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동네 아주머니한테 말실수했어요..
1. 그냥
'21.4.14 4:04 AM (217.149.xxx.14)넘어가세요.
상대도 노친네 헛소리한다고 그냥 지나갔을거에요.
이걸 또 뭐 사과하고 말고 큰일로 만들지 마세요.2. ....
'21.4.14 4:08 AM (219.255.xxx.191)신경 쓰지 마시고 잊어버리세요. 그렇게 큰 말실수도 아닙니다.
3. ...
'21.4.14 4:13 AM (67.160.xxx.53)노친네 헛소리한다고 그냥 지나갔겠지만, 그 집 딸(원글님)이 고이 보이지 않기는 하겠죠 ^^; 만약 잘 지내셔야 하는 사이라면, 기회되면 그냥 잘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애기 외할머니랑은 다르게 애들 엄마끼리는 또 좋은 관계 될 수 있으니까요. 근데 큰 말 실수 아니라고 하시는 분은 신기하네요. 저런 마인드로 연세드신 분들이 젊은 애 엄마들한테 쉽게 말 얹나 싶네요...
4. 이번건은
'21.4.14 4:32 AM (149.248.xxx.66)그냥 넘어가셔도 앞으로 진짜 말조심시키시길요.
저도 겪었지만 애어릴때 엄마들 기피대상1호가 할머니가 애 봐주는 집이었어요. 특징이 자기딸은 열심히 나가 돈버는데 전업꼴보기싫은걸 그렇게 티내고 다니심. 애들사이에 일일이 개입해서 자기손주만 감싸고돔. 결국 애까지 따 돼요...5. 저도
'21.4.14 4:36 AM (125.179.xxx.79) - 삭제된댓글그렇게 큰 말실수도 아닙니다.22222
애 일찍 보내는게 뭐 자랑은 아니죠 그것도 전업인데 일찍 보내면 저도 그런 생각들어요. 미취학 둘 키우는 전업입니다
하지만 입밖에 내는건 앞으로 조심하시라 단단히 말씀드리구요6. ㅇ
'21.4.14 4:48 AM (1.11.xxx.145) - 삭제된댓글사과는 안 하셔도 되지만
앞으로 신중하게 사시라고
어머니 입 단속은 시키셔야겠네요.
요즘에 그런 소리 하는 사람
다들 어이없고 한심하게 보거든요.7. 원글님은
'21.4.14 4:54 AM (211.245.xxx.178)또 뭘 지나가는 사람을 멀뚱멀뚱 쳐다보나요.
지나간 사람이 그 애기엄마였으면 모녀가 왜 저럴까...했을듯.
복잡하게 생각할거없고 단순하게 생각하세요.
놀이터나 어디서 만나든 정히 신경쓰이면 커피라도 사면서 말트고 기회되면 사과하면 되는거지요.
상대가 친절하게 나오는데 꽁해있을 사람 많이 없어요.
그리고 노인네들 말실수는 그러려니...하는 경향도 있으니 뭐..8. 굳이
'21.4.14 5:38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언급 마시고 엄마놔 다르게 할 말만 깔끔하게 하세요.
9. 동네
'21.4.15 1:17 AM (49.163.xxx.104) - 삭제된댓글놀이터에서 처음 만난 할머니께서 아이를데리고 나오셨더라구요.
얼굴에 화상 흉터가 크게 있으셔서 좀 헉!하고 놀랐지만 사람 외관보고 그러는거 아니다 싶어 얘기 걸어오시기에 이얘기 저얘기 들어드렸습니다.
들어보니 딸집에 손주 키워주시러 오신 할머니셨어요.
한참 말씀 끝에 애기엄마는 왜 일 안다니냐고?
당황스러웠지만 대충 얼버무렸는데, 자꾸 꼬치꼬치 개인사 캐물으시더라구요.
다음에 또 놀이터에서 마주쳤는데 또 말씀끝에 결혼전에도 일 안했냐며...
그 뒤로 그 할머니랑 그 애 놀이터에 나오면 챙겨 집에 들어갔어요.
그 아이가 저희 애랑 같은 나이라 같은학교 같은 학년인데 솔직히 곱게 보이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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