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당노답이네요

ㄴㅅ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21-04-16 09:18:00
최성해가 조민본적도 없다했는데 반대증거들이 쏙쏙나오고있는데도
조용하네요
검찰에 책잡힐까 그러는건가요.
소름끼쳐
IP : 211.209.xxx.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1.4.16 9:20 AM (112.154.xxx.39)

    저렇게 가족들 희생 본인도 희생
    난도질 당하고도 민주당이나 정부에게 말한마디 안하고
    견디고 있는데도 조국탓하고 침묵하고 있는 민주당
    앞으로 누가 정의와 개혁을 위해 나서겠어요?
    검찰 목적이 저런거였는데 그걸 받아들이고 동조하고 있는 180석의 여당 ㅠㅠ

  • 2. ....
    '21.4.16 9:22 AM (59.28.xxx.149)

    초짜 다섯하고 백혜련이 말하는 싸가지보면 답 나오잖아요.

  • 3.
    '21.4.16 9:35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더불어민주당이 '공정' 논란을 촉발한 조국 사태를 두고 '자기모순'에 빠졌다. 4·7 재·보궐선거 참패로 "내로남불의 수렁에서 하루 속히 빠져 나오겠다"(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며 변화와 쇄신을 약속했음에도 조국 사태만큼은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현재 지도부와 다수 의원들이 조국 사태를 반성한 2030대 초선 의원들을 겨냥해 '배은망덕' '초선 5적' 등의 비난을 쏟아낸 강성 지지층의 눈치를 보고 있는 현실이다.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친문재인계 핵심 윤호중 의원은 오히려 "지난해 총선을 통해 평가를 받았다"며 조 전 장관을 두둔하기도 했다. 총선에서 180석의 압승을 거둔 것으로써 '문제가 없다'는 민심의 평가를 받았다는 인식이다.

    ①조국의 ‘부모의 마음’만 헤아리는 86세대

    조국 사태에 대한 성찰을 가로막는 걸림돌은 당 주류인 친문계·86세대의 '동지의식'이 꼽힌다. 조 전 장관은 서울대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당 주류와 '독재에 대한 저항'이란 기억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문재인 대통령이 '운명' 발간을 전후로 한 정치 입문 때부터 지지해 온 '원조 친문계' 인사다.

    진영 논리에서 자유로운 2030세대가 조국 사태의 본질을 '반칙과 특권' '공정한 기회의 박탈'로 인식하는 반면, 당 주류와 강성 지지자들은 '검찰과 맞서 싸운 순교자'라고 보고 있다. 86세대인 민주당의 한 의원은 14일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조 전 장관을 향한 검찰 공세는 민주 개혁 진영을 향한 공격"이라며 "자녀의 대학 입시를 위해 노력한 조 전 장관의 '부모의 마음'도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



    ②'조국 사과=긁어 부스럼'이라는 인식

    친문계가 당정청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는 환경도 조국 사태를 둘러싼 이견을 억누르는 요인이다. 조 전 장관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는 문 대통령은 여전히 살아있는 권력이며, 재·보선 참패 후에도 친문계 핵심인 도종환 의원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당 쇄신의 키를 쥐게 될 차기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뽑는 선거에도 친문계 홍영표, 윤호중 의원이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조국 사태에 대한 사과는 '긁어 부스럼'일 뿐이라는 판단도 깔려 있다. 당 지도부 관계자는 "어려울 때마다 당을 지켜온 강성 지지층 사이에서 '조국 수호' 정서는 상상 이상"이라며 보선 패배로 당을 수습해야 할 때 핵심 지지층을 자극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③'공정'보다 '검찰개혁'으로 국면 돌파?

    조국 사태에 대한 사법부 판단도 이른바 '당심'과는 거리가 멀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조 전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입시 비리 관련 혐의를 모두 사실로 판단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단국대 의과학연구소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에서 허위 인턴 확인서를 받았다는 의혹을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확인서 위조에 조 전 장관이 관여한 사실도 인정했다. 지난해 총선 이후 이번 재·보선에서 1년 만에 민주당에 등을 돌린 2030세대가 가장 분노하는 대목이다.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 소장은 "민주당의 재·보선 참패는 조국 사태와 추미애·윤석열 갈등 등으로 누적된 민심의 분노가 '86세대 심판'으로 이어진 결과"라며 "민주당이 조국 사태에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은 민심을 깊이 성찰하지 않는다는 방증"이라고 지적했다.

    당 안팎의 '조국 사태'를 둘러싼 자성의 목소리에 친문계에서는 조국 사태의 의미를 축소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차기 지도부를 노리는 홍영표 의원과 윤호중 의원은 최근 "조국 사태가 국민 눈높이에 맞지는 않지만 검찰개혁의 방향은 옳았다"고 밝혔다. 공정을 둘러싼 논란은 일부 인정하지만 '검찰개혁의 정당성'은 끝까지 옹호하겠다는 분리 전략으로 보인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41417060000638?1618459255077&fbcli...

  • 4. ..
    '21.4.16 9:44 AM (183.97.xxx.99)

    초선 오적 보세요
    아휴 답답해요

  • 5. 올리브
    '21.4.16 9:47 AM (112.187.xxx.87)

    초선적 그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들
    지금도 힘들어 하고 있는 조국교수님 가족 부관참시 하는 못되먹은 인성의 소유자 들이죠.

