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빌레라..오늘 마지막 장면 엉엉 울었어요 ㅠㅠ

나빌 조회수 : 6,346
작성일 : 2021-04-13 22:07:58
박인환 배우님 연기 진짜 ㅠㅠㅠㅠㅜㅠㅠ 말잇못
송강 발레리노 너무 잘 어울리고
연기도 점점 느는듯 해요
8회에 이런데
앞으로 얼마나 더 슬플지 ㅠㅠ
IP : 125.252.xxx.2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4.13 10:13 PM (119.67.xxx.42)

    앞으로 눈물바다 예약이네요.
    잔잔하게 스며들듯이 가슴이 아려요.

  • 2. 저도요
    '21.4.13 10:14 PM (175.114.xxx.161)

    막내아들이 알 거 같아요.
    예고에 수첩 보고 울던데.
    너무 슬프고 너무 따뜻하고.

  • 3. ㅠㅠ
    '21.4.13 10:15 PM (119.64.xxx.11)

    막내아들이 다큐찍으며 알게되는듯요.
    호범이도 정신차릴거 같네요

  • 4. 공원
    '21.4.13 10:18 PM (125.252.xxx.28)

    공원에서 할아버지 기억을 위한
    최선을 다하는 발레공연
    노랑머리 친구도 연기 잘해서
    울컥하게 하더라구요

  • 5. 근데
    '21.4.13 10:19 PM (125.252.xxx.28)

    송강은 발레 했었나요?
    마지막 공원에서 3연속 턴 도는데
    너무 멋있.....

  • 6. 송강
    '21.4.13 10:30 PM (222.102.xxx.237) - 삭제된댓글

    정말 최고로 멋졌어요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발레였어요
    공연장도 아니고 흔한 연인을 위한 춤도 아닌데..
    할아버지에 대한 애뜻한 마음을 담아
    길거리에서 간절하게 추는 그 춤..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울수가요..
    호범이도 할아버지와 채록이의 간절함을
    직접 눈으로 보고 드디어 개과천선할듯요

  • 7. 송강
    '21.4.13 10:31 PM (222.102.xxx.237)

    최고로 멋졌어요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발레였어요
    공연장도 아니고 흔한 연인을 위한 춤도 아닌데..
    할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
    길거리에서 간절하게 추는 그 춤..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울수가요..
    호범이도 할아버지와 채록이의 간절함을
    직접 눈으로 보고 드디어 개과천선할듯요

  • 8. 진짜
    '21.4.13 10:33 PM (175.114.xxx.161)

    오늘 발레가 최고였어요.

  • 9. 저도
    '21.4.13 10:38 PM (124.80.xxx.105)

    어제 오늘 마음이 참 그래요
    오랫만에 좋은 드라마 만나서 좋고
    보고나면 울컥하고.

    박인환님은 정말 찰떡 연기네요
    눈빛이 반짝반짝이다가
    한순간 빛을 잃고 희미해지고...

    연기가 정말...

    마지막 장면은 진짜 아름다웠어요

  • 10. 박인환님
    '21.4.13 10:40 PM (58.121.xxx.201)

    진주같은 박인환님을 알게 되어 기쁜 들마입니다

  • 11. 저도
    '21.4.13 10:42 PM (114.204.xxx.229)

    송강도 멋지지만 박인환 배우님... 진짜 연말에 상 받으심 좋겠어요.
    어쩌면 그렇게 연기를 잘하시는지 볼때마다 놀랍니다.

  • 12. 호범
    '21.4.13 10:43 PM (125.252.xxx.28)

    호범이도 연기 잘하네요
    마지막 글썽이는 눈빛
    송강도 호범이도
    박인환 나문희 대 배우들과 함께
    큰 성장 하기를

  • 13. 그쵸
    '21.4.13 10:45 PM (125.252.xxx.28)

    기억을 잃었을때와
    발레 할때의 기뻐하는 아이같은 행동이
    어쩜 그렇게 다른지
    그걸 표정과 눈빛으로 어떻게 그렇게 구사하는지..

