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시안 혐오

조회수 : 1,721
작성일 : 2021-04-15 20:32:26
서양인들은 기본적으로 아시안들을 자신보다 열등하다고생각하는건가요?


인종차별하는 서양인들은 근본적으로 아시안이열등하다고 보는거죠?


IP : 116.47.xxx.1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5 8:33 PM (58.231.xxx.192)

    그리고 건들여도 별다른 저항안한다고 생각한데요

  • 2. ..
    '21.4.15 9:05 PM (1.238.xxx.124) - 삭제된댓글

    동급 인간 아니고 쬐그만 하등인간들 정도

  • 3. ....
    '21.4.15 9:1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중국인보면 혐오 안할수가 없죠
    같은 아시아인도 중국인은 혐오스러운데 개들은 오죽할까 싶네요

  • 4. ....
    '21.4.15 9: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시아인이 아니라 중국인이겠죠
    중국인보면 혐오 안할수가 없죠
    같은 아시아인도 중국인은 혐오스러운데 개들은 오죽할까 싶네요

  • 5. ....
    '21.4.15 9:18 PM (1.237.xxx.189)

    아시아인이 아니라 중국인이겠죠
    중국인보면 혐오 안할수가 없죠
    같은 아시아인도 중국인은 혐오스러운데 개들은 오죽할까 싶네요
    중국인이 아시아 이미지 더 버려놨어요

  • 6. 속심
    '21.4.15 9:19 PM (220.125.xxx.219)

    겉으론 예의를 차리지만 속으론 열등하다고 생각해요.
    민족불문 경쟁심리와 서열심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미국에서 중국사람이 공격을 받으면 중국 갱단이 가해자에게 보복한다고 들었는데
    요즘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한국인도 공격받았는데 일본인이 공격받았다는 뉴스가 없어요. 설마 공격을 안받았을까요.

  • 7. 100번 투어
    '21.4.15 9:23 PM (124.49.xxx.61)

    해본결과
    한국인 무시합니다. 겉으론 예의바른척 하지만 속으론 무시..
    조금이라도 태클잇다 생각하면 밟아줘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들...

  • 8. ..
    '21.4.15 9:28 PM (223.33.xxx.145)

    대놓고 시비거는 얘들은 주류에서 밀린 화풀이
    잘 나가는 얘들은 은근 견제

  • 9. 1.237님
    '21.4.15 9:34 PM (70.49.xxx.184) - 삭제된댓글

    그들은 중국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구별 못합니다.
    그리고 구별한다고해도 거의 비슷하게 봅니다.
    중국인이 아시아 이미지를 버려놨다는건 님의 착각일뿐입니다.

    2019년 창어 4호 달 반대편 착륙과 지난해 창어 5호가
    달표면을 수집에 돌아온후로부터 서양인들이 아시안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아는분들은 다 알고 있지만 두 탐험니다.
    그리고 구별한다고해도 거의 비슷하게 봅니다.
    중국인이 아시아 이미지를 버려놨다는건 님의 착각일뿐입니다.
    2019년 창어 4호 달 반대편 착륙과 지난해 2020년 창어 5호가
    달표면을 수집에 돌아온후로부터 서양인들이 아시안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두 탐사 다 미국 구소련이어 우리가 듣고 알고있는
    3번째가 아니라 인류최초이라는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거든요.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다른 동남아시아 나라들은
    미국의 영향권내에 있기때문에 큰 걱정하지 않지만 중국이란 나라는 워낙 크고
    미국과 맞장뜰수있는 유일한 아시아 나라라는건 암묵적으로 알고있는듯요.

  • 10. 1.237님
    '21.4.15 9:37 PM (70.49.xxx.184) - 삭제된댓글

    그들은 중국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구별 못합니다.
    그리고 구별한다고해도 거의 비슷하게 봅니다.
    중국인이 아시아 이미지를 버려놨다는건 님의 착각일뿐입니다.