  • 6. 이렇게
    '21.4.16 9:52 AM (123.213.xxx.169)

    행동하는 걸 보면
    저들도 다음엔 걸러 낼 대상이라는 증거..
    국민위해 일 한다고 명분만 있지
    그들이 보호해야 할 취약자도 보호 못하면 아웃!!!!!!!!!
    돈을 쫒아 국민 우롱하는 자들이나
    명분 쫒아 국민 우롱하는 자들이나 표로 계산하면 됌....

  • 7. ..
    '21.4.16 9:56 A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다들 자기이익에만 급급

  • 8. ...
    '21.4.16 10:04 AM (182.217.xxx.115)

    인간들이 의리가 없어..

  • 9. 개혁해
    '21.4.16 10:06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민주당 오렌지들도 개혁해야지요
    초선만 문제가 아니라 똬리 틀고 앉은 노땅들은 조중동만 본다지요???
    저런것들부터 밀어내고 개혁의지 강한 인믈들만 배치해야지요
    지들이 봐야하는건 적폐가 아니라 국민이라는거, 이걸 망각한 정치인은 쓸모가 없다는거 이것만 기억하면 돼요

  • 10. ㅋㅋ
    '21.4.16 10:19 AM (211.209.xxx.60) - 삭제된댓글

    밟지나 않으면 다행이라는..
    차라리 시종일관 조용해주시면 감사하지요

  • 11. ..
    '21.4.16 10:39 AM (116.39.xxx.162)

    그냥 입 처닫는 게 더 고마울 수도

  • 12. ㅇㅇㅇ
    '21.4.16 10:49 AM (120.142.xxx.14)

    민주당이 노답이란 이런 글 저는 지금의 민주당이 싫지만 이런 글도 싫네요.

  • 13. 민주당이
    '21.4.16 10:56 AM (180.68.xxx.100)

    노답인가요 검찰이 노답인가요?
    죄 없는 한가족 맬살 하는 라이브를 보여 주고

    너희들 봤지?
    없는 죄도 만들어서 이렇게 만들어 줄개.
    까불지 마!!!

    이러는데 목소리 냈던 몇몇 의원이 용자죠.

    민주당에도 반민주 인사들 득시글 합니다.
    껍데기는 국민리 다시 골라내서 버려 가며
    알맹이로 채워야죠.

    백년정달 민주당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70년 집권 정당 국찜당
    15년 집권 정당 민주당 비교해 보면
    답이 명확하지 않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369 이번 주 차이나는클라스 추천합니다. 15 ........ 2021/04/16 3,852
1191368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 . 어찌 그럴수가 있었을까 8 세월호 2021/04/16 2,681
1191367 냉장고 땜에 스트레스 받아요 4 고민 2021/04/16 2,608
1191366 82에 글쓰기나 검색하면 이전 글 나오는거요 2 ... 2021/04/16 756
1191365 박정현 Someone like you 부른 편이 언제건가요. .. 5 비긴어게인 2021/04/16 1,111
1191364 드라마 '괴물' '마우스' 재밌나요? 14 ........ 2021/04/16 4,330
1191363 배터리 방전된 스마트폰 찾는법 없을까요? 2 ... 2021/04/16 1,521
1191362 요즘 푹 빠져있는 유튜브(농사) 9 바질 2021/04/16 2,040
1191361 민주당 지지자들,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35 ㅠㅠㅠ 2021/04/16 2,565
1191360 영웅문 배당금 확인 어디서 해요? 4 ㅇㅇ 2021/04/16 1,735
1191359 우리 세후니 스마트워치 줄 생각이 없어보여요 7 그럼 그렇지.. 2021/04/16 1,446
1191358 냉동된 식품을 냉장실에 일주일 놔둬도 되나요? 5 냉동식품 2021/04/16 1,605
1191357 한국 백신 접종률 낮지만, 주요국 대비 환자·사망자 가장 적어 12 ... 2021/04/16 1,932
1191356 유노윤호 조종설 보고 12 아하 2021/04/16 8,850
1191355 선거 끝나니깐 82가 조용한게 확실히 알바들이었나봐요. 42 알바들 2021/04/16 1,802
1191354 부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대기중) 20 ----- 2021/04/16 4,616
1191353 카레라이스 할건데 카레가 조금 모자랄거 같아요 뭘 넣어야 할까요.. 15 저녁은카레 2021/04/16 3,832
1191352 기레기들 은연중에 우린 후진국이라는 의식 심어주고 싶어 환장 3 56만5천 .. 2021/04/16 956
1191351 대기업 여자임원계세요? 22 지금 2021/04/16 5,929
1191350 정의당은 대선 주자 없나요? 2 모순 2021/04/16 790
1191349 민주당 홍영표원내대표, 이철희와 강병원 시절 다시보자!! 15 패스트트랙 2021/04/16 1,865
1191348 요즘 냉장고는요 2 궁금 2021/04/16 1,666
1191347 손수레로 단지 돌면서 배달하라니요 12 .. 2021/04/16 3,199
1191346 너무 큰 재능을 타고나면 본인도 괴롭지 않을까요 7 ㅇㅇ 2021/04/16 2,477
1191345 우리 세후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6 ㅋㅋㅋ 2021/04/16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