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에 관해 전혀무지했던 저는
이번사건통해서 위탁모란 분을 처음알게되었는데..
정말 대단하신분이네요
비교적 젊은 나도 신생아보기 힘들고 양가부모님들도 본인들건강이나 아이봐주기싫어서 친손주도 단 1시간도 안봐주시는데..
(그런걸 알기에 부탁할생각도 첨부터 아예 안했구요)
그런데 그많은 아가들을 돌봐주신다니 진짜대단하신분 같아요
요즘 베이비시터도 그렇게 돌보면 한달에 200.. 아니 24시간이니 300은 넘게 줘야될텐데.. 봉사하는마음으로 하신다니..
정말 천사같으신분 이네요
위탁모존재를 이번사건통해 처음알게되었는데..
....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21-04-16 09:42:26
IP : 180.230.xxx.6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진짜
'21.4.16 9:4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봉사 중에도 다른 것과 차별되는 수준의 봉사에요. 봉사보다 헌신이라고 표현할만한....
2. 그러게요
'21.4.16 9:48 AM (218.238.xxx.226)정말로 대단해요 위탁모...
아기 돌보기 정말 힘들텐데 돈도안받고 대단하신분들이예요
구청구인광고보니 위탁모하셨던분들로 위탁가정?이런것도 일정금액주고 구하더라구요3. ㅇㅇ
'21.4.16 9:50 AM (180.230.xxx.96)정말 대단한 분들 이라고 생각되요
4. ...
'21.4.16 9:53 AM (106.101.xxx.206)그렇게 돌봐주신 귀한 아기를 췌장이 끊어지도록 때려서 죽인 장하영...사형 선고받아 마땅하죠 정말ㅜㅜ
5. ...
'21.4.16 9:58 AM (180.230.xxx.69)그런 천사같은 위탁모님 동생분에게 입양갔으면 좋았겠지만 이럴줄 알았냐구요..
6. ..
'21.4.16 10:04 AM (218.39.xxx.153)정말 대단한 분들이예요
감사합니다7. ..
'21.4.16 11:05 AM (121.165.xxx.140)가까운 분이 하셨는데 떠나 보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만두셨어요. 온가족이 진심으로 사랑하고 돌보시던데 정인이 위탁모분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 싶어요.
8. 얼마나
'21.4.16 1:14 PM (124.54.xxx.131)후회하시겠어요 본인을.
친동생한테 입양갔음 지금 얼마나 예쁜 아이로 자라고 있을까 하며...
사람마다 다 자기 팔자와 인생이 있는듯요.
그분도 극복하시고 위탁모 계속 하시기를요9. 저도
'21.4.16 1:53 PM (220.78.xxx.226)위탁모 경험있어요
미혼모 아이 4개월때 데리고 와서 5개월키웠는데
엄마가 결혼해서 데리고 갔어요
진짜 이쁜애 였는데
복지사들이 관리 철저히 하더라구요10. 저도
'21.4.16 3:47 PM (218.55.xxx.252)아이좀크면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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