워요....
    스토킹이 저리 무서운 지를 몰랐어요.

  • 2. 괜히
    '21.4.18 12:38 AM (220.73.xxx.22)

    안보는게 나을뻔 했어요
    마음과 머리가 아플지경이에요
    저 인간은 어쩌다 저런 인간이 되어
    이 좋은 세상에서 저렇게 밖에 못사나 ,
    선량한 피해자는 너무너무 안타깝고....

  • 3. 마키에
    '21.4.18 12:38 AM (121.143.xxx.242)

    2년이나요??? 어우 너무 무서우셨겠어요 자기 거절했다고 그런 미친 짓을...

  • 4.
    '21.4.18 12:45 AM (121.165.xxx.96)

    자존감은 낮고 자존심은 높다말 제일 정확한듯

  • 5. ...........
    '21.4.18 12:48 AM (211.109.xxx.231) - 삭제된댓글

    저희 동호회 회원분 딸도 저런 미친 놈한테 살해 당했어요, 그깨도 뉴스에 나오고 그랬었는데 정말 충격이였죠. 아버지가 딸 보호한다고 늘 함께 계셨는데 순간 칼로 공격하니 방법이 없었나봐요. 너무 안타깝고도 무서웠어요. ㅠㅠ

  • 6. ...........
    '21.4.18 1:20 AM (211.109.xxx.231)

    저희 동호회 회원분 딸도 저런 미친 놈한테 살해 당했어요, 그때도 뉴스에 나오고 그랬었는데 정말 충격이였죠. 아버지가 딸 보호한다고 늘 함께 계셨는데 순간 칼로 공격하니 방법이 없었나봐요. 너무 안타깝고도 무서웠어요. ㅠㅠ

  • 7. ..
    '21.4.18 2:06 AM (125.178.xxx.220)

    어디 무서워서 가족외에 말도 못하고 살거 같네요 원...ㅠ

  • 8.
    '21.4.18 3:44 AM (180.69.xxx.140)

    또라이 싸이코패스더군오ㅡ
    포토라인보고 짐작은 했지만. .
    일베도 할거같구.

  • 9. 살인마가
    '21.4.18 9:24 AM (122.37.xxx.124)

    자신을 벌레라하며
    인간답게 살겠다고 글도 썼다네요. ???
    제발좀
    죽여주세요.
    3명의 귀한목숨 살릴순없지만 원한은 풀어줘야죠..
    좋은세상 숨쉬고 살게해주는것은 피해자를 두번죽이는겁니다

  • 10.
    '21.4.18 10:23 AM (211.36.xxx.95)

    그런 식으로 남의 인생과 자기 인생을 망치는지..
    나 싫다는 사람 그런다고 좋아지나요?
    어리석기 짝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730 윤석열, 고형곤, 최성해, SBS 국정조사 가자~ 2 더민주깨어나.. 2021/04/21 1,066
1191729 혼자 먹을때만 많이 먹는건 왜 그럴까요. 6 .. 2021/04/21 2,664
1191728 불청 현진영은 새친구로 오면서 음식 하나도 준비 안해오는군요.... 31 d 2021/04/21 17,426
1191727 대학생 자녀들 비타민이나 한약 같은 거 잘 챙겨 먹나요 4 ,, 2021/04/21 1,489
1191726 낙동강 수질 오염.. 나아졌나요? 2 ㅇㅇ 2021/04/21 777
1191725 윗 형제들이 다 결혼하고 혼자 집에 남은 막내의 마음은 5 2021/04/21 4,202
1191724 너무 무서워요 8 ..... 2021/04/21 5,615
1191723 엄마를 자꾸 일하게 만드는 이모가 싫어요 20 ㅁㅁ 2021/04/21 11,424
1191722 뜨개질하는데 이거 왜 이럴까요? 배배 꼬여요 6 ㅠㅠ 2021/04/21 2,115
1191721 사십대면 아날로그가 익숙한 세대인가요 32 zozozo.. 2021/04/21 4,067
1191720 터미널에서 압구정라인까지 2 내일 2021/04/21 1,523
1191719 집고양이는 야행성 본능을 잃는 걸까요? 7 냥이를왕처럼.. 2021/04/21 2,320
1191718 딸이 너무 너무 이뻐요 32 .. 2021/04/21 17,523
1191717 마트 알바 하는데요 .. 10 .. 2021/04/21 6,087
1191716 괴물- 넷플릭스에서 몰아보기했어요 4 .. 2021/04/21 2,396
1191715 오늘도 맥주를.. 4 오늘도 2021/04/21 1,863
1191714 혹시 첫사랑 이라는 제목의 시 아시는 분!?? 7 ㅇㅇ 2021/04/20 1,424
1191713 요로감염 이틀째 9 ... 2021/04/20 2,715
1191712 직장내 괴롭힘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하나요 8 괴롭다 2021/04/20 2,824
1191711 민경훈은 독특한 매력이 있네요 13 ... 2021/04/20 5,697
1191710 열무김치 했는데 좀 봐주세요 5 ... 2021/04/20 2,054
1191709 결국 재테크도 시드머니가 있어야하네요 10 ㅇㅇ 2021/04/20 4,502
1191708 러그 냄새 빼는 법 아시는 분? 7 ㅇㅇ 2021/04/20 1,717
1191707 박원순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40 어휴휴 2021/04/20 6,999
1191706 AZ백신 맞은 40대 간호조무사 사지마비 국민청원 14 .. 2021/04/20 5,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