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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측 2심서 "최성해도 딸 표창장 알고 있었다"

ㄱㅂ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1-04-14 10:45:24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측이, 항소심에서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도 문제의 표창장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헀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정 교수측은 언론 인터뷰 등을 추가 증거로 제시하면서 "최 전 총장은 정 교수 딸이 연구원으로 일한다고 보고받고, 연구비 160만원을 지급하라고 결제했다"며 "유독 표창장만 최 전 총장 몰래 위조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147356_34873.html?fbclid=Iw...


혹시 요즘도 표창장위조했다고 알고계신분들 주위에계세요?
너무충격적이어요. 검찰도 위조시연못하고 그어떤 전문가도 할수있는
사람 없는데 그기술을 정교수가 가지고있다는건가요.
IP : 211.209.xxx.2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1.4.14 10:48 AM (180.65.xxx.50)

    연구비까지 지급하라고 총장결제가 있었네요

  • 2. ....
    '21.4.14 10:48 AM (135.12.xxx.102)

    대한민국은 법치주의가 아니고.... 검치주의!

  • 3. 일관성
    '21.4.14 10:53 AM (219.248.xxx.53)

    며느리 삼고 싶다고 추접 떨던 학력 위조 총장놈이
    검찰놈, 판사놈들이랑 저지른 일가족 사냥극, 국민 사기극.

    빨리 투명하게 밝혀지고
    영화로도 나왔으면—-

  • 4. ..
    '21.4.14 10:56 AM (223.39.xxx.82) - 삭제된댓글

    원글님 댓글에 뉴스링크 올려주세요
    원글에서 클릭이 안돼요

  • 5. 링크
    '21.4.14 10:56 AM (211.209.xxx.26)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147356_34873.html?fbclid=Iw...

  • 6.
    '21.4.14 10:59 AM (218.55.xxx.217)

    정교수딸 연구원으로 일하는거 보고받고
    연구비 160만원도 결재했는데
    정교수딸 본적도 없고 봉사도 안했고
    표창장 준적 없다고 검찰하고 짜고
    일년넘게 나라를 혼란하게 했던
    학력위조범 최성해 헉
    쇼킹이다

  • 7. ....
    '21.4.14 11:03 AM (108.41.xxx.160)

    정교수 이 말은 1심 최후진술에서도 말했습니다.

  • 8. 최성해윤석열
    '21.4.14 11:03 AM (203.247.xxx.210)

    며느리 삼고 싶다고 추접 떨던 학력 위조 총장놈이
    검찰놈, 판사놈들이랑 저지른 일가족 사냥극, 국민 사기극. 2222222222222

  • 9.
    '21.4.14 11:04 AM (218.55.xxx.217)

    최성해 표창장 준 기억이 없다라는 말한마디로
    정교수를 표창장 위조범 입시비리로 몰아
    징역형을 때려놓고
    오세훈 내곡동 측량 목격자가 한두명도 아니고
    무려 네명이나 그것도 옷차림 먹은음식까지
    증언했는데 전자는 유죄 후자는 무죄
    세상은 요지경

  • 10. ....
    '21.4.14 11:05 AM (108.41.xxx.160)

    그러니 국힘당이 안 거지 어떻게 주광덕이 알고 표창장 위조를 들고 나왔겠습니까?
    최성해와 짠거죠.
    그리고 상장대장 불태우고...

  • 11.
    '21.4.14 11:10 AM (218.55.xxx.217)

    최후진술에서 말한건 1심이고
    최성해 언론인터뷰 증거 나온건 2심인것 같은데요?
    2심에서 검찰 강사휴게실 멀쩡한 pc에 usb 꽂은거랑
    최성해 ㅁㅊㄴ 보고받고 결재한거 새로운사실
    충격이다

  • 12. 쓸개코
    '21.4.14 11:14 AM (222.101.xxx.26)

    당연히 알았겠죠.

    며느리 삼고 싶다고 추접 떨던 학력 위조 총장놈이
    검찰놈, 판사놈들이랑 저지른 일가족 사냥극, 국민 사기극. 3333

  • 13. 알고도
    '21.4.14 11:14 AM (123.213.xxx.169)

    저렇게 나온다는 것이 ..무서운 사람이네..
    한 가족을 사지로 모는 무서운 사람이였네.. 정말 잔인하다
    ㅡㅡㅡㅡㅡㅡㅡ
    며느리 삼고 싶다고 추접 떨던 학력 위조 총장놈이
    검찰놈, 판사놈들이랑 저지른 일가족 사냥극, 국민 사기극. 3333333333

  • 14. ...
    '21.4.14 11:20 AM (108.41.xxx.160)

    조국 민정수석 때 도움 좀 받아보려고 양복을 맞춰줍네 했죠.
    장관님이 당연히 거절한 거고

  • 15. Chnk
    '21.4.14 11:21 AM (175.114.xxx.153)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벌써 다아는 사실
    조국청문회를 시작으로 개검 망나니 칼춤을
    일가족 난도질을 생생히 지켜본 사람으로
    개검은 사회악이다

  • 16. ㅇㅇ
    '21.4.14 11:34 AM (110.11.xxx.242)

    진짜 대단하네요

  • 17. ...
    '21.4.14 11:53 A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법은 왜 있는거죠?

  • 18. 윤석열살인검찰단
    '21.4.14 11:55 AM (106.101.xxx.87)

    무고한 가족들에게 한 끔찍한 악행들은
    가히 싸이코패쓰 저리가라 입니다 ;;;;;;;;;;;;

  • 19. ...
    '21.4.14 11:57 AM (118.38.xxx.29)

    >>정상적인 국민 이라면 벌써 다 아는 사실

  • 20. 천벌받을악마들
    '21.4.14 11:58 AM (223.39.xxx.144)

    대한민국은 법치주의가 아니고.... 검치주의!222222

  • 21. 억울함
    '21.4.14 12:07 PM (110.35.xxx.110)

    조국장관가정의 억울함 누가 풀어주나요?ㅠㅠ

  • 22. . .
    '21.4.14 12:11 PM (203.170.xxx.178)

    존경받던 조국교수를 가족까지 도륙한 개검과적폐기득권세력은 천벌받을것이야
    국짐당과

  • 23. .....
    '21.4.14 12:26 PM (115.94.xxx.252)

    법관은 뭐하러 있는거죠?
    머저리들 같으니라고

  • 24. 판사나
    '21.4.14 12:58 PM (1.177.xxx.76)

    개검이나 다 똑같은 쓰레기죠.

    최성해는 개검한테 무슨 약점이 잡혔길래 저 짓을 한건지...
    그렇게 조민을 이뻐했다는 놈이 어떻게 그런 악랄한 짓을...나쁜 새퀴!

  • 25. ...
    '21.4.14 3:01 PM (108.41.xxx.160)

    범죄 많아요. 검찰이 벌써 조사한 다음 그거 내놓고 목을 조였겠죠.
    재단 돈 해먹고 기부 들어온 물건 다시 사는 방식으로 뭘 했다던데
    학력위조 있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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