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ㅇㅇ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21-04-16 07:53:30
미세먼지 꽃가루 황사 알러지때문이라고 그제 소아과에서 안약받아왔었는데요 지금은 좀심해졌는데 ㅠ 오늘학교가는거는 무리겠죠?
병원가며먹는약도 주나요? 아이가 너무힘들어하네요 ㅠ
IP : 218.238.xxx.2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6 8:01 AM (128.134.xxx.7)

    그럴 경우 병원에서 항히스타민제 줘요. 처방없이 약국에서 살 수도 있는데 아이한테 맞는 용량 찾아서 먹이면 돼요.

  • 2.
    '21.4.16 8:11 A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약국가서 말하면 알러지약 줘요.
    먹으면 바로 직빵 나아요.
    어쩌다 한번이니 약 먹이세요.
    한알만 먹어도 바로 낫던데요.

  • 3. 눈이 가려울때
    '21.4.16 8:11 AM (121.165.xxx.200) - 삭제된댓글

    냉찜질해주면 나아지기도 해요.
    치과에서 주는 작은 얼음팩... 냉동실에 넣었다가 눈에 대주세요.

  • 4. ... .
    '21.4.16 8:11 AM (125.132.xxx.105)

    우리 아이는 늘 비염을 달고 살았어요.
    여러 병원 다녀보고 한약도 먹이고 다 했는데 약 먹는 동안 뜸하다가 재발하더라고요.
    그러다 프로폴리스 꾸준히 먹이면서 많이 좋아지던데, 한번 검색해 보시고 먹여보세요.

  • 5. 눈이 가려울때
    '21.4.16 8:12 AM (121.165.xxx.200)

    냉찜질해주면 나아지기도 해요.
    치과에서 주는 작은 얼음팩... 냉동실에 넣었다가 눈에 대주세요.
    매번 약 먹일수는 없잖아요~~

  • 6. .....
    '21.4.16 8:18 AM (114.207.xxx.19)

    증상있을 때마다 항히스타민제 먹고 안약 넣은 게 가장 효과가 좋아요. 알러지 유발 물질을 다 피하고 살 수도 없고.. 건강하고 면역력이 좋아지면 증상이 덜해지고 안 좋으면 알러지 반응도 심해져요.

  • 7. 마크툽툽
    '21.4.16 8:28 AM (110.9.xxx.42)

    안과를 가세요. 먹는 알약 아니어도 알러지안약 1회용으로도 잘 나와요. 약국 말고 안과요.

  • 8.
    '21.4.16 9:21 AM (180.224.xxx.146)

    초딩 저희딸이 비염있는데, 봄에 황사오거나 꽃가루 날리면 눈 많이 비벼요.
    그래서 안과가서 1회용 안약 처방받아왔어요.

    작년에도 1회용 처방받아서 증상있을때만 썼었거든요. 심한게 아니라 가려울때 딱 한번만 쓰면 되서 1회용이 요긴하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그렇게 사용하라고 알아서 처방해주시더라구요.

  • 9. 알레르기
    '21.4.16 9:21 AM (39.118.xxx.11) - 삭제된댓글

    심할땐 안과 알레르기 내과 동시에 다녔어요. 인공눈물도 쓰고요.

  • 10. 안과가서
    '21.4.16 9:40 AM (116.32.xxx.101)

    안약처방맏고 약도 먹고 하면 좀 아나져요

    왜 안과 안가나요?

  • 11. ㅇㅇ
    '21.4.16 10:19 AM (61.72.xxx.109)

    안과 가세요. 아니면 알레르기때문이니 이비인후과가셔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494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13
1191493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780
1191492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24
1191491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13
1191490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46
1191489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889
1191488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1
1191487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27
1191486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41
1191485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19
1191484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03
1191483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43
1191482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75
1191481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51
1191480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371
1191479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04
1191478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378
1191477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29
1191476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08
1191475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13
1191474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691
1191473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05
1191472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352
1191471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086
1191470 김어준 쫓아내려는 시도 보니... 26 .., 2021/04/16 1,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