  • 14. ㅇㅇ
    '21.4.13 11:39 PM (180.230.xxx.96)

    오늘기 못봤는데 아.. 글만봐도눈물이..
    어제 공원신보고도 울었는데ㅠㅠ
    빨리 찾아봐야 겠어요

  • 15. 저도..
    '21.4.14 12:33 AM (125.189.xxx.41)

    보다가 울컥울컥...
    우리 양쪽 부모님 두 분이 좀 그런증상이라
    남일 같지않아 울면서 봤어요..
    그것 떠나 아름다워요...드라마가..
    '눈이 부시게' 처럼...

  • 16. ㅠㅠ
    '21.4.14 1:05 AM (59.10.xxx.178)

    아 너무 좋은데
    계속 눈물이 그렁그렁 맴찢 ㅠㅠ
    너무 아름다워요
    박인환님 오늘 의사샘과 대화할때도 너무 좋았어요
    “올해는 발레를 하게된 해 입니다” 라고 했었나요 ㅠㅠ

  • 17. ...
    '21.4.15 7:14 AM (112.133.xxx.116)

    박인환 배우 연기 볼 수 있어 감사하더라구요. 베테랑 연기자들이 실력 발휘하도록 다양한 좋은 작품 나왔으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870 에어비엔비 호스트인데요 24 2021/04/18 5,914
1190869 40후반, 50대분들 1년에 저축 얼마나 하시나요? 13 .. 2021/04/18 5,556
1190868 맥도날드 드라이브쑤루 ~ 9 2021/04/18 2,009
1190867 파트너쉽 전혀 안느껴지는 부부 4 비지니스 2021/04/18 2,566
1190866 화양연화 질문있어요 5 모모 2021/04/18 2,680
1190865 한명숙사건 조작증거가 나와도 12 ㄱㄴ 2021/04/18 1,232
1190864 오늘 코인장 흐르네요 11 흐림 2021/04/18 3,480
1190863 깻잎양념 바를때 질문입니다 2 양념 2021/04/18 1,609
1190862 장나라 미묘하게 달라 보여요 9 이삽 2021/04/18 5,054
1190861 [공유]아파트 청약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유용한 청약 관련.. 6 세아이아빠 2021/04/18 1,818
1190860 홍콩 가면 백신 맞을수 있다고? 기레기들 왜 안가요??.jpg 5 중국산러시아.. 2021/04/18 1,031
1190859 내가를 낵아로 쓰는 사람 8 ㅇㅇ 2021/04/18 1,403
1190858 제습기 사용. 머리아프네요;; 2 유선 2021/04/18 1,854
1190857 무선 진공청소기 어떻게 버려요? 2 알려주 2021/04/18 1,109
1190856 군포 트레이더스 3 SOS 코.. 2021/04/18 1,511
1190855 맥반석계란 성공했어요 2 joy 2021/04/18 1,343
1190854 “백신 더 사면, 더 많이 조기공급” 화이자 제안, 정부가 거.. 22 ㅇㅇ 2021/04/18 3,192
1190853 중학생 시험공부 8 학부모 2021/04/18 1,698
1190852 내나이 45세 - 다 허무하네요 12 55 2021/04/18 9,015
1190851 택시 사례 질문이요~~~ 3 택시 2021/04/18 937
1190850 목 협착증 2 심쿵 2021/04/18 1,005
1190849 옷장에 넣을 물 먹는 하마는 1년에 몇개쯤 필요한가요? 7 제습 2021/04/18 1,947
1190848 여자들에게 남성과 같은 취업기회와 연봉이 적용되면 26 ㅇㅇ 2021/04/18 2,466
1190847 결혼해서 좋은점도 알려주세요. 26 .. 2021/04/18 3,563
1190846 장예원 전아나운서 이쁘지 않나요? 29 ㅇㅇ 2021/04/18 6,220