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대출 갚으면서 적금도 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21-04-17 14:08:08

대출 원리금 갚는 중이라
이자 빼면 적금이나 마찬가지이긴 한데
이거 말고도 또 적금 해야겠죠?
개인의 사정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적금까지 할려니 너무 빡세서요..
IP : 223.38.xxx.18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7 2:12 PM (108.82.xxx.161)

    대출원금 갚는게 적금이에요
    저같음 비상시 쓸돈만 마련해둘 것 같네요. 집수리한다던지 가전교체나 의료비 정도만 있으면 든든하지 않나요

  • 2. 대출은
    '21.4.17 2:30 PM (1.225.xxx.20)

    대출대로 갚으면서 따로 적금도 들어야죠
    대출 다 갚고 그담에 적금도 들고 뭐도 해야지 하면
    평생 적금 못 해요

  • 3. 미적미적
    '21.4.17 3:16 PM (110.70.xxx.36)

    빚갚으려니 빡 쎄게 되는거죠
    원리금 상황처럼 금액이 정해진거면 모자라면 안되는데 수입은 들쭉날쭉할때 조금남는것도 모아야 빨리 갚잖아요
    금액 상환액이 마이너스 통장처럼 생기는대로 갚는다면 그냥 다 밀어넣구요

  • 4. 흠흠
    '21.4.17 3:20 PM (125.179.xxx.41)

    저는 동시진행해요
    대출갚기, 저축하기..
    대출은 어차피 세월가면서 갚아지는데
    시간지나고 현금이 하나도 없으면 너무 허해서요

  • 5. ..
    '21.4.17 3:46 PM (220.117.xxx.13) - 삭제된댓글

    전 대출부터 갚아요. 마이너스 통장 만들어놓고 필요하면 썼었어요. 다 갚으면 적금 넣어야죠.

  • 6. ,,,,
    '21.4.17 6:43 PM (1.227.xxx.149)

    대출이자가 적금이자보다 훨씬 비싸니까 대출을 먼저 갚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579 8명쯤 무리가 있는데 유독 두명의 엄마가 싫어하는 느낌이 강해요.. 1 ㅇㅇㅇ 2021/06/05 2,525
1202578 질문 버스킹 2021/06/05 998
1202577 쌀밥을했는데 색깔이 드문드문 빨개요 6 왜지? 2021/06/05 3,134
1202576 일요일 잠실 롯데월드 타워 많이 붐비겠지요? 2 ㅇㅇ 2021/06/05 1,439
1202575 군복도 줄여 입는다네요 ㅎㅎㅎ 3 ... 2021/06/05 3,739
1202574 흰색 와이셔츠 안에 입는 깔끔한 속옷은? 4 질문 2021/06/05 3,032
1202573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6 자격증 2021/06/05 3,827
1202572 4,50대의 세부부가 식사를하는대요. 52 파랑 2021/06/05 25,646
1202571 컨벡션오븐과 에어프라이어 다 사용해보신분 9 오븐 2021/06/05 2,081
1202570 무겁지 않은 옷장? 이불장? 추천해 주세요. ... 2021/06/05 759
1202569 쌍수 했는데 눈이 작아졌어요 4 ... 2021/06/05 4,836
1202568 이렇게 오지라퍼가 되나봐요 1 50되니 2021/06/05 1,574
1202567 오ㅓ 지금 유재석 시계 넘 멋진데. 4 ..... 2021/06/05 3,592
1202566 청원피스 허리띠는 무슨색이 이쁠까요 5 쇼핑 2021/06/05 2,002
1202565 검찰총장 부인 이름이 왜 거기서 나와?[시사기획창] 2 KBS홍사홍.. 2021/06/05 2,031
1202564 짐볼 추천해주세요 운동 2021/06/05 536
1202563 프랑스는 EU국가 국민말고 한국도 OK mzzz 2021/06/05 2,316
1202562 추미애 장관 증언 - 실제 검찰의 윤석열 장모 수사가 어땠는지 2 검찰장모수사.. 2021/06/05 1,686
1202561 Art in a Can 맥주캔 속 아버지.jpg 4 맥주광고아님.. 2021/06/05 1,362
1202560 만학도로 44살에 간호대 졸업했어요 5 2021/06/05 5,878
1202559 오늘 강아지 절규하는 소리 듣고 마음이 너무 안 좋아요.. 4 .... 2021/06/05 2,879
1202558 지르택은 두드러기 먹는약 아닌가요? 15 , 2021/06/05 4,551
1202557 사진 유난히 잘 받는 얼굴 특징이 뭘까요? 11 .... 2021/06/05 8,592
1202556 부패 기득권이 총궐기하여 조국을 공격하는 이유 _펌 16 조국이성공하.. 2021/06/05 1,769
1202555 다른 엄마들도 이러나요? 8 에휴 2021/06/05 3,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