    2019년 창어 4호 달 반대편 착륙과 지난해 창어 5호가
    달표면을 수집에 돌아온후로부터 서양인들이 아시안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아는분들은 다 알고 있지만 두 탐험니다.
    그리고 구별한다고해도 거의 비슷하게 봅니다.
    중국인이 아시아 이미지를 버려놨다는건 님의 착각일뿐입니다.
    2019년 창어 4호 달 반대편 착륙과 지난해 2020년 창어 5호가
    달표면을 수집에 달 궤도선 도킹 (lunar docking) 을 통해 지구로
    돌아온후 서양인들이 아시안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두 탐사 다 미국 구소련이어 우리가 듣고 알고있는
    3번째가 아니라 인류최초이라는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거든요.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다른 동남아시아 나라들은
    미국의 영향권내에 있기때문에 큰 걱정하지 않지만 중국이란 나라는 워낙 크고
    미국과 맞장뜰수있는 유일한 아시아 나라라는건 암묵적으로 알고있는듯요.

  • 11. 220.125님
    '21.4.15 9:46 PM (70.49.xxx.184)

    3-40년전에는 중국갱단이 있다고 저도 들었지만
    지금은 한번도 중국갱단이란 말을 못들었습니다.
    존재할지는 몰라도 그들이 사건을 일으키는 뉴스를 못들었어요.
    아마 갱이나 조폭조직도 한물 간 시대가 온것 같아요.

    그리고 일본인이 공격받았다는 뉴스가 없는건 일본인을
    워낙 소수이기때문일거에요. 아시안 100명중 1명 도 안되는듯요.
    오래전부터 외국에 이민가는 일본인은 거의 못봤네요 ㅎㅎ.
    하긴 요즘도 한국이 잘 살기때문에 구태여 이민가는사람 거의 없지 않나요.
    저도 나중에 은퇴하면 고국에 돌아갈 계획입니다.

  • 12. 1.237님
    '21.4.15 9:57 PM (70.49.xxx.184) - 삭제된댓글

    그들은 중국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구별 못합니다.
    그리고 구별한다고해도 거의 비슷하게 봅니다.
    중국인이 아시아 이미지를 버려놨다는건 님의 착각일뿐입니다.

    2019년 창어 4호 달 반대편 착륙과 지난해 2020년 창어 5호가
    달표면을 수집에 달 궤도선 도킹 (lunar docking) 을 통해 지구로
    돌아온후 서양인들이 아시안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두 탐사 다 미국 구소련이어 우리가 듣고 알고있는것처럼
    3번째가 아니라 인류최초이라는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말 하면 또 짱꼴라니 조선족 또 나왔네니 욕을 퍼붓는 사람들 나오겠지만 님이
    말하신것과는 반대로 창어 4,5호의 성공은 인류역사에 한장을 쓰는 업적일뿐만 아니라
    아시안의 자존심과 위상을 세웠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13. 1.237님
    '21.4.15 10:37 PM (70.49.xxx.184)

    그들은 중국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구별 못합니다.
    그리고 구별한다고해도 거의 비슷하게 봅니다.
    중국인이 아시아 이미지를 버려놨다는건 님의 착각일뿐입니다.

    2019년 창어 4호 달 반대편 착륙과 지난해 2020년 창어 5호가
    달표면을 수집에 달 궤도선 도킹 (lunar docking) 을 통해 지구로
    돌아온후 서양인들이 (창의력보단 모방만 한다는) 아시안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두 탐사 다 미국 구소련이어 우리가 듣고 알고있는것처럼
    3번째가 아니라 인류최초이라는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말 하면 또 짱꼴라니 조선족 또 나왔네니 욕을 퍼붓는 사람들 나오겠지만 님이
    말하신것과는 반대로 창어 4,5호의 성공은 인류역사에 한장을 쓰는 업적일뿐만 아니라
    아시안의 자존심과 위상을 세웠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14.
    '21.4.16 3:41 AM (62.198.xxx.39)

    나더러 인종차별자라고 해도 어쩔 수 없지만
    솔직히 나는 아시안이 똑똑해서 우월감 느낌.
    표현은 안 하지만 마음깊이 자신감 뿜뿜하고 어깨 으쓱.

    백인이나 흑인들이 황인보다 훨 빡대가리인데 지들이 우월의식을 왜 느끼는 건지????????
    아이비리그 입학생 동양인 비율 높아서 인종쿼터제 우겨넣고 견제하는 것들이... ㅋㅋㅋㅋ

    농경사회 시절이나 힘좋은 게 짱이었지 현대사회엔 다 두뇌경쟁이다 이것들아.

    산업혁명 덕에 운 좋게 지금은 동양보다 앞섰지만 그 옛날엔 다 중국에서 최첨단 기술 전해받던 것들이 ㅎㅎ

  • 15. 윗님
    '21.4.16 6:21 AM (34.100.xxx.96) - 삭제된댓글

    객관적 통계에 따르면 한국 중국 일본 민족들이 이 세계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다고 나와있습니다.
    맞습니다 지난 200년동안 유럽산업혁명으로 아시아가 밀렸던거지만 2000년역사를 보면 90%는 항상
    중국과 인도가 기술/문화 거의 모든면에서 리더였습니다.
    그런 객관적인 동계를 알기때문에 언젠간 중국이 원래 제자리로 돌아올거라는 "Yellow Peril" 이 아직도 존재하는지도 모르죠. 한국 중국 일본 이 세 나라의 고작 몇십년만에 따라잡은 눈부신 발전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거죠.

  • 16. 윗님
    '21.4.16 8:19 AM (34.100.xxx.96)

    객관적 통계에 따르면 한국 중국 일본 민족들이 이 세계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다고 나와있습니다.
    맞습니다 지난 200년동안 유럽산업혁명으로 아시아가 밀렸던거지만 2000년역사를 보면 90%는 항상
    중국과 인도가 기술/문화 거의 모든면에서 리더였습니다.
    그런 객관적인 동계를 알기때문에 언젠간 중국이 원래 제자리로 돌아올거라는 "Yellow Peril" 이 아직도 존재하는지도 모르죠. 한국 중국 일본 이 세 나라의 고작 몇십년만에 따라잡은 눈부신 발전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거죠. 우리도 대단한 민족 대단한 나라 맞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223 몰카에 초대남 1 박군 2021/04/16 2,339
1191222 홍남기, 오세훈에 경고…"어렵게 잡은 집값 오를까 매우.. 37 .,. 2021/04/16 3,177
1191221 전세세입자가 전세집을 사업장 주소지로 하고 싶다는데요 5 고민 2021/04/16 2,566
1191220 그릭요거트말이에요 20 두두 2021/04/16 3,707
1191219 키움증권 배당금 2 배당금 2021/04/16 2,016
1191218 전자책 읽는 도구 및 기타 뭐든..;;;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1/04/16 1,216
1191217 위탁모존재를 이번사건통해 처음알게되었는데.. 9 .... 2021/04/16 2,038
1191216 세월호의 진실이 빨리 밝혀지길 바랍니다. 29 .... 2021/04/16 1,558
1191215 교대가 2년제 였을때 21 무지개 2021/04/16 4,764
1191214 서예지 같은 애들은 어느 범주의 성격장애에 해당하나요? 15 궁금 2021/04/16 6,588
1191213 뮤지컬 여배우 중에서는 누가 최고인가요? 23 2021/04/16 4,542
1191212 세월호 공소시효 연장 반대-기권한 의원들 14 1 2021/04/16 1,606
1191211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살빠지나요? 5 sandy 2021/04/16 1,935
1191210 강릉을 또 다녀왔네요 4 어제 2021/04/16 3,660
1191209 포장이사 비용 7 00 2021/04/16 1,975
1191208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20
1191207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782
1191206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30
1191205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19
1191204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51
1191203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896
1191202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4
1191201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30
1191200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52
1191